안녕하세요! DROP DATABASE 후에 테이블을 다시 생성하는 과정을 반복했는데, use my-memories-back(제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입력하니까 ERROR 1049 (42000): Unknown database 'my-memories-back' 가 뜹니다. 한가지 걸리는 것은 DROP DATABASE할때, root 권한으로 mysql 접속해서 했는데, 이것이 문제가 있을까요? 음.. 그리고 이건 Back end server pm2 list 인데, Access denied for user 'root'@'localhost' 라는 에러가 뜨는데, 이것이 테이블을 다시생성 하는것에 문제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떤가요? 항상 감사합니다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Entity public class AddressEntity { //... } // 2. Member에 단방향 연관관계 매핑 @Entity public class Member { //... @OneToMany(cascade = CascadeType.ALL, orphanRemoval = true) @JoinColumn(name = "MEMBER_ID") private List<AddressEntity> addressHistory = new ArrayList<>(); } 테이블의 경우 "다"쪽인 ADDRESS에 MEMBER의 외래키가 있습니다. 이 경우 Address가 연관관계의 주인이 되는 것을 권장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제의 경우, "일"인 Member가 주인으로 설정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member를 주인으로 함으로써 AddressEntity의 생명주기를 함께 관리하기 위함인가요?
서비스 배포 관련 궁금한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현재 ubuntu 에 nginx 와 pm2 설치 해서 nestjs를 테스트 진행하고 있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어 보이는데 실제 서비스에도 pm2를 사용하게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 합니다. 2. 검색을 하다보니 Bun 1.0 이 있던데 이거 실제 서비스에 사용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코드단에서 바라봤을 때, JSON Strings를 활용하면 약간의 메모리 낭비나 매번 JSON 전체를 불러와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객체가 중첩될 경우 사용할 수 없고, 저장 및 불러오기 방식도 다소 번거로운 Hashes 데이터 타입을 굳이 사용할 이유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강의를 보면 ActionChain(driver).scroll( 이라는 함수를 사용하셨는데 스크롤을 위한 시작점을 선택해서 스크롤 시키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이 함수를 쓰려고 했지만 해당 함수가 ActionChain 에 안나오는걸로 보여서 나중에 보니 scroll_by_amount로 바뀐거로 보입니다. scroll 을 써야 좀더 사람같은?걸까요? 그리고 ActionChain에 TouchAction 이라는게 보이긴 하는데 터치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면 더 좋을것 같은데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다름이아니오라 em.flush(), em.clear()를 했을 때와 안했을 때 query를 호출하는 경우와 호출되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 이해가 잘 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Team team = new Team(); team.setName("TeamA"); em.persist(team); Member member = new Member(); member.setUsername("member1"); member.setTeam(team); em.persist(member); em.flush(); em.clear(); Team findTeam = em.find(Team.class, team.getId()); List<Member> members = findTeam.getMembers(); for (Member m : members) { System.out.println("m = " + m.getUsername()); } tx.commit(); 위 코드에서 em.flush(); em.clear(); 를 했든 안했든 findTeam.getMembers(); 은 비어있는 상태 아닌가요..? 둘다 비어있는 상태인데 했을 경우에는 query를 사용하고 안했을 경우에는 query를 호출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members 객체가 flush를 했을 때는 프록시 객체고 하지 않았을 경우는 실제 객체라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강좌, "조건 타입으로 Object 키 새로 만들기 " 부분에서 'as' 용도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코드의 의미는 이해했습니다!) [K in keyof T as K extends ${string}${'id'|'Id'} ? K : never ] : T[K] 타입스크립트에서 as가, 기존의 타입을 다른 어떤 타입의 것으로 '강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s는 쓰면 안되는 그런것으로,,,) 그런 용도로 알고 있다 보니, 강좌에서 'as'의 쓰임새가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동일한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추측컨대, as의 쓰임새가 타입을 다른 것으로 강제, 즉 변환하는 것 이외에 어떤 무엇을 지칭하는 용도로도 사용된 듯한 추측이 들어서 질문합니다. 위 코드에서 as는, K의 내용을 가리킨다 혹은 ~와 같은 맥락 이라는 as 영어단어와 비슷한 의미로 추측됩니다. 위 코드가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면, 이후에 as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막상 as를 포함해서 코드를 적을 수 없을 꺼 같아서요 (=as를 빼먹고 코드를 적을 것 같아서요) 이전 강좌에서도 종종 'as'가 위와 같은 용도로 사용하신건지요? 그 쓰임새와 의미에 대해서 정리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기존에 사용하던 mysql 5버전이 있는데, 실습 환경을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8버전을 설치하여 실습 중입니다. 환경변수 경로가 5버전으로 되어있는데 혹시 명령어로는 버전별 선택해서 접속할 수 없는건가요?? 물론 환경변수 경로를 8버전으로 설정하면 해결되겠지만 계속 왔다갔다하기 번거로워 질문남깁니다!ㅠㅠ
제목 그대로 언제 사용하시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제 경우는 영속성 계층에 새로운 객체가 추가될 때 (RDB에 레코드를 추가할 때) new 키워드를 사용하여 id 값을 생성자로 받지 않는 생성자를 열어두고,존재하는 도메인 엔티티 혹은 영속성 엔티티를 영속성 계층으로부터 불러올 때는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사용하는데강의를 진행하시면서 습관적으로 생성자 대신 static 메서드를 통해 생성 하시더라구요, 강사님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1강 15:10에 c++ 클래스를 생성하고 컴파일 에러가 뜨는데 이게 경로가 안 맞아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어떤 경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임의의 폴더를 추가해서 C++파일을 추가할 경우는 항상 이렇게 컴파일 에러가 뜰까요? 그리고 build.cs 파일에 PublicIncludePath 경로 추가할 때 "ArenaBattle"이라고 하는 모듈은 에디터에서 게임을 처음 만들 때의 이름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만약에 제가 스스로 ArenaWar라는 게임을 만들면 "ArenaWar"라고 추가하면 되는 것 일까요?
[리뉴얼] 처음하는 파이썬 데이터 분석 (쉽게! 전처리, pandas, 시각화 전과정 익히기) [데이터분석/과학 Part1]
위 캡쳐본에서 "language" : {"Java" : "basic", "Java" : "advance"} 라고 작성 시 출력 부분에서 "language" : {"Java" : "advance"}만 출력이 됩니다. "language" : {"Java" : "basic", "Java2" : "advance"}라고 작성 시 출력 부분에서 "language" : {"Java" : "basic", "Java2" : "advance"}가 출력됩니다. 전자의 경우는 Java값이 업데이트 되었다고 인식되어 advance만 출력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