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 강의는 기술적인 세부 사항을 깊이 있게 다루기보다는, Data Warehousing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쉽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콘텐츠가 다소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한국 사용자분들 중 일부가 강의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점(7명 중 4명이 반응)을 확인하였기에, 관심과 유용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이렇게 다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igi Ciubuc
노트의 연결은 해당 볼트안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개인이라면, 하나의 볼트 안에 여러가지 폴더를 나눠두고 노트를 만드는 것이 맞는거죠? <나의 볼트> 폴더1 개인용 하위폴더- 신상자료 하위폴더- 사진모음 하위폴더- 개인일기 폴더2 업무용 하위폴더- 업무일지 하위폴더- 업무보고 개인이 볼트트를 여러 개 만드는 상황은 어떤 경우인가요? 어떤 상황일 때 여러 개의 볼트를 만드나요?
Build System에 관련된 obs라는 것을 찾지 못해서 질문드립니다. Obs가 실시간 스트리밍 시스템으로 QT를 기반으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말고 빌드와 관련된 이야기를 찾지 못했습니다. Qbs도 이젠 사용하지 않고 qmake보다 cmake로 정착된 것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OBS Studio라는 것도 cmake를 기반으로 빌드를 진행하던데 혹시 Qbs와 Obs에 대해서 알 수 있을까요?
[Git, Github 기초부터 실전까지!] 강의 1:53 부분에서 "지난 시간에 git init 명령어를 통해서 초기화를 했다" 고 말씀하셨는데, 그 강의가 어디 있는건가요?? 해당 강의가 git 첫 강의인 것 같은데, git 부터 다시 들으려고 보니까 좀 이상한 것 같아서요..!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2주차 어떤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계신가요? 2주차 숙제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링크드리스트, 재귀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 2주차 숙제 1번 끝에서 k번째를 구하는게 문제잖아요? 근데 정답 코드를 보면 fastNode는 끝이 아닌 끝보다 한칸 더간거고, slownode(정답이 될)는 한칸 더간 fastnode에서 k번째 떨어질 경우 답이 되는데 while문을 fastnode.next is not None의 조건을 해줘야 링크드 리스트 끝에서 라는 문제의 의미에 더 맞지 않나요? 3. 시도해보신 내용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에러가 발생했다면 어떤 에러인가요? 현재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강사님, 서브 에이전트 사용 시 표시 방식과 관련해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제공해주신 development-planner 와 같은 서브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로드맵 생성 등을 지시할 경우, Cursor에서는 해당 에이전트가 빨간색으로 하이라이트되며 명확하게 작동하는 것이 시각적으로 확인됩니다. 하지만 동일한 지시를 VSCode 환경(터미널 또는 Claude Code 확장 UI)에서 실행하면, Cursor처럼 에이전트가 하이라이트되지는 않고 단순히 "Agent"로만 표시됩니다. 결과물을 보면 서브 에이전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한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VSCode에서는 Cursor와 같은 시각적 하이라이트가 제공되지 않는 것이 정상적인 동작인지 VSCode에서 "Agent"로 표시되는 경우, 서브 에이전트가 정상적으로 실행된 것으로 봐도 되는지 혹시 Cursor와 같은 표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별도의 설정이 존재하는지 또한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서브 에이전트는 별도의 컨텍스트로 관리되어 기존 대화 컨텍스트 부담을 줄여준다고 이해하고 있는데, VSCode 환경에서는 이러한 "별도 컨텍스트로 분리되어 동작하는 느낌"이 체감되지 않아 이 부분도 실제로 동일하게 동작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2:50의 업캐스팅 문제 예시4는 super.paint()이 전에 A를 먼저 참조하고 Constructor of A를 쓰는데 15:39의 업캐스팅 문제 예시6은 왜 super(10)이 있는데 바로 생성자 of AA10이 되나요?? super.paint와 super(10)의 차이인가요?
ProductOption을 fetch해 올때 DB레벨에서 where이랑 orderby를 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코틀린 filter와 sort를 하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성능상 DB에서 전체적으로 데이터를 가져오고 인메모리 작업으로 filter와 sort를 하는게 불리하지 않나 싶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를 통해 언리얼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PLAY 시 동작 미리보기 관련으로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강의에서 제가 연습 했을 때, PLAY를 클릭 시 스크롤이 되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고, 바닥과 하늘, 그리고 태양만 보입니다.. 이전 강의에서도 BUTTON을 클릭 시 PLAY에서 클릭 되는 모션을 보여주셨는데, 그때도 진도를 못나가서 함께 문의 드립니다! 설정을 잘못 만졌는지.. 놓친 부분이 있는지 답변 주시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수강 직후 작성한 초안] 서비스 개발 초기에는 가설 검증을 위해 빠르게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팀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화면 설계의 기준점이 될 공통 패턴과 가이드라인이 부재 하여 화면마다 UI/UX를 새롭게 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이로 인해 의사결정 시간이 길어지고 결과물의 일관성도 떨어지는 문제 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통 가이드라인 안에서 필요한 기능과 형태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제안하고 직접 설계·도입 했습니다.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에서 자칫 오버 엔지니어링이 될 수도 있었지만, 기능마다 UI/UX를 조율하는 방식이 오히려 전체 개발 속도를 저하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디자인 토큰 정의, 컴포넌트 별 기능과 형태를 표준화하고, 이를 기획·디자인이 기준 문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 했습니다. 그 결과 한정된 선택지를 활용함으로써 디자인 의사결정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중심으로 개발 구조를 전환해 기능 개발 소요기간도 기존대비 평균 50% 이상 단축 했습니다. -- [수정] 프로젝트 개발 초기에 화면 설계 가이드라인 부재로 화면마다 UI/UX를 개별 설계하는 방식 으로 진행되어, 의사결정 시간이 길어지고 코드 재사용성이 떨어지는 비효율이 발생했습니다. 이 방식을 지속한다면 화면이 늘어날수록 UI 조율과 중복 구현 비용이 누적되는 구조였기 때문에,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구축하고 정해진 범주 안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하도록 제안 했습니다. 디자이너와 상의하여 디자인 토큰과 컴포넌트의 기능·형태를 정의한 뒤, Panda CSS를 활용해 토큰을 primitive, semantic 구조로 구현하고 컴파일 단계에서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컴포넌트는 radix, base-ui를 기반으로 웹 접근성과 기능 안전성을 확보하되, 다양한 조합이 필요한 경우 컴파운드 패턴으로, 사용성이 중요한 경우 단일 구조의 prop 확장 방식으로 구현해 컴포넌트별 추상화 수준을 분리했습니다. 파운데이션 가이드와 컴포넌트 스토리는 별도 웹으로 배포하여 디자이너·기획자가 직접 스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한 화면을 기획부터 개발까지 평균 2주 소요되던 기간이 4-5일로 단축 되었습니다. 작성 시 고려한 것 배경과 상황(스토리)을 제시 "배경/상황 -> 문제 -> why?(문제원인) -> how?(어떻게 했나?) -> 결과" 구조로 접근 주요 수정 부분 첫번째 문단의 "상황,배경"의 내용을 간략화 두번째 문단에서 "어떻게"를 구체적으로 추가 세번째 문단 "결과"를 조금 더 상세한 수치로 수정 질문 수정전과 수정후의 차이가 "검토자 입장에서 느껴질만한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배경"을 항상 강조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수정 후의 글에서 배경이 너무 부족한건 아닐지 궁금합니다. 전체 글의 양이 너무 긴건아닌지 궁금합니다. C님의 조언후 이력서를 주로 참고하고 있는데 대부분 10줄 이내로 끊어내시는 것 같아, 더 줄여야하는건 아닌지 고민입니다. (과한 축약은 안티패턴이라고하셨지만..) 10점 만점이라면, 이 글의 점수는 대략 몇점 정도 될지 궁금합니다. 너무 질문을 크게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질문 하나로 모든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부끄럽지만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기초 1부] OpenClaw.AI 마스터 클래스: Gemini와 Docker로 만드는 나만의 자율형 AI 에이전트
강의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집니다. 4분 40초까지 볼륨 마운트의 작동 원리를 가르쳐주신 것은 좋습니다. 다만 이후로 느닷없이 화면이 전환되며 .env 파일에 도커 컴포즈 파일 사용값들을 미리 작성된 내용을 복사붙여넣기 한다고 하셨는데, 1. 저게 어떤 화면인지, 우분투 터미널인지 뭔지? 2. 우분투 터미널 첫 화면에서 무엇을 입력해야 각각 .env 파일과 도커 컴포즈 파일 작성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 3. 사용값들은 어디서 복사해야하며, 4. 윈도우즈 환경 WS2 설치 및 셋업 가이드.pdf 에서는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어디를 복사해야 하는지, 왜 복사해도 흰색이라 안보이는건지 뭔지 이후 도커 컴포스 파일 작성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단순히 잘 몰라서 이런 일이 발생한걸까요? 그런건가요?
1.국비학원 졸업후 2개월 가량의 짧은 웹개발 경험과 1년 반가량의 C# Winform의데스크탑 개발을 주로 했었는데 데스크탑 개발 구인이 자체가 많지않고 CS프로그램 개발을 주력으로 밀고나가기엔 C++이나 C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CS 개발자 자리가 나온다면 중점적으로 지원해볼생각이지만 자리가 적어 백엔드도 지원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만약에 이런경우에는 각각의 이력서를 별도로 또 작성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2. 제가 생각하기에 말씀해주신 경력사항과 프로젝트의 주된 차이점은 경력 상황: 주요역활에 따른 강점 및 핵심역량 작성 (역활이 주 / 기능은 포괄적) 프로젝트 : 프로젝트별에서 기능 구현중 고민과 문제해결사항을 통해 나타난 강점작성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SI 환경에서는 제시해주신 [주요 역활이 주어지고 그거에 따른 상세 기능 들이 부과되는 형태] 가아니라 이럴경우에는 역활과 기능이 사실상 분리가 되어있지않은데 이럴경우엔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