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튜브를 포함한 영상 잘 보고있습니다! 현재 신입으로 이력서를 작성해보고있는데 어필할게 크게 많지않다보니 프로젝트 하나 하나를 작성하면서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기술, 팀은 몇명으로 구성되어있는지, 배포된 링크가 있다면 또 첨부하기도 하고 그런식으로 작성을 해왔는데 이러한 방식이 말씀해주셨던 방식과는 다르게 조금 지저분해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에서도 이전에 말씀해주셨던 기술 스택제거 외부링크 제거같은 내용도 제거하는 방식을 추천하시나요??
다차원 배열과 문자열 배열 21:45 다차원 문자열 배열에서 포인터 변수 관련으로 질문이 있습니다. *arr[2][2]={{"Hello", "World"}, {"app", "dev"}} 이렇게 2차원 문자 배열이 있을 때 printf("%c\n", arr);의 답은 arr의 초기값으로 H인지 아니면 Hello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arr+1 또는 arr ++ 하면 다음 주소로 이동하는 값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답이 e인지 아니면 World인지 궁금합니다.
다차원 배열과 문자열 배열 1:14 예를 들어, {2, 4, 8, 10, 12} 라는 배열이 있을 때 포인터 p 변수 경우 *(p+4)를 하면 12가 답이 됩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다차원 배열 일 때 {{1, 2, 3, 4}, {5, 6, 7, 8}, {9, 10, 11, 12}} *(p+4)를 하면 답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노션을 설정하려고 하는데 저는 윈도우 환경이고 npx -y @smithery/cli@latest mcp add smithery/notion --client claude-code 이거를 입력해서 설정을 했는데 json파일이에 아무런 글씨도 추가되지 않고 연결이 완료 되어서 api를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클로드 코드에 노션 api를 넣는곳을 못찾겠다고 하니 내용을 작성해준다고 하네요 이런식으로 mcp설정을 해도 괜찮은 걸까요?? 학습내용과 다른 이런 방삭으로 설치하는 것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제가 1년 동안 기획하고 개발해서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한 커뮤니티 앱이 있습니다. 그 후 6개월동안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관리해서(코드 13만줄, 앱 계속 운영중) 현재 1300다운로드, 리뷰 80개를 달성했는데, 이제 취업을 하려고 하니 차라리 적당히 하고, 다른 스펙 쌓는 게 나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저의 성과가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지 솔직한 평가가 궁금합니다. 앱 개발에 너무 몰두하다 보니 다른 팀 프로젝트나 자격증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만약 그렇게 큰 가치가 없다고 하면 부트캠프를 지원하거나 해서 팀 프로젝트를 쌓고, 가치가 있다고 하면 코테에 몰두하려고 합니다 정말 솔직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기본 터미널에서 작동하는 claude의 경우 시프트 또는 옵션 + 엔터 줄바꿈이 안되고 iterm2 에서 작동하는 claude의 명령어들 (/init, /terminal-setup 등) 의 명령어는 작동하지 않거나 그냥 클로드가 명령어라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그에 관련된 명령어를 수행하려고만 합니다 (수업떄 나오는 화면이 안나타남) 맞게 하고 있는건지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ㅜㅠ
함수와 재귀함수(v2) 22:15 void printString(char *str){ printf("입력된 문자열: %s\n", str); } int main(){ char myString[] = "this is string"; printString(myString); return 0; } 위 구문에서 void 구문 중 char *str 부분에서 설명으로 myString을 가리키는 주소 값 중 1번째를 가리킨다고 하는데 t가 아니라 왜 this is string 배열 전체를 의미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현재 20대 후반으로, 마이스터고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하다가 게임 서버 프로그래머로서의 이직을 위해 6개월간의 휴직과 함께 전업으로 서버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루키즈님의 Part1,3,4의 강의를 들으면서 3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려는 찰나, 이번 라이브 강의에서 언리얼 엔진 내 데디케이티드 서버 운용 능력의 중요성과 최근 AI로 인해 신입 프로그래머가 뚫어야 할 취업의 문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제 학습 방향성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여름에 다시 복직을 앞두고 있어 전업으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고, 내년 초에라도 커리어 전환을 이루고 싶었기에, 현업에 계신 루키즈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을 드립니다. 첫번째로 현재 시점에서의 학습 방향성과 우선순위에 대한 고민입니다. 비전공자로서 이제 막 C++과 서버 지식의 기반을 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언리얼 엔진 내 데디케이티드 서버를 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쪽이 앞으로의 생존에 있어 더욱 유리할 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니, 컴퓨터공학 전공을 배우지 않았고,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제가 어떻게 다시 목표를 세워나가야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당초 계획했던 대로 'C++ 기반 자체 서버 구현 및 포트폴리오 완성'까지 기본적인 공부를 마무리 짓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언리얼 엔진 프로그래머,데디케이티드 서버를 다루기 위한 학습 계획으로 수정해야 할지 혼란스럽습니다. 두번째로 비전공 고졸 신입의 현실적인 커리어 패스와 학위 문제에 대한 고민입니다. 독학을 결심하면서, 회사 규모에 상관없이 1~2년 내에 서버 개발자로 취업을 하고, 이후 재직자 전형을 통해 컴퓨터 공학 야간대학에 진학하여 독학으로는 부족한 전공 지식을 채우려는 로드맵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현재처럼 채용 시장이 얼어붙고 요구 스펙이 급격하게 상승되는 상황에서, 저의 이러한 계획이 현업 면접관들의 시선에서 얼마나 가능성이 있을지 혹은 너무 낙관적인 접근인지 객관적인 시각에서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래도 루키즈님의 양질의 강의 덕분에 매일 많고 새로운 것을 깨달으며 처음으로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