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DS122C04 thermocouple 입력단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PGA 입력 범위를 만족시키기 위해 RB1, RB2로 AIN0/AIN1의 common-mode 전압을 AVDD/2 근처로 bias해주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회로에는 해당 biasing 저항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요. 혹시 누락된 부분일까요?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으신가요?
삼코치님, CH340C 전원 연결 관련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USB 1번 핀에서 5V 전원을 받아 사용하는 경우라면, CH340C의 VCC는 USB 1번 핀의 5V에 연결하고, VCC에는 0.1µF 디커플링 커패시터를 GND로 연결하는 것이 맞다고 이해했습니다. 또한 5V 사용 시 V3 핀은 VCC에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0.01µF 커패시터를 GND로 연결해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강의에서 설계한 회로는 이 연결 방식과 다른 것 같은데,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DRV8701 데이터 시트를 보면 GHX-SHX, 그리고 GLX-GND 에 Roff 저항이 내부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Roff 저항이 외부 MOSFET의 gate가 floating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MOSFET gate에 별도의 외부 pull-down 저항을 추가로 연결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1) 데이터 시트를 살펴보면 INT 핀은 9.5kohm의 내부 풀업 저항을 갖고 있는 open-drain output이라고 나와있는데, 삼코치님께서 따로 풀업 저항을 추가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2) 풀업 저항은 누설 전류, 전압 분배, 기생 캡을 고려해서 저항 크기를 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데이터 시트에서 권장하는 값이 없는 경우 실제로 계산해서 결정하나요? 질문3) 디커플링 커패시터의 용량은 대부분 데이터 시트에서 권장하는 값이 있는데, 그 용량 값을 왜 권장하는지(사용하는지) 아는 것이 좋은가요? 데이터 시트에 없는 경우에는 실무에서 커패시터의 용량을 결정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강사님 사실 제가 전공이 전저공학과는 아니고 컴퓨터공학입니다. 근데 제가 4학년부터 임베디드 쪽으로 진로를 바꿔가지고 처음에는 https://fastcampus.co.kr/data_online_embedded 이걸로 시작을 해서 어느정도 반복을 해서 과정을 왠만하면 다 이해하고 이제 " PCB HW설계 실무" 강의를 이제 막 수강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제가 이걸 처음에는 다 어려울 것 일단 1번은 따라한다 식으로 공부하고 강의를 다 보고나면 다시 처음부터 해서 반복적으로 공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강사님께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의 질문은 아니고, 진로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1년차 팹리스 bsp개발자입니다. 기본적인 부트시퀀스나 리눅스 상의 디바이스 드라이버 같은 구조는 감이 잡혔는데, 혹시 CPU offloading된 비디오의 IP나 DSP 펌웨어를 개인이 연습해보려면 어떤 식으로 프로젝트를 구상해보는게 좋을지 조언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JTAG 통신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동영상 9분~10분 정도에 PB12, PB13, PB14, PB0에 Global Label을 붙이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Datasheet상에서는 위의 핀들이 GPIO 핀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AF로 보더라도 JTAG 관련 통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혹시 PB12, PB13, PB14, PB0을 사용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따로 있는건가요?? 아니면 DataSheet에 Main Function이 port 역할을 하는 4개를 아무거나 선정해도 되는건가요? 아!! 또한 F407과 통신을 하기 위해서 Global Label을 쓴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JTAG 포트로 일반적으로 TCLK, TDO ,TDI, TRST, TMS 총 5개의 포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영상에서 F407과 통신을 위해 TCLK, TMS, TRST 3개의 Global Label만 사용하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저는 현재 두 번째 과제 전까지 강의를 수강한 상태인데, 과제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처음에는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무엇이든 남는 것이 있겠지 하는 다소 막연한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과제를 확인한 뒤에는, 저만의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해보는 것이 더 의미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로봇·자동차 분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느껴, 개인 프로젝트 주제로 모터 드라이버 모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HW를 처음 접하는 학생이다 보니, 이 주제가 현실적으로 도전 가능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삼코치님께서 생각하시는 적절한 프로젝트 주제가 있다면 함께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을 남기는데요. PCB HW 측면 패드, 히트싱크, 구리 면적(쿠퍼 플랜)을 적절히 배치해 온도 상승을 15~20%가량 낮춘 사례가 보고됩니다. 열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키면 LDO의 장기 신뢰성을 높이고, 드롭아웃 전압이 올라가는 상황(온도 상승에 따른 Rds_on 증가)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위의 두 번째 문장에서 발열로 인해 LDO의 드롭아웃 전압이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설명을 해주셨는데, 드롭아웃 전압이 올라간다는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이론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Vout 전압은 Vref 전압과 동일해야하고, LDO가 사용하는 전원의 전압은 VDD(VIN)전압으로 고정되어 있으니, 드롭아웃이 발열과 상관없이 항상 일정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실제 PCB 상에서 설계할 때는 발열로 인해 Vout이 Vref보다 더욱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인가요? 바쁘신 와중에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