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이 알려주신 방식을 듣고 다양한 이미지 처리 방식을 공부하기 위하여 Presigned URL 방식을 구현중에 있습니다. Nest.js 백엔드에 요청을 통해 발급받은 S3 url 주소에 RN환경에서 PUT 요청으로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이 떄, 일반적인 form-data 형식은 들어가지지 않는 것 같은데, binary 형태는 매우 잘 들어가집니다. 현업에서도 presigned-url을 활용할 떄 binary 형태로만 전달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다른 방식이 있는지 알고 싶어 식견을 구하고자, 질문드립니다!! 또, RN에서 Binary 형태를 만드는 방법이 쉽지 않아보여,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식인지 알고싶습니다!
[코드팩토리] [초급] NestJS REST API 백엔드 완전 정복 마스터 클래스 - NestJS Core
강사님이 알려주신 방식을 듣고 다양한 이미지 처리 방식을 공부하기 위하여 Presigned URL 방식을 구현중에 있습니다. 백엔드에 요청을 통해 발급받은 S3 url 주소에 PUT 요청으로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이 떄, 일반적인 form-data 형식은 들어가지지 않는 것 같은데, binary 형태는 매우 잘 들어가집니다. 현업에서도 presigned-url을 활용할 떄 binary 형태로만 전달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다른 방식이 있는지 알고 싶어 식견을 구하고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 자바에 대해 깊이 학습하고자 다시 기초부터 배우고있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목차에서 데이터와 기능들이 분리되어 있는것은 유지보수 관점에서 힘들기때문에 그 둘을 묶기위한 설계가 객체지향이라고 이해를 했는데요. 스프링 관점에서 보면 데이터의 무결성을 지키기위해 데이터(dto) 와 서비스는 분리하는 설계를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반 자바와 스프링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먼저,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너무 좋은 내용을 압축적으로 전달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두 가지가 인상깊었는데요. 객체를 사용한다고 해서 객체 지향이 아니구나. 객체를 사용하더라도 절차지향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객체지향 설계를 제대로 하다보면, DDD를 자연스레 실천하게 된다. (DDD 패턴을 적용하는 것은 아님) 실제 사용 중인 코드를 보니, Service 객체가 비즈니스 로직을 왕창 들고 있더라구요. 클래스의 인스턴스도 객체보다는 데이터에 가까웠습니다. 데이터만 담고 있고, 데이터를 조작하는 로직은 모두 Service가 들고 있었어요. "그동안 절차지향적으로 코드를 작성했던거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강사님 블로그에서 봤던 글이 생각났는데요. [도메인 주도 설계의 본질]( https://eternity-object.tistory.com/26) 이라는 글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아마 모든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95%는 “DDD를 적용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범주에 속할 것이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근본적으로 데이터 중심적이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데이터 중심적"이라는 것이, 데이터를 먼저 설계하고 프로세스를 나중에 설계하는 절차지향적 설계를 말씀하신 것인지가 궁금했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가 맞을까요? 적고보니 질문을 위한 사족(?)이 길었군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사님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readme파일을 잘 작성하는 것도 과제전형을 진행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들었는데 예제 소스에 작성된 readme 파일 형식으로 실제 과제전형 시에 제출하기에는 조금 부족해보이는데 보통 어떤 형식으로 작성하시는 편이신가요? 또는 이 부분은 꼭 들어갔으면 하는 요소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클린아키텍쳐에 대해 다시 공부하다가 근본적인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저는 강사님 강의를 수강하였고 구글에 여러 레포지토리를 참고하며 아래 구조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java + spring architecture 를 공부하다가 모바일쪽의 클린아키텍쳐와 일부 개념이 충돌하여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바깥의 presentation/repository 와 같은 계층이 usecase 를 의존하여 개발해야 비즈니스로직(usecase / entity) 가 presentation/repository 의 변화의 의존적이지 않고 온전한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엔드 진영에서는 헥사고날 아키텍쳐로 구현하는 듯 합니다.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saxHxoUeeSw 04:00 ~ 06:30, 08:20 ~ 14:00 모바일 진영에서는 domain layer 의 usecase 가 repository 를 그대로 참조하고 있어(물론 개념적으로는 인터페이스를 참조) repository 의 변경에 따른 usecase 변화로 비즈니스로직 및 도메인이 손상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못 이해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또한 Flutter 테스트 기초 다음 강의는 언제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도커 볼륨이 Host OS의 특정 공간에 저장되어 있다하면, 실제 Host OS 자체가 삭제되면 영속성도 제거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업에서 AWS 인스턴스 등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하게 될 때 영속성을 저장하는 방법이 따로 존재하는 걸까요? 영속성을 관리해주는 인스턴스나 서비스를 이용하여 더 철저하게 보관하는 편일까요?
강사님 강의를 이제 막 듣기 시작한 수강생입니다! 지금 리코일 기본 문법 관련 강의를 듣던중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클라이언트 페이지 하위의 페이지는 모두 클라이언트 페이지로 바뀌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전역에 리코일 프로바이더로 감싸주는 형태로 사용하게 되면 부분적으로 클라이언트 페이지가 되는 것인가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강의 따라 하고있습니다만.. ci/cd 지식이 없는경우?? 기존에는 깃만 사용하다가 강의들으면서 처음 사용하게되었습니다. 강의내용 처럼 ci/cd메뉴를 설정하는것을 따라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래는 제가 깃러너?랑 깃랩 설치한 부분입니다. 따로 추가 설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동영상의 내용과 비슷하게 진행할수가 없습니다. 깃 런너 설치도 여러번 해야지 설치가 생각보다 잘 안됩니다.. 깃랩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다보니까 런너 부터 연결해서 .gitlab-ci.yml? 그것을 한다음에.. 깃랩에 msa 프로젝트 올려야하는것같은데.. 처음부터 설명이 없으시니까 우왕자왕하게되네요.. 파이프라인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진행이 어렵습니다. 깃랩을 하는데 있어서 CI/CD메뉴가 처음부터 없으면 어떻게해야하면 좋을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providerTest()를 할때 new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ClientBean.class, PrototypeBean.class) 를 하면서 스프링 컨테이너를 생성한다는것 까지는 이해가 됐습니다. 저는 여기서 스프링컨테이너에 ClientBean, PrototypeBean 모두가 등록이 되어야 스프링컨테이너가 완성되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ClientBean을 빈으로 등록하려면 @Autowired로 ApplicationContext를 주입받아야 빈으로 등록이 되는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ClientBean을 빈으로 등록할당시에는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가 아직 완성되지않아서 @Autowired에 주입할 수 없을것같아서 이부분이 이해가 가지않아 질문드립니다. 아니면 빈등록을 할때는 의존관계 주입까지 끝내는게 아니라 빈으로 등록할 class정보만을 받고 그 이후에 의존관계를 주입하는걸까요? 정확한 작동원리가 궁금합니다
윈도우 amd 안드로이드 환경입니다 react-native doctor를 했을땐 이상이 없는데 npm start 했을 때 Gradle could not start your build. Could not create service of type ChecksumService using BuildSessionScopeServices.createChecksumService(). java.i o.FileNotFoundException: C:\Users\project\MatzipApp\android.gradle\8.0.1\checksums\checksums.lock (������ �źεǾ����ϴ�) 이런 오류가 자꾸 뜹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vue3 환경으로 진행 중 개발자 도구로 css 요소검사를 하면 해당 css 경로가 보이질 않습니다. 예를 들어 개발자도구로 a 요소를 선택하면 해당 a 가 표기된 css 가 보여야 하는데 현재 <style> 로만 표시가 되어서 해당 요소가 어떤 css 파일에 들어있는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현재 상태) (원하는 경로가 표시 되었을 경우 - 이건 예시예요!) 혹시 위 사진처럼 css 경로가 표기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