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후기

선배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더 빨리, 멀리 갈 수 있어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턴, 프로젝트 등 다양한 개발을 진행을 했지만, 아직 취업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멘토링을 신청했습니다. 1. 우선 주어진 시간은 한시간이지만, 멘토님이 필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서 더 많인 시간 할애해주시면서 도움을 주신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2. 어떻게 다음 스텝을 밟아 나갈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예시를 잡아주시면서 큰 틀을 잡아 주셨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서 어느 방향으로 더 개인적인 스킬을 쌓아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AI (특히 자연어처리) 하신 분들 중에,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 막연하신 분들은 신청을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어느덧아침 프로필 이미지

10년차 엔지니어로 이직 준비 중 계속 사용해오던 이력서 구조를 시니어 레벨에 맞게, 저의 강점을 더 살릴 수 있도록 코칭을 통해 도움 받고싶었습니다. 좋았던점 1. 현재 가지고있는 이력서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어떤식으로 구조화 해야하는지 방향이 잡혔습니다. 2. 막막해서 준비하지 않았던 포트폴리오를 구체화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3. 직무에서 필요로하는 강점과 나의 강점을 다시 발견하고 정리해서 [이력서]-[포트폴리오]에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채용담당자의 시선에서 이력을 보고 '이 지원자는 OO에 강점이 있는 지원자!'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 방향이 잡힌것 같고, 프로젝트를 다시 깊게 정리하면서 이력을 어떻게 포지셔닝해야할지 이해했습니다. 경험을 어떻게 구조화해서 매력적으로 어필할지 방향을 잡고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안차레디 프로필 이미지

[3회차 멘토링 후기] 제 포트폴리오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한뒤 프로젝트에 따른 기본적인 자연어 처리 개념을 실제 면접에 나올수 있는 질문과 답변 방향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지원자의 관점과 면접관의 관점을 함께 짚어주시고 어려운 개념도 예시를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단순 암기가 아닌 제 언어로 설명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신점이 도움이 됬습니다. 다음 멘토링때 뵙겠습니다 ~
어느덧아침 프로필 이미지

첫 멘토링 후 도움을 많이 받아서 면접, 자소서, 진로 관련하여 총 3번의 멘토링을 받았습니다. 항상 갑작스럽고 급하게 신청한 감이 있지만 친절하시고 직관적으로 리뷰해주셔서 많이 도움됐습니다. 제가 물어본 범위보다 항상 더 알려주시려 했고 내용 중 상당한 부분엔 멘토님이 현장에서 듣거나 느낀 것, 직접 경험들도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람보 프로필 이미지

연차는 어느 정도 쌓였지만 막상 내세울 만한 경쟁력 있는 경험이 많지 않다고 느껴져서, 제 이력서에 좀처럼 확신이 서지 않아 멘토링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멘토링은 이력서를 보며 직접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단순히 내용을 첨삭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의 경험들을 함께 이야기하면서 원하는 회사별로 강조할 점들을 뽑아낼 수 있었던 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스로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경험들 속에서도 경쟁력이 될 만한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 덕분에 이력서 작성의 방향이 잡혔고, 앞으로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지도 명확해졌습니다. 이번 멘토링에서 얻은 것들을 바탕으로 잘 준비해서, 꼭 원하는 곳에 합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미니 프로필 이미지

평소에 작업 자체는 괜찮다는 말을 듣곤 했지만, 반복되는 서류 탈락으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어요. 그래서 객관적인 피드백과 첨삭이 필요하다고 느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포트폴리오와 UX/UI 포트폴리오 두 가지를 준비해 갔는데, 결과적으로 둘 다 굉장히 꼼꼼하게 봐주셨어요. 전개 방식부터 뼈대 잡는 부분까지, '나'라는 디자이너가 어떤 사고를 하는 사람인지, 어떻게 어필하면 좋을지를 짚어주셨고, 사소한 디테일까지도 놓치지 않고 피드백해 주셨습니다. 2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알차게 준비해 오셨다는 게 느껴질 만큼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가격도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OSH 프로필 이미지

원래 후기를 잘 안 쓰는데, 도움을 많이 받아서 작성합니다. 5년차 프론트엔드고, 작은 스타트업에서 사실상 팀 리드 역할을 하고 있어서 설계나 코드를 검토받을 기회가 없습니다. 항상 스스로 결정하다 보니 이게 맞나 싶을 때가 많아서, 한 번 점검을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신청했어요. 첫 세션에 테이블 버벅임 문제를 들고 갔는데, 전 그냥 "리스트가 길어서 그렇겠지, 가상화하면 되지 않나"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멘토님은 바로 답을 주는 대신 여러 개발자 도구로 직접 프로파일링하며 확실한 병목을 찾아서 보여주셨습니다. 더 핵심적인 문제는 돔 가상화가 아니라 리액트 렌더링 최적화였고, 정확한 원인을 짚어가며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배웠어요. 다음으로, 기술적 판단 과정도 기억에 남아요. 좋아요 충돌 방지 로직을 제대로 짜보려고 고민하던 중에, 멘토님은 그 충돌이 실제로 몇 번이나 발생하는지부터 확인하시더라고요. 따져보니 거의 안 나는 케이스였고, 현재 트래픽 규모에 맞는 훨씬 가벼운 설계를 제시해주셨습니다. 또 더 커졌을 때 필요한 복잡한 설계와 그 이유까지 알려주셔서, 당장 할 것과 나중에 고도화할 포인트가 정리됐어요. 제가 잘 모르고 틀린 전제로 생각한 부분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하나하나 정확하게 짚어주셨는데, 뭔가 놓친 부분을 알아서 잡아주시는 느낌이라 안심이 되더라고요. 설명도 제 수준에 맞춰주셔서, 다음 날 팀원들한테 거의 그대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의 기술적 깊이뿐 아니라 폭넓은 경험까지 많이 배울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기술적 피드백뿐 아니라 비기술적 피드백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런 분과 같이 일하면 진짜 많이 배우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 해결을 떠나서 한 단계 점프할 수 있는 확실한 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
마리골드 프로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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