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현
@imk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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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경험 브레인스토밍 단계에서 공백기에 자격증 취득한 경험도 작성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매번 ai 답변을 읽어보는데 이번 답변은 제가 답변할 내용과 매우 유사하니, 제 답변과 함께 읽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ㅎㅎ브레인스토밍에서는 말씀하신 내용을 함께 작성하시고 이력서로 도출하는 과정에서 자격증란으로 빼시면 됩니다.브레인스토밍 목적은 여러 경험 소스를 이력서의 각 영역으로 분류하기 위한 역할도 하지만궁극적으로는 내 과거 경험을 하나씩 끄집어내면서 그 땐 어떤걸 했고 뭘 배웠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으며 감정은 어땠는지 등등 모든 것을 적는 일종의 내 인생 로그를 작성하는 것과 같습니다.이 과정은 추후 AI에게 context로 제공해도 되고, 단계적으로 갈무리가 되면 스스로 이력서를 작성할 때도 도움되는 부분입니다.또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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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이력서의 프로젝트 항목을 포트폴리오처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한 의견
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작성해서 가독성이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음, 이전에 피드백을 주신 시니어 개발자분의 조언도 어떤 맥락에서 나온 것인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분리하되,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1. 실무 검토자는 서류를 '안' 읽지 않습니다"인사담당자가 포트폴리오까지 볼 시간이 없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수백 명의 지원자를 필터링하는 인사팀 단계에서는 그럴 수 있지만, 실제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실무 면접관은 다릅니다.실무자는 우리 팀에 당장 투입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기 위해 채용공고(JD)의 요구 역량과 지원자의 기술 스택, 문제 해결 방식을 꼼꼼히 대조합니다.포트폴리오가 있다면 당연히 열어봅니다. 만약 포트폴리오가 없어서 탈락했다면, 그건 단순히 파일이 없어서라기보다 이력서 자체에 포트폴리오에 담겼어야 할 본인의 강점과 역량이 충분히 녹아들지 않았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2. 가독성 문제이력서에 아키텍처 도식이나 구체적인 문제 해결 과정을 모두 넣으면 서류의 양이 너무 방대해집니다.이력서의 역할은 내가 어떤 기술을 써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요약본입니다.내용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강조하고 싶은 핵심 역량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합치라는 조언은 아마 "이력서만 봐도 역량이 다 드러나게 하라"는 의도였을 겁니다.하지만 서류 전체의 가독성과 본질을 고려한다면, 이력서에는 핵심 역량을 요약하고, 상세한 기술적 깊이는 포트폴리오에서 보여주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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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다른 직종의 경력 관련 질문
말씀해주신 덕분에 강의 누락된 부분을 뒤늦게 인지하게 되었어요..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해당 파트는 현재 보완 중이며 2주 내로 업로드될 예정입니다.업로드 시점을 바로 안내받고 싶으시다면 code.57x53@gmail.com 으로 메일 주시면 등록 즉시 알려드리겠습니다.강의가 나오기까지 너무 오랜시간일 수 있으니 구체적으로 답변 남겨봅니다..! 🙇🏻♂️질문자님의 상황과 유사한 페르소나를 하나 설정해 볼게요. 그 사람이 실제로 이력서에 작성할 때 어떤식으로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지를 구체적인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본인의 경험도 같은 방식으로 재구성하시는데 힌트가 될 겁니다!이름: 민수경력부트캠프 프론트엔드 강사 1년스타트업 서비스 PM 1년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 신입 준비민수는 개발을 직접 한 경력은 없지만, 강사와 PM 경험을 개발자로서의 역량과 연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질문자님이 작성하신 글을 봐도 직군을 유추할 수가 없어서 프론트엔드로 가정했습니다)아래 예시는 이력서 예시라기 보다는 기존 경험을 어떻게 풀어내는지 힌트를 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부트캠프 프론트엔드 강사 경험프론트엔드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실습 기반 수업을 진행하며 수강생들의 JavaScript 및 React 코드를 지속적으로 리뷰했습니다. 코드 리뷰 과정에서 상태 관리 방식의 비효율성, 불필요한 렌더링, 비동기 처리 오류 등을 찾아 수정 방향을 제시했고, 문제 상황을 재현하며 원인을 단계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기술 개념을 구조화해 전달하는 과정에서 기능을 논리적으로 분해하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으며, 이는 이후 프론트엔드 개발 학습 시 복잡한 UI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서비스 PM 경험모바일 기반 서비스 운영 PM으로 근무하며 개발자들과 기능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스프린트 단위 개발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화면 구조를 기능 단위로 나누고 API 연동을 위한 구체적 시나리오를 작성하며 데이터 구조와 예외 케이스를 실제 개발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API 스펙 논의 과정에서 백엔드 개발자와 데이터 형식, 응답 구조, 에러 처리 기준 등을 함께 검토한 경험을 통해 개발 흐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PM이었지만 개발을 직접 수행하지 않았음에도 개발 역량이 보이는 방식으로 작성한 예시입니다.ㅇㅇ 프로젝트 리뉴얼 과정에서 신규 기능 '학습 리포트' 화면을 정의하며, 백엔드 API의 응답 구조를 기반으로 화면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데이터가 누락되었을 때 UI가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 비동기 요청 실패 시 어떤 플로우가 자연스러운지 등을 개발자와 협의하며 예외 상황을 구체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프론트엔드 구현 시 필요한 데이터 매핑 방식과 UI 상태 관리의 제약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후 개발 학습을 진행할 때 이러한 이해가 큰 도움으로 이어졌습니다.위의 예시처럼, 개발을 직접 하지 않았더라도 다음 요소들이 드러나면 개발자로서의 기반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코드 리뷰하며 로직을 분석한 경험기능을 작은 단위로 분해하며 구조를 설계한 경험API 스펙을 이해하고 개발자와 함께 논의한 경험데이터 구조와 예외 케이스를 고려한 판단 경험기술적 의사결정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흔적팀에 합류해서 바로 1인분을 해야 한다면 이런 요소들이 보이기를 기대하게 되기 때문에, 위와 같은 방식으로 경험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원래 강의에서 보여드리려 했던 예시 직군은 PM이나 강사가아니라 아예 비개발 직군입니다.그래서 더 난이도가 높은데, 상대적으로 IT와 맞닿아 있는 질문자님의 경우 좀 더 수월한 구조라고 생각되어요. 이 예시가 해피케이스긴 하지만, 질문자님의 경력도 거의 비슷한 구조로 자연스럽게 재작성하실 수 있을 거에요. 부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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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수치적인 부분이 부족한듯하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수치화된 이력서가 리크루터의 눈에 더 잘 들어오기 때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동일한 경력이라도 단순히 "했다" 보다는 "~해서 X% 개선했다"는 표현이 눈에 더 잘 들어오거든요.하지만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수치화가 있다고 무조건 붙지 않아요. 그리고 모든 문장을 수치화 할 필요는 없어요.특히, 대부분의 SI나 백오피스 환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현실적인 벽에 부딪힐 수밖에 없습니다.측정 인프라 자체가 없거나, 사전 데이터를 미리 측정하지 않거나 눈에 보이는 비즈니스 임팩트가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사실상 이런 환경에서 수치화를 하라는 말은 지어내라는 말과 비슷합니다.다만, 면접에서 "어떻게 측정하셨어요?" 질문 한 방에 무너질 수 있으니 억지로 뭔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쓸 수 있다면, 실제로 측정한 것만 수치화 하시면 돼요.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가 있습니다.Github 기반 지표PR 수, 변경 파일 수, 커밋 통계 등실제 실행한 도구Lighthouse, Bundle Analyzer..셀 수 있는 수치6명 중 5명 도입, N 개 프로젝트에 적용, 사용자 N 명 증가...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수치화가 불가능한 문장에 수치화를 꼭 하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접근 하는 것은 어떨까요?Winston을 활용한 Nuxt 서버 에러 로그 보존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 작업을 "왜" 했는지가 궁금합니다. 이걸 왜 했을까요? 다음 문장처럼 확장할 수도 있겠죠.Winston으로 에러 로그를 수집하고 Slack 연동까지 구축해, 실시간 알림 기반 대응 체계를 수립함. 수동 로그 확인에서 자동 알림 기반 대응으로 전환. 서류 검토자마다 판단 기준은 다르니까 한 번의 피드백에 너무 흔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수치가 없어서 불안하다고 생각 마시고, "내가 한 일의 본질적 가치는 무엇인가?", "그 본질적 가치가 이력서에서 잘 드러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보이지 않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능력팀의 생산성과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기여기술 부채를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개선하는 태도유지보수 가능한 코드와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철학이런 가치들은 숫자가 없어도 충분히 강력하게 전달되거든요. 억지로 숫자를 만들기 보다는 솔직하고 논리적인 설명이 훨씬 더 설득력 있습니다.수치화를 하시는 분들은 그 수치가 그 분의 경력상 본질적인 가치였던 것이고 질문자님은 수치가 아닌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되네요.쉽지 않겠지만, 한 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본질적 가치 없이 탑다운으로 기능을 구현하고 개선 했을 수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본인이 주도적으로 한 것이 무엇인지도 고민해보셔요.날씨가 엄청 추워지던데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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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안녕하세요, 경력기술서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정말 구체적인 질문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냥 이력서를 자세하게 작성하셨다면, 경력기술서로 제출하셔도 무방합니다.경력기술서는 이력서의 상세 버전인가요?자주 느끼지만, 이력서와 경력기술서의 경계가 명확하진 않습니다.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보는 기업도 있거든요. 심지어 본인이 이력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했다면 그건 그대로 이력서이자 경력기술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애매합니다..어쨌든 정의를 내려드리자면 이력서가 핵심만 요약된 것이라고 한다면, 경력 기술서는 서술형 중심으로 경험을 풀어낸 상세 이력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반대로 이력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두었다면 경력기술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겠죠. 포트폴리오와 경력기술서 차이?혼동하기 쉬운데요, 텍스트 위주로 구성된 것이 경력 기술서이고 보통 PDF로 제출을 합니다.또한, 실제 진행하신 프로젝트나 경력에서 맡았던 역할을 서술하는 것입니다.반대로 포트폴리오는 산출물 중심입니다. (코드, 화면, 배포링크,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DB설계서 등)그리고 경력기술서보다 한 depth 더 들어가서 에피소드들을 더 자세하게 풀어 나가는 것이 포트폴리오에요.블로그 예시가 경력기술서로 적합한가요?해당 블로그에서는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동일 선상에 놓고 서술한 글 같습니다.레퍼런스 중에서는 셋 다 훌륭한 레퍼런스지만, 향로님과 유용우님의 문서가 좀 더 최신화 되어 있기도 하고, 내용이 상세하게 적혀져 있어 이 두 레퍼런스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경력 기술서를 작성하고나면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같이 제출하면 될까요?이력서(요약)와 경력기술서(상세)를 따로 작성하신다면, 둘 다 제출하시면 됩니다!만약 시간 관계상 경력기술서밖에 작성을 못했다면 그것만 제출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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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포트폴리오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말씀하신 방향은 이직 준비에 있어 굉장히 전략적으로 좋은 접근입니다. 특히 서비스 기업을 목표로 하시는 백엔드 개발자라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한 아키텍처 설계 및 문제 해결 역량 어필은 강력한 차별화 요소이자 부족한 역량에 대한 보완책이 될 수 있습니다.지금 채용 시장은 그저 개발했다 수준으로는 어필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특히 서비스 기업은 기획 → 설계 → 운영까지 서비스 관점에서 문제를 풀고 개선한 경험을 중요하게 보니까요.다만, 포트폴리오의 문제 해결 과정에서는 단순히 기술 나열이 아니라 ‘왜 그렇게 선택했는지’도 함께 기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클라우드 도입도 그저 썼다보다, ‘무엇을 위해 어떤 선택을 했는지’를 핵심적으로 나타내면 좋겠습니다.문제 상황은 현실에 있을 법한, 실제 기업의 운영 이슈를 닮은 내용일수록 설득력이 높습니다. 서비스 기업의 니즈(서비스 관점의 문제 해결, 운영 안정성 등)를 잘 반영해 구성하신다면, 이전 경력을 보완하는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될 것 같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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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경험에서 눈에 띄는 결과가 없으면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핵심은 성과보다 맥락 + 문제 해결 과정입니다.지금 강의에서 강조하는 경험 브레인스토밍은 단지 결과(성과)만을 나열하자는 게 아니에요.오히려 중요한 건 "왜 그 일이 주어졌고, 어떤 고민 끝에 어떤 방식으로 접근했는지, 그 안에서 나의 판단이나 행동이 어떤 의미였는지"입니다.즉, 결과가 미미해도 그 안의 '맥락과 과정'이 분명하면 경쟁력이 생깁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작성할 것이 없다면, 현실적인 이야기지만 말씀하신대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내가 원하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스택이나 경험을 채워 나가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추석 연휴에 이 질문을 작성해주셨는데, 연휴에도 고민하신만큼 끝까지 노력하셔서 좋은 결과 있음 좋겠네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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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경력이 유지 보수 위주라 프로젝트가 없습니다.
@cosiw 안녕하세요.좋은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경력이 유지 보수 위주라 프로젝트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된다는 말씀 충분히 이해합니다.다만 질문자님의 실제 경험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이었는지 알 수 없어, 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방향성 차원에서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많은 분들이 프로젝트라 하면 신규 개발을 떠올리지만, 사실 유지 보수 역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을 이루어낸 활동이라는 점에서 프로젝트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단순히 "버그 수정"이라고 쓰는 대신, "서비스 장애 원인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적용하여 에러 발생률을 감소시킴"처럼 문제 → 조치 → 결과 구조로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지 보수에서 강조할 수 있는 포인트도 여러가지가 있을텐데요.장애 대응 →긴급 상황 처리, 로그 분석, 재발 방지 프로세스 마련성능 개선 → 쿼리 최적화, 캐시 적용, 응답 속도 단축코드 품질 관리 → 리팩토링, 테스트 코드 보강, 기술 부채 해소운영 효율화 → 반복 작업 자동화, 배포 프로세스 개선사용자 불편 해소 → 고객 불만 감소, UI·UX 개선 기여이런 내용은 단순 업무처럼 보일 수 있지만,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프로젝트 못지않은 무게를 가질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영역 구성 방법실제 프로젝트가 부족하다면 유지 보수 경험을 성격별로 묶어 프로젝트처럼 보여주는 방식이 유용합니다.대표적으로 묶을 수 있는 예시로는장애 대응 및 성능 개선 경험운영 자동화 및 효율화 경험레거시 코드 품질 개선 경험이런 식으로 제목을 붙여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프로젝트 단위가 아닌 경험&역량 위주로 묶는 방식이죠!)경험 브레인스토밍과 구체화 과정을 활용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유지 보수 속에서도 내가 주도적으로 해결한 문제, 팀이나 사용자에게 의미 있는 개선을 가져온 경험을 찾아내면 프로젝트 항목을 채울 수 있습니다.정리하자면 핵심은 단순한 '유지 보수'라는 표현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문제 해결과 성과 중심으로 경험을 재구성하는 거에요.질문자님의 경험을 말씀해 주시면 좀 더 구체적으로 답변이 가능하니, 필요하시다면 추가로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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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피드백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너무 아쉽지만 해당 이벤트는 2024년에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사진)목차에 표기를 해두었지만 조금 더 명확히 고지를 해야겠네요..!열심히 이력서 작성도 해주셨을텐데 기대하셨던 피드백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ㅜㅠ대신 디스코드 채널을 이용해서 언제든 질문을 남기실 수 있으니 해당 채널을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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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경험구체화중입니다.
안녕하세요!지식공유자 강승현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GPT에게 도움을 받아 질문을 정리하는 방식도 충분히 괜찮습니다.특히 어떤 부분을 질문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정리하기 어려울 때는 GPT가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다만, 한 가지 꼭 강조드리고 싶은 점은, 질문을 "생성"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이력서 작성에 대한 본인의 고민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는가"입니다.왜냐하면, 강의에서 강조하는 "브레인스토밍"이란 게 단순히 과거 경험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왜 이 경험이 의미 있었는지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성장했는지이게 나의 어떤 역량과 연결되는지를 본인이 먼저 정리하고 파악하는 과정이기 때문이에요. 이 과정을 건너뛰고 GPT한테 질문을 전적으로 맡기면, 결국 중요한 '이력서 고민의 본질'을 놓칠 수 있습니다. 추천드리는 방법은요.막연한 생각이라도 좋으니, 먼저 짧게라도 본인의 고민을 써보세요. (예시. "내 경험이 너무 평범해서 임팩트가 없어 보이는 것 같아요.")그 다음, GPT에게 "이걸 더 날카로운 질문으로 다듬어줘", "본질적인 질문으로 만들어줘" 등등.. 라고 요청하시는 겁니다.이렇게 하면 자기 경험에 대한 고민은 유지하면서도, 더 구체적이고 좋은 질문을 도출할 수 있어요. 그럼, 이력서 작성 완료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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