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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강의에 의어서 두 번째로 들은 좋은사람님의 강의였습니다. (참고:"파이썬 입문 및 웹 크롤링을 활용한 다양한 자동화 어플리케이션 제작하기") 강의 질도 높고, 정말 친절하게 하나 하나 익혀나갈 수 있도록 강의를 해 주십니다. embedded쪽 계발자라, 상위 layer 언어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유익하고, 무엇보다 재밌고? 친절 합니다. (강의를 농담하면서 하시거나 한다는게 아니라, 디테일하게 익힐 수 있도록 친절하게 강의해서 따라하다보면 익혀지는 재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서를 좋아하고, 책으로 익히는 것을 좋아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이 확실히 효율적이네요 (어차피 대부분 책을 사놓고 구글링하는 상황이니) GO언어에 관심있고, 익혀보고 싶은 분들은 강력 추천드립니다. 강의료 값 그이상을 확실히 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족을 더하자면, 강의를 듣는 사람이 학생이냐, 현업 개발자냐에 따라서 다를겠지만, 제 경우 다만 강사님께서 실 개발프로젝트를 감안한, 심화과정이나 추가 강의가 업데이트 된다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
#define _CRT_SECURE_NO_WARNINGS #include <stdio.h> char* TBC(char* in_str); int main() { char str[100] = "저는 C포자였습니다."; printf("%s\n", str); printf("따배씨 수강후 >>\n"); printf("%s\n", TBC(str)); return 0; } char* TBC(char* in_str) { in_str = "이 강의를 보고 C언어에 눈을 떴습니다."; return in_str; } 네 물론 이제부터 더 많은 연습을 해야겠지요. -강의 속의 여담에서도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고 -적절한 비유는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질문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시 한 수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흰 설원의 대지 앞에서- 박노해 시인 나에게는 힘든 시간을 걸어온 뜨거운 두 발이 있다네 나에게는 어둠 속을 뚫고 온 빛나는 두 눈이 있다네 나에게는 비바람에 흔들려온 깊숙한 뿌리가 있다네 흰 설원의 대지 앞에서 정직한 두 발로 선 믿음으로 눈부신 아침해를 바라본다 눈길을 걸어온 그대에게 따뜻한 손 건네며 저기 새날의 희망 하나 바라본다 - 박노해 시인의 숨고르기 ‘흰 설원의 대지 앞에서’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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