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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공부했었습니다 그런데 책에 나온 대로 공부를 하니까 재미도 없고 기억도 잘 안남고 그랬는데 이 강의 들으면서 코딩이 은근히 재밌는데 요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특히 스타크래프트 class 관련 코드 작성하고 실행 돌렸을때 오류없이 쫘르륵 결과물이 뜰때 신기하기도 하고 ㅎㅎ 결론은 강의 좋구요 강사님 목소리도 좋구요 그리고 돈도 많이 버시길 기원합니다 b

믿고 듣는 강의입니다. 이번 강의에서 정말 좋았던 점은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고 프레임워크 구조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었던 점입니다. 이 수업을 듣고나면 다른 커스터마이징 된 구조도 분석이 가능할거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HTML, CSS는 독학으로 했고, java script를 처음으로 강좌를 구매해서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눈높이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java script는 처음 접해보는거라 또 CSS transform , transition, rotate에 관해 기본기를 더 많이 다지게 되고, CSS 3D는 처음 배워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실습 과정도 번번히 있고, 처음 배우시는 분들도 이해할수 있께 고민을 많이 하신게 정말 눈에 보이는거 같습니다. 저도 저만의 특별하고, 완전 섹쉬한 인터렉티브한 웹을 만들려고 고민을 많이 하다가! 이 강좌를 처음 선택하게 됬는데, java script 첫걸음으로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마지막 전진! 3D 스크롤 20 라운드 부터는 좀 많이 어려웠지만 ㅋㅋㅋ... 반복하고 힘들어하는 과정도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20라운드 부터는 정주행2번 했습니다.) 저는 인제 3D 리플렛 강좌도 한번 보러 갈려고 합니다! 모든 개발자분들, 디자이너분들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완죤 꿀잼 아쟈아쟈쟈!!

프로그래밍 처음해보는 초보자들이 다른강의에서는 설명이 어정쩡해서 애매하게 이해하다가 어느순간부터는 대강 이해는 하는거같은데, 뭔가 애매하고 찜찜한 상태로 일단 진도를 나가야해서 완전이해를 못하고 넘어가는게 많은데, 이 강의는 전혀 다름. 시각이미지 애니메이션까지 총동원해서 작동원리까지 확실하게 이해하면서 넘어갈수있게 해줌. 시각적으로도 각인해줘서 이게 머리속에 더 쉽게 각인됨. 다른강의도 적당히 시각적 이미지를 사용하는데, 이강의는 그 시각적 이미지화가 독보적으로 뛰어나게 만들었음. 근본이 다른 시각화임. 단순히 이미지 시각화몇장이 아니라, 과정 자체의 시각화임 이게 어느정도냐면, 코드를 해석할때, 머릿속에서 그 과정이 이미지화 되는 수준임. 이게 되고 안되고가 진짜 엄청난 차이가 됨. 전에 다른 입문강의에선 체험 못한 결과임. 이는 아마 이 강의를 기획 할 때부터 이부분의 중요성을 염두한거라 보여짐, 그렇지 않고선 타 강의와 압도적으로 차이날 정도로 세세한 애니메이션을 다 구현하면서까지 시간과 공을 들여 신경쓸리가 없음. 또한 강의를 1회 정독만해도 핵심인 부분은 자연스럽게 여러번 반복해서 이해하고 각인하게끔 치밀하게 설계되어 있는 꼼꼼하고 훌륭한 강의. 초보들이 복습 제대로 안하는거까지 염두하고, 치밀하게 설계한 느낌임.. 실제로 효과가 어마무시함. 솔직히 초심자용이라고 하는 다른 강의들은 대부분 보다가 중후반부터 접었는데, 그 이유가 초반에는 너무 쉬워서 다 이해하다가, 중반부터는 조금씩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생기면서 대강은 이해하는데, 애매하게 이해한것들이 쌓이고 누적됨. 그러면, 결국엔 이런것들이 비수가 되어서 후반부 부터는 뭔소린지 이해 못한채, 그냥 따라하며 코드 받아쓰기 수준이됨. 강사들도 후반에는 그냥 이렇게 쓰세요 수준의 무성의함이 대부분... 예를들어 초반에 변수선언 설명할때는 입문자용 강의답게 꼼꼼하게 설명하던 강사가 중반쯤 새로 등장하는 개념인 함수설명할때는 함수의 구조등등의 설명 대충하고 건너뜀.. 아니 분명 함수도 새로등장한 개념이라 확실한 이해가 필요한 중요한 내용인데, 뭔가 강의 초반의 입문자를 대하던 그 느낌의 설명이 아님 ㅋ. 수강생들은 완강하기전까진 아직 입문자인데, 강사입장에서는 이쯤되면 이런거 꼼꼼히 설명안해도 알아듣겠지~ 싶은걸지도 모르겟으나, 실제로 입문자들은 입문강의초반이 어려운게 아니라 중후반이 더 어려움. 근데 강사는 이제 강의후반되면 강의를 빨리 마무리 짓고싶은건지, 강의내용이 점점 무성의해지고, 꼼꼼함과는 거리가 멀어짐... 이게 대다수 입문자용 강의의 패턴임. 결국 나중엔 대체 얘는 왜 이렇고 얘는 왜이런지 그 작은 부호 하나의 의미까지 헷갈리는 순간까지 오는데, 그쯤부터 슬슬 포기하게됨. 이러한 이유로 보다가 초반이나 중간에 떄려친 강의가 3~4개 정도 됨. 이게 탑클래스의 좋은 강사가 아니면, 본인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많은 개념이나 활용기술들이 초심자에게는 얼마나 헷갈릴지 어느수준의 꼼꼼한 설명이 필요한지 감을 잡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자기가 잘하는거랑 남이 잘할수 있게 가르치는거랑은 전혀 다른거라서, 대부분의 평범한 강사들은 초보를 위한 강의를 해도 자신도 모르게 이런부분을 군데 군데 놓치게 되는거라고 생각함. 근데 이게 무서운게, 군데군데, 그렇게 구멍난 이해도가 나중엔 비수처럼 다가와서 뒤죽박죽이되고, 포기하게됨. 결국, 그런 강의들은 사실은 진짜 초심자용이 아니었던 거 같음, 진짜 초심자가 개념을 확실히 다질수 있는 꼼꼼한 강의는 이게 처음. 신기하게도 이 강의에서는 초보자입장에서도 애매하게 이해해서 찜찜하게 넘어가는거 없이 아직까진 완전히 이해하면서 진행중. 기존에 접해본 초보 입문자용 강의라고 하는 것들이랑 질적으로 아주아주 많이 다름. 아마 다른 입문자용 강의 겪어보고 이강의 듣는 수강생은 이강의가 얼마나 압도적으로 뛰어나고 근본이 다른 강의인지 뼈저리게 느낄것이고, 이강의로 처음 입문하는 수강생은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서 강의내용을 잘 이해하는 거라 착각하며 으쓱해 할거라는 생각이 듬. ㅋㅋ 일년에 리뷰는 잘해야 한두번 남기는 내가 리뷰 달 정도면 말 다함. 고마워서 남김. 이런분이 계속 좋은 강의 더 많이 올려주시길 바랄뿐임.

영어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외울 알파벳은 몇만가지가 됩니다. 하지만 이 알파벳을 하나의 강의로 다 알려줄 수 있을까요 ?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강의는 뭘 알려준다는건데? 강의의 강점만 꼬집어 보겠습니다. 1)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이 강의에선 왜 알파벳을 배워야하고, 하나를 알면 어떻게 적용되고, 또 모르는게 있으면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이것을 알면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2) 나의 상태를 고려해줍니다. 내가 취미인지, 교양인지, 직업으로 삼을것인지에 대한 자신만의 길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줍니다. 두시간의 강의였지만, 생각할 수 있는 힘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코딩을 왜 배워야할까요. 이 강의를 통해서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클론 코딩용으로 강추 코드 치면서 해설해주고 빠르게 결과물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타자 엄청 빠르신데 0.75배속으로 들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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