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360개, 만족도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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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부터 참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은 자바 기본편이었지요 아마? 스프링의 마지막 까지 벌써 이렇게 끝이나고 마지막 수강평을 작성하네요 지금은 프론트엔드로 주력 개발을 하고있는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처음 개발을 시작 했을때에는 자바였지요,,, 어느정도 연차가 올라가고 개발에 대해서 더 알게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처음 개발을 시작했던 백엔드 개발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물론 프론트엔드 개발자라서 아쉽다는건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 개발이란 세상을 처음 경험한건 백엔드 개발자였으니깐요 다시한번 백엔드 개발을 도전하고 싶어 김영한님 강의 자바, 스프링을 보면서 참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왜 내가 다시 백엔드를 하려고 하지? 하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수강평을 작성하면서 제가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걸 느끼는 바입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와 선생님을 제가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졌을때 만난건 크나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로써 인정받는 그날까지 선생님의 가르침 잊지않겠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트릴 올림-

딱 영한님 강의를 처음 본 시점이 22년도 7월 중순이었습니다. 과거에는 강의를 따라감에 따라 지식을 학습 했다면, 최근에 본 강의들은 시간에 지남에 따라 저의 성장에서 획득한 경험적, 직관적 감각이 학술적으로 정리되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영한님의 강의 내용의 대부분은 기초이면서 매우 강력한 사고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소설에서 갖혀 있지 않은 설정으로 바운더리가 불투명한 영역을 남겨둬 독자의 상상력을 통해 세상을 사유 하도록 유도하는 장치처럼 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본들은 분명 수강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다양한 현장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파악 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배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순한 기본기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개념들은 (예를 들어 스프링 고급편 내지 자바 고급편 등) 사실상 초급이라고 보기 어려운 기술적 내용을 굉장히 친절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기억 상 영한님의 강의의 시작이 JPA로 기억하는데 벌써 5년이 지나갔네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습 위주의 훌륭한 강의입니다! LangGraph, MCP, RAG 같은 복잡한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웠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이 정말 명확하고 유익했어요. 추천드립니다!

새롭게 강의가 업데이트된 걸 보고 댓글을 남겼던 수강생입니다. 그 후 퇴근 후 틈틈이 수강하며 어느덧 70% 이상을 듣게 되었고, 이렇게 후기를 남길 수 있어 뿌듯한 마음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신 카일님께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더욱 뜻 깊습니다. 이 강의를 미리 들을 수 있었던 건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협업 방식, 업무 접근 방식, 타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실무 스킬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강의는 데이터 기반으로 서비스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사고 체계 (예를 들어 ‘문제 정의’, ‘핵심 지표 설정’,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하는가’)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어떻게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을 기를 수 있도록 제시해 주시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만약, 취업을 준비 중인 분들이 들으신다면, 실무를 간접 경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분석 도구를 다루는 스킬을 넘어서, 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사고방식과 마인드셋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무 예시를 통해 현실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취업 후에도 실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강의는 PM뿐 아니라 데이터 직군을 포함한 다양한 직무의 종사자에게도 유익합니다. 실제로 저는 PM이 아닌 다른 직무에 종사하고 있음에도, 이 강의를 통해서 협업 스킬 부분들을 습득하여 매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혹시, 조직 내 데이터 리터러시와 데이터 기반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또한 이 강의를 적극 추천합니다. 만약 조직에 아직 데이터 문화가 자리 잡지 않았다면, 이 강의는 그 기반을 만들기에 아주 좋은 시작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강의를 70% 이상 수강 시 카일님과 1:1 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강의를 듣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기회를 꼭 잡아 좋은 코칭까지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널널한 개발자님의 강의력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내용과 좋은 강의력 덕분에 잘 배우고 있습니다. 양질의 좋은 강의들이 더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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