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부터 참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은 자바 기본편이었지요 아마? 스프링의 마지막 까지 벌써 이렇게 끝이나고 마지막 수강평을 작성하네요 지금은 프론트엔드로 주력 개발을 하고있는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처음 개발을 시작 했을때에는 자바였지요,,, 어느정도 연차가 올라가고 개발에 대해서 더 알게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처음 개발을 시작했던 백엔드 개발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물론 프론트엔드 개발자라서 아쉽다는건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 개발이란 세상을 처음 경험한건 백엔드 개발자였으니깐요 다시한번 백엔드 개발을 도전하고 싶어 김영한님 강의 자바, 스프링을 보면서 참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왜 내가 다시 백엔드를 하려고 하지? 하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수강평을 작성하면서 제가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걸 느끼는 바입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와 선생님을 제가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졌을때 만난건 크나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로써 인정받는 그날까지 선생님의 가르침 잊지않겠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트릴 올림-
올해 5월부터 참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은 자바 기본편이었지요 아마? 스프링의 마지막 까지 벌써 이렇게 끝이나고 마지막 수강평을 작성하네요 지금은 프론트엔드로 주력 개발을 하고있는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처음 개발을 시작 했을때에는 자바였지요,,, 어느정도 연차가 올라가고 개발에 대해서 더 알게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처음 개발을 시작했던 백엔드 개발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물론 프론트엔드 개발자라서 아쉽다는건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 개발이란 세상을 처음 경험한건 백엔드 개발자였으니깐요 다시한번 백엔드 개발을 도전하고 싶어 김영한님 강의 자바, 스프링을 보면서 참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왜 내가 다시 백엔드를 하려고 하지? 하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수강평을 작성하면서 제가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걸 느끼는 바입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와 선생님을 제가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졌을때 만난건 크나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엔드 개발자로써 인정받는 그날까지 선생님의 가르침 잊지않겠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트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