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3,904개, 만족도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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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영한쌤 강의를 6개째 수료했네요. 퇴근하고 집에와서 이거 듣는 재미로 살았습니다. “빨리 집에가서 강의 들어야지”하고 칼퇴하는 날이 설렐 정도였으니까요. MVC 2편은 타임리프를 비롯해 스프링에서 지원하는 각종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강의죠. 너무나 감사한 건, 이 강의는 사용법에만 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같은 기능도 서블릿에서 지원하는 방법 알려주시고, 이 메커니즘으로 작동되는 것인데 스프링에서는 이렇게 편하게 처리를 해준다. 거기에 스프링의 그 기능이 동작하는 원리까지 빠뜨리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추상화 기법과 디자인 패턴도 곁다리로 배우고요.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하셨을지 느껴지는 21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강평과 함께 한 가지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언젠가 TDD 강의를 마련해주시면 어떨까요? 지금 계신 배민에서도 TDD로 개발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4년 차 개발자인데 지금까지 실무에서 TDD를 진행해본 적이 없습니다. 부끄럽지만 영한썜 강의를 통해서 JUnit 테스트 작성 방법도 알게 되었고, 제게는 놀라움이었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 레포지토리 정도는 혼자 단위 테스트를 작성하고, 최범균님, 켄트 백님의 책을 사서 혼자 공부하고 있지만 실무에서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정말 어떤 식으로 TDD를 진행하는지 간접적으로 나마 경험해보고 싶어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아래는 TDD 강의에 담아주셨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1. TDD를 도입하면 좋은 이유(왜 요즘 개발 조직에서 사용하는지) 2. 테스트가 실무 중 어느 곳에서 빛을 발하는지?(실제 사례도 듣고 싶습니다) 3. red -> green -> refator 순환하는 흐름의 실습 4. TDD프로세스 대로 테스트에 통과하는 간단한 방법(상수 처리)으로 개발한 뒤 테스트 케이스들을 추가하여 일반화 시키는 과정에 대한 실습 5. 위 방법이 FM이라면 실무에서는 혹시 그대로 진행하는지, 아니라면 어느 정도로 간소화하여 진행하는지? 6. 대역을 사용하여 의존 관계에 있는 테스트를 처리하는 방법(테스트 더블) 7. 대역으로 Mock 또는 Mockito 사용 8. 테스트 케이스, 시나리오에 대한 고민(서비스에 대한 기획이 나오면 개발팀에서 구현을 하기 위해 기획을 정리하는 팁, 예외 상황 등을 생각하는 팁?) 9. 테스트 케이스들을 잘 명세(구조화)하는 방법 10. 리팩토링에 대한 작은 인사이트도 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지금 준비 중인 강의들도 많으신 걸 알고 있습니다. 언제가 되어도 좋으니 고려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TDD 강의 중 아직 자바로 준비된 강의가 없는 걸로 압니다. 분명 저와 같은 자바 개발자들 중 TDD 인사이트를 느끼고 싶은 개발자가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 강의를 통해 TDD 문화의 조직에도 쉽게 합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한번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고급편 수강하러 가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면접 대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보고 가세요] 국비학원을 다니면서 퍼블리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면접 팁을 너무나 잘 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 기획이라든지 면접시 기술면접, 인성면접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 독학을 하시거나 학원을 다녀도 면접에 대한 팁이 부족한 분들에겐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면접 많이 다녀보고 기술면접도 다양하게 봤습니다. 혹시나 궁금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억나는 것만이라도 남기겠습니다 1. em, rem 차이 2. ol, ul dl 구분 3. div p span 구분 4. position의 기능 설명 5. html 기본 속성 외에 아는거 설명 6. jquery plugin 쓸줄 아는거 설명 7. javascript 개념 설명 등등 이정도 질문을 받아왔습니다. 사실 기술면접도 이 사람의 수준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지만 저는 더 중요한 것은 입사하려는 회사 홈페이지를 분석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가면 대부분 자사 홈페이지 장/단점을 말하라고 하는데 단점은 내가 입사를 하게 된다면 이렇게 바꾸고 싶다라는 보완점까지 제시를 해야만 면접관분들이 좋게 봅니다. 그래서 어떻게 수정할지도 생각을 꼭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장단점 외에도 웹사이트 속도 측정까지 말하였습니다. 구글에 웹사이트 속도 측정 검색하게 되면 여러 사이트들이 나옵니다. 거기서 한곳을 골라 서류낸 사이트 주소를 기입 후 측정한 뒤 웹사이트 속도 저하를 불러오는 요소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입사 후 보완을 하고 싶다라는 표현을 항상 해왔습니다. 사소한 것일 수도 있으나 면접을 보러 간 회사에 대한 관심이 되기도 합니다. 수많은 지원자가 있고 자기가 이만큼 관심이 있다라는 것을 어필하는 좋은 기회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기술면접때 긴장해서 em rem 차이를 묻는 질문에 '처음듣는다'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지만 웹사이트 분석을 잘 설명하니 면접관분이 하나하나 메모하고 개선을 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고 결국 그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물론 그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 역시 중요하니 뉴스라던지 회사가 어떤 사업을 확장하려는지 관련 재무제표 및 홈페이지에 내용도 숙지하는거 중요합니다.) 강의평을 해야하는데 실제 면접에서 강의에 담겨있지 않는 내용도 있어서 길게 쓰게 되었네요. 그렇지만 저 질문 외에 대부분 질문은 이 강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면접 한두번 보게 되면 대부분 비슷한 질문을 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기술면접에 관한 팁은 이 강좌만 보더라도 충분하다고 자부합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면접 준비 및 입사전에 보면 좋은 강의] 국비학원과 코딩웍스 강좌를 들으면서 퍼블리셔 공부를 했던 사람입니다. 국비학원도 괜찮았지만 코딩웍스 강좌를 들으면서 실력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강의를 다 들었지만 이 강좌는 면접을 대비하거나 입사전에 공부하기 좋은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 만들고 난 뒤 부터 자소서를 작성하면서 지원하고 면접연락오면 면접보러 가고 괜찮은 회사를 고르려면 또다시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러가고 무한 반복을 하면서 코딩을 안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실력이 줄어들기도 하고 알고 있던 내용도 까먹고 불안한 상황에서 핵심개념을 위주로 강의내용이 담겨 있어 좋았습니다. 혹시라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이라면 미리보기 강의를 한번 보고 면접보러 다니면서 기술면접을 대비하시는분, 입사 전이나 입사 후 까먹으신 분들에게는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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