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838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최고입니다 최고!!! 울며 겨자먹기로 크롤링을 해본 후 속도가 너무 안 나와서 해결 방법을 생각하며, 파이썬에 대한 이해도도 좀 더 높이고 싶어 고민하던 차에 우연히 인프런과 이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록이긴 하지만 AWS를 실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저에게 저어어엉말 필요했던 커리큘럼이었습니다. (파이썬, 백엔드, AWS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설명도 간결하게 해주셔서 정말 큰 지식을 얻어갑니다. 클라스와 객체지향에 대한 강의도 구매했습니당!! 강의 계속 돌려보며 열심히 제것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 많이 많이 부탁 드립니다!!

국비지원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데 수업시간에 설명하는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8시간을 강사님 코드만 보고 치다가 수업을 끝내곤 했습니다. 수업을 다 듣고도 이해를 하지 못하는 스스로가 너무 한심했는데 이강의를 듣고 극복했습니다 :) 자신감이 생겨요!!! 매일 강사님 스프링 다음 강의 얼른 듣고 싶은데 1월 언제 나올까요? 이제 곧 국비지원 과정이 종강을 하는데 매일 강사님 실전프로젝트까지 다 수강하고 취업하고 싶습니다

java를 처음 본 것은 1.1로 기억을 합니다. 좀 오래되었죠…… c언어를 사용할 때 인데 이게 뭐지? 하고 Hello World만 해봤던 기억이 납니다. 환경도 불편하고 마땅히 쓸 곳도 안보이기에 그냥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01년부터 java/jsp를 이용하여 개발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개발환경에서 개인적으로 큰 변곡점이 몇 개 있습니다. 첫째는 struts 둘째는 ibatis 셋째는 ajax 여기까지 업무시스템의 기본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서 지금도 운영/개발되고 있습니다. 이후 spring을 접하긴 했지만 현재 환경에서 바꿀 이유가 없어 있는가 보다 하고 지나쳤습니다. 전자정부 프레임워크가 유행해도 별 관심이 가지 않더군요. 만들어둔 프레임워크에서 약간의 불편은 있지만 바꿀 정도의 유혹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흘러 2021년에 새로운 환경에서 해야 할 상황에서 과거를 돌아보니 변화에 참 무관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각종 패턴, 인터페이스, 프록시등의 기술은 제대로 구현해서 사용하기에는 현실이 참으로 만만하지 않더군요. 강의를 수강하면서 느낀 부분은 개발환경 측면에서 intellij의 미친듯한 기능, jdk 기능 개선, annotation 기능등을 보면서 jdk 1.7에서 멈춰버린 과거를 반성하게 됩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spring프레임 워크와 유사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시대의 변화를 볼 수 있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좌를 수강하게 된 이유는 JPA 때문에 수강을 시작했다가 sping 기초를 모르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초부터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1.5배속으로 들으면서 중지하고 라이브 코딩하고, 다시듣고 해서 속성으로 끝까지 왔습니다. 한번은 다시 봐야 할 것 같은데 엄두가 나지 않네요….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WEB5 강의 감사드립니다. Express Passport.js 잘 배웠네요. 프론트엔드 개발 시 잘 활용하겠습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