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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워니님~ 강의 정말 잘들었습니다. 1)저는 특히 이력서의 목적 이라는 부분이 첫 부분에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력서를 정말 못쓰겠어서, 정말 여러자료를 보고 지인, 선배 등등 많이 물어봤었는데 답이 없는거 같아 너무 지쳤었습니다. 나름 동기부여가 안되고 있었는데, 이력서의 목적 중 "나의 부족한 점과 개선포인트를 발견하는 장치"라는 부분이 크게 와닿아서 앞으로 해당 부분 고려해서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2)또한 실제 신입 개발자, 경력 개발자의 이력서를 예로 들어주시면서 부족한 부분을 집어주시고, 잘된 점을 짚어 주셨는데 이런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 3)강의가 끝날때마다 내용정리 해주신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이나 더 보강하면 좋은점을 적는 것이 더욱 알찬 강의가 된다고 하셔서 제가 몇개 적어둔 부분을 공유합니다. 1)워니님이 실제 이력서 피드백 부분에서 중간중간에 언급해주신 "멘토링 할때 ㅇㅇ님과 더 자세히 이야기를 해보니 이력서에 포함되지 않은 ㅁㅁㅁ부분이 있다더라"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피드백을 얻는 것을 보는 것도 정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워니님이 새소식에서 세미나를 진행해주신다고 들었는데, 세미나 중에 괜찮은 내용이나 영상이 있다면 강의의 뒷부분에 좀더 추가되면 좋을 거같습니다 ㅎㅎ 2) 경력 이력서 개선하기 부분에 다른 사례가 하나더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난 무엇이 부족해라고 판단되는 부분들을 메모하면서 들었는데, 덕분에 정말 알차게 들었습니다. 저도 세미나에 참여해서 더 많이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디자인 패턴을 실전에서 써보지 않은 게 티남. 억지스러운 상황 10분 정도 설명하고 바로 구현으로 넘어감. 특히 디자인 패턴을 게임에 비유한 건 최악 중의 최악. 난 그걸 하지도 않아서 전혀 와닿지도 않았음. 또 패턴을 배웠다면 언제 써야하는 지를 알고 있어야함. 구현은 그냥 복사해서 붙이면 됨. 내가 어떤 상황에 있고 뭘 구글링해야 하는 지 알 수 있어야 함. 이걸 듣기 전이랑 지금이랑 비교해서 얻은 건 없음. 설명을 너무 못함. 적어도 디자인 패턴을 가르칠 줄 모름. 절대로 7 만원짜리 퀄리티가 아님. 헤드 퍼스트 정독하는 게 교육이나 경제적인 관점에서 100 배 더 나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프런 평균 리뷰가 5점에 가까워서 놀람. 과연 저 사람들이 진짜로 배운 건지 배웠다고 착각을 한 건지는 잘 모르겠음. 현실적으로 얻는 건 패턴의 이름만 형식적으로 알고 있는 딱 그 정도 수준의 강의 돈만 아깝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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