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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있고, 이해하기 쉬운 강의 들으면서 열심히 배우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스프링을 실무에서 사용하면서 궁금해하던 부분들을 점진적으로 발전시켜나가면서 학습을 하니 왜 이런 기술과 기능들이 만들어졌는지 이해할 수 있어서 수강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이렇게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암기하듯이 코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와 목적을 이해하고 실무에 잘 녹여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계속 학습하고, 연습하여서 체득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지만요 ^^ 다음 강의 데이터 접근 기술도 기대하면서 총알 준비중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강의 덕분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5년차 백엔드 개발자인데 여지껏 스크립트언어 기반의 작은 스타트업들만 경험했고, 그러다보니 경력은 쌓이는데도 내 스스로 내가 만든 프로젝트들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기능은 잘 동작하긴 하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나? 이 경우의 표준은 어떤 방식이지? 나중에 기능 수정이나 추가를 할 때 정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할까? 꼭 자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자바 스프링 기반의 다양한 표준기술들이 어떤게 존재하고 백엔드 생태계가 어떻게 발전을 해나가고 있는지 엿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어떻게 하는지만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라던가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시는 것 또한 좋았습니다. 제공해주시는 로드맵만 잘 따라가면 백엔드 개발의 표준과 트렌드를 익힐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강의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C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유명한 책을 사서 C언어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언어인지에 대한 이해도 없이, 왜 사람들이 C언어를 배우라고 말하는지에 대한 이해도 없이 무작정 공부했습니다. 지난 시간들이 후회되지만 그래도 이제는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 다행입니다. C언어 학습에 많은 도움을 준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C언어에 대해 흔히 하는 말이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The devil is in the details)는 것입니다. C언어는 문법의 양은 적지만 배우기 쉬운 언어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프로그래머에게 많은 자유를 주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여러가지 함정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코드의 실행결과에 의문이 생기고 그 의문을 해결할 수도 없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C언어를 공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홍정모의 따라하며 배우는 C언어'(따배씨)라는 강의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훌륭한 C언어 교재인 K&R, KNK, C Prime plus를 기반으로 하여 C언어의 표준을 확실히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책에 있는 내용 그대로 강의하는 것은 아니고 추가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강의를 만드신 홍정모님은 대학교수 경력과 실리콘밸리의 프로그래머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내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강의가 특이한 점은 1강부터 바로 C언어의 문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의 작동원리를 먼저 알려줍니다. 대학교의 컴퓨터 구조 과목에서 배우는 내용도 일부 있어 뒷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뿐만아니라 따배씨는 '나선형 학습 모델'을 채택한 강의입니다. 컴퓨터의 작동원리를 강의가 끝난 후에도, C언어 문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강의 중간에 계속해서 CPU, 메모리, 운영체제 등에 대한 내용을 조금씩 설명해줍니다. 또한 강의의 초반부부터 중후반부에 배울 내용에 대한 설명을 반복해서 해주기 때문에 강의를 쭉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비주얼 스튜디오의 여러 편의 기능, 디버거 사용법등 보통의 C언어 책에서는 지면상의 문제로 잘 다루지 않는 내용들도 있어 좋았습니다. 저는 이전에 혼자 책을 보면서 C언어를 공부했습니다. 책의 중후반부에 새로운 개념이 계속 나오다보니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다 봤지만 남는 것은 문법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따배씨는 강의가 중후반부로 향할 때 앞에 배운 내용과 매우 자연스럽게 이어져 C언어에 대한 퍼즐이 맞춰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많은 문법을 다루지만 머릿속에 문법만 남는 강의가 아니었습니다. 따배씨는 C언어만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배씨를 통해 컴퓨터에 대한 이해를 얻었고 다른 CS내용을 배울 때 이용할 수 있는 디딤돌을 얻었습니다. 따라하며 배우는 C언어라는 제목 그대로 강의에 나온 모든 코드를 따라치면서 공부했더니 강의 하나 듣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한 번 들은 강의 내용이 잘 잊히지 않습니다. C언어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C언어를 공부한 적이 있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에게도 따배씨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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