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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stm32 freertos 강의에 이어 cortex-m 프로세서 강의를 수강 중입니다. 현재 스타트업에서 임베디드 개발을 하고 있는데 모든 곳이 그렇겠지만 경험이 중요한 이 분야에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고민들이 일을 하면서 많이 생기곤 합니다. 이 강의는 이에 대한 답과 디테일들을 잡을 수 있는 좋은 강의이며, 특히 강사님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이 녹아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당장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머릿속에 기억해두고 꺼내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 만으로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도 강사님의 다른 좋은 강의들 기대합니다.
완강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하고 있고 기본 CS과목과 코딩 자체에는 익숙합니다. 제가 이 강의를 듣기 위해서 자바 기본서를 정독하고 기술면접에도 대응할 정도로 공부를 했고(Java 8관련 내용 포함), 개구리책(스프링 입문, 객체지향, 디자인패턴)으로 스프링을 학습하기 위한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자바의 기본기가 부족했던 상태에서 들었던 무료강의는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다만 해당 무료 강의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던 것은 "테스트 코드를 이런 느낌으로 작성하는구나", "이런 URL로 로직을 작성하려면 이런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는구나" 및 비즈니스 로직의 흐름 정도였습니다. 2달정도 텀을 두고 자바 기본기와 객체지향 개념들을 다진 상태에서 유료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스프링 핵심원리 기본편 강의를 수강했고 해당 과목에서 스프링의 DI에 대해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스프링 핵심원리 고급편 강의는 4일정도에 걸쳐서 몰입해서 수강했습니다. 크게 막히는 부분이 없었고 초반에 코드들이 복잡해서 아 이건 빨리 개선되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초반 부분을 버텨내면 뒷부분은 개선된 코드여서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확실히 기본기를 갖추고 나서 강의를 수강하니 한번에 거의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는 토비의 스프링 6장 내용 중 트랜잭션을 제외한 AOP에 대한 설명을 정말 명확하게 해줍니다. 책에서 툭하고 내 뱉은 말이 사실 코드로 구현하면 매우 깊은 뜻이 있는데 그런 답답함을 해소해주는 강의입니다. 방금 AOP에 대해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왔는데 실제 면접이었으면 바로 합격이었을겁니다 ㅋㅋㅋㅋ 강사님 말이 빠른 것도 큰 장점입니다. 똑같은 10시간 강의라고 가정하면 말 빠른 분이면 3시간정도 이득 보는 느낌이거든요 ㅎㅎ 정말 쉴새 없이 몰아닥치는 디아블로 이야기 제외하면 잡담없는 명강의입니다. 참고로 프로젝트 위주의 스프링 강의 마케팅에 속아 수십만원을 날린 경험이 있는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자바 기본기를 다진 후, 그냥 영한님 강의만 봐라"입니다. 대학 후배들에게도 잘 전달하겠습니다. 건강관리도 하시고 다양한 강의도 많이 만들어주세요! 이제 토비의 스프링 6장에서 남은 트랜잭션에 대한 답답함을 해소하러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DB편으로 저는 떠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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