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3,103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다른 강의와 고민하다 맛보기 보고 바로 이 강의 선택했습니다. 사두기는 옛적에 샀는데 진작에 공부할걸..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강의 구성은 물론 문제나 알고리즘에 대한 질문에 빠르고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십니다. 강의 피드백 및 업데이트도 지속되고 있구요.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강의를 더 들으며, 다른 분들의 수강평도 읽어보며 아직 부족한 수준이지만 감히 몇 자 더 적어봅니다. 기초가 없으면 강의를 들을 수 없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기초라는 것의 허들이 높으냐? 라고 말씀하신다면 전혀 아닙니다. 일단 OT 때 말씀하시는 것처럼 교안을 먼저 숙지해주세요. CPP을 몰라서 강의 못 듣는 것 아니냐? CPP에 대한 개념이 없어도 이론적으로는 C만 유튜브 강의 2-3시간 보셨으면, 아니 c로 헬로우월드 정도만 해보셨으면 강의 충분히 들으실 수 있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안될겁니다.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은 일단 부딪혀보세요. 일단 부딪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아예 처음 접하시면 CPP를 몰라 풀지도 못했을 수 있습니다. CPP는 처음이니까요.하지만 우리에게는 문제풀이 강의와 정답지가 있습니다. 저도 강의 초반에는 CPP 입출력 어떻게 하더라.. 찾아보고 헤더 어떻게 불러오더라 답지 코드 보고 했습니다. 한 두 강 들으면 문제를 풀기 위한 기본적인 틀이 보일겁니다. 같은 코드 반복해서 적어두고 그 안에서 풉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잘 모르시면 처음에는 그 틀만 보면서 틀 따라 적어두고 문제를 풀어보세요. 금방 손에 익으실겁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필요한 자료구조 다 교안에 있습니다. 문제를 풀기 위한 자료구조와 수학적 기본 지식? 교안에 다 있습니다. CPP 모르는데 문제를 어떻게 푸느냐? 문제를 풀기 위해 CPP에서 사용하는 문법(문법이라고 해야하는지...). 여튼 vector, pq, map등 다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고 처음부터 익숙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이 교안 한 두번 읽어보셨으면 문제를 푸시면서 '이 자료구조 쓰나?' 싶을 때 모르시면 그냥 교안보세요. 계속 보시면 자연스레 외워지지 않겠어요? 커리큘럼에 너무 어려운 문제부터 있는 것 아닌가? 제공해주시는 커리큘럼상의 문제를 푸시면서 안 풀리고 막막하고 내가 바보 같을 수 있습니다. 저도 한 챕터는 한 문제 1-2시간씩 보며 고민해도 반 이상 틀려서 자괴감 들고 속상할 때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수능 수학 공부를 할 때 떠올려보세요. 어지간한 문제가 아니고서는 결국 주어진 틀 안에서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공식이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고가 익숙치 않을 뿐이예요. 이 강의를 통해 공식이나 사고방식, 문제해결을 위한 접근방법을 익히면 되는겁니다. 심지어 우리는 맨 땅에 헤딩하며 안 풀리면 계속 고민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라 해답지도 있고, 어떻게 문제를 풀기 위해 접근했는지 알려주는 강의도 있고, 심지어 빠른게 답변 달아주시는 큰돌님도 있습니다. 고민하다 틀렸으면 복습하면서 익혀두면 분명 다른 문제 풀 때 풀리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빠르게 코테를 위한 부분만 익힌다면 이게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몰랐어서 그렇지 다시 돌아보면 어렵지 않은 문제들인 경우도 많구요. 물론 위의 모든 내용들이 다른 강의에서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들일 수 있습니다. 더 친절할수도, 더 기초부터 다룰 수도 있습니다. 알고리즘 강의 몇 개 맛보기로만 들어본 뒤 이 강의를 듣고 있어 다른 더 훌륭한 강의들이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하며 수강 중입니다.
학업이랑 함께 공부하다보니 이번 강의는 조금 길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김영한님 스프링 강의를 하나씩 천천히 들으면서 스프링에 가닥이 많이 잡히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조금 고민인 것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스프링을 더 단단하게 굳히고 싶은데, 그때그때 모르는 부분을 찾아서 해결하기에는 마음이 너무 불안합니다...ㅜㅜㅋㅋㅋㅋ 김영한님이 말씀하시는 완-전 학자형 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작은 개인 프로젝트에도 검증, 예외 처리를 고민하느라 너무 진도가 느린 것 같은데, 제가 작은 프로젝트에도 너무 욕심부리는 것 일까요? 전공자고 졸업까지는 2년 정도 남았습니다.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학자형을 밀고 가야할지, 마인드를 조금 바꿔서 야생형으로 도전해봐야 할지, 아니면 제가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공부 방법이 있는지 고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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