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109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음성이 좀 모노톤? 자글자글하게 들려요. 강의내용은 예전에 알고 있는것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고 초보에게 좋은듯 합니다.

정말 학생을 위한 배려가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내용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려고 노력하신 모습이 느껴져서 잘 배운것 말고도 기분좋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수강하는 동안 여러 요소들의 사용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었고 마지막 파이널 프로젝트에선 내가 이 정도 결과물을 이해할 수 있게됐구나 하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vs code 플러그인 소개나 emmet 사용법 소개도 혼자 연습할때 도움이 되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강의 시간은 11시간이지만 완강하는데는 그에 다섯배 이상은 시간이 걸린 것 같고 이점이 오히려 이 수업이 도움이 많이 됐다는 방증이라고 봅니다. 기회가 있을 때 주위에 꼭 추천하겠습니다.

입문강의 듣고 너무 좋아서 바로 결제해서 이 강의도 완강했습니다.. 스프링을 활용한 서버 개발은 러닝커브가 너무 높다는 평을 많이 듣고 내심 걱정했습니다, DI container, 자동 의존성 주입 등등 이런 개념들과 객체지향컨셉과 스프링 기술의 관계, '왜 필요한지?'에 대한 관점으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아마 쉽지 않고 재미없는 공부가 됐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이 기술들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예시를 적절하게 주셔서 왜 쓰이는지 왜 배워야하는지를 깊게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때까지 공부를 하면서 기술이 왜 필요한지에대해 초점을 맞추기 보단 빠른 개발속도를 위해 급급하게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면서 공부해왔던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도 됐습니다 단순히 스프링 강의를 떠나서 제 공부 방향을 바꾸게 도와주신 참 선생님을 만나서 정말 행복합니다 먼 길 이겠지만 로드맵 모두 완주하여 스프링을 이용해서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캐나다에서 개발자가 되기 위해 college를 다니고 있습니다. 영어가 많이 부족해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가 쉽지 않아 선택한 강의가 바로 이 따배씨입니다. 그런데 왠걸, 학교 교수님보다 훨씬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덕분에 캐나다에서의 첫 학기 4점 만점에 3.9점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개발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 저는 따배씨로 땐 것 같습니다!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