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303개, 만족도 96.9%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진짜 수강평!🔥


이해하기 쉽네요. 수료증을 받을수 있다면 좋을텐데

블렌더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흥미롭게 수강하실 수 있을실거 같아요. 자주 쓰는 키는 반복해서 알려주셔서 금방 익숙해 질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 만드는 것도 스스로 수정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게 잘 따라 했습니다!

뭔가 유쾌한 강의입니다. 보통 강의 듣고 나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기빨리는 기분인데, 이분 강의는 목소리와 말투 때문인지 유쾌한 기분이 듭니다. 개발 잘하는 친구가 옆에서 되게 꼼꼼하게 알려주는 것 같아요. 깃허브를 명령어로 뚜닥뚜닥 쓰는 방법만 있는게 아닌 소스트리와 같은 직관적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시각적으로 다룰 수 있는데, 이를 통해 깃과 깃허브의 원리 및 개념을 되게 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비유가 조금 적절할진 모르겠지만, 체스를 둘때 체스판의 좌표코드로 상대와 대화하며 두지 않고, 체스말을 보면서 두는 느낌;;; 암튼 깃/깃허브/버전관리/브랜치 이런거 여기저기서 찾아봤는데 좀 첨에 개념 잡기 어렵고 먼소린지 잘 모르겠다는 (저같은)분들은 아마 이 강의로 완전 이해가 잘되실거에요. 재밌고 쉽게 너무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4개월간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스위프트는 이 강의로 시작하세요! 저는 단기 주말반 국비 교육으로 처음 스위프트를 접했었는데 정말 빠르게 진도를 나갔었구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채 부족함을 느끼던 차에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이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요새 보시면 알겠지만 막상 돈 주고 강의를 들어도 뭐지 싶고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도 많잖아요…? 나는 진짜 프로그래밍이 뭔지 모르겠다, 그런데 iOS에 관심은 생기는데, 또 스위프트는 뭐지? 신기하네? 궁금하다, 제대로 경험해보고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정성이 가득 들어간 앨런의 입문 강의를 적극 추천합니다! 하나부터 끝까지 진심으로 알려주고 싶어하고, 포기하지 않을 수 있게 도와주고, 희망자에 한해서 스터디도 짜주십니다! 여담이지만 팀원들과 잘 지내시고 으쌰으쌰 적극적으로 해나가시는 분들 부러웠어요 저는 소심하기도하고 개인적인 일때문에 스터디는 못했네요ㅎㅎ 개인 일정이 와르르 몰리는 바람에 완강도 못할뻔했는데, 얼마 전 드디어 완강이라도 했네요ㅠㅠ.. 복습을 제대로 못하기도 했고 아직 긴가민가한 부분이 좀 있어서 연장을 좀 더 할 생각입니다. 모두 멋진 개발자가 되어 서로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어용! 다같이 화이팅!

Network 공부하기 이전에 용어에 대한 개념을 파악하고자 할 때 매우 좋은 강의입니다. 그러니깐 구체적인 명령어 입력방법을 나무라고하면 현재 강의 내용은 개념원리를 알려주니깐 숲이라 볼 수 있으며, 현재 강의는 숲을 잘 알려주는 강의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섹션 4,5 전송 계층 단원은 Network입문자인 저에게는 이전 단원에서 배운 내용과 연계성이 적어 설명이 뜬금 없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이 단원은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렇다 할 지라도 저는 Network 입문자나 Network 학습시 내용이나 맥락 정리가 안되는 학습자에게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추천하신 순서대로 JPA 실무1 부터 듣고 기본편 수강했습니다. 처음에 말씀해준신대로 실무1들을때 생겼던 물음표가 해결되었습니다. 가끔 해주시는 농담들도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다시 실무1편 복습하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의 강의는 1개 빼고 모두 다 본거 같네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보면서 느낀건 알던것을 복습하는 느낌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느낌에 양쪽 충만감을 느꼈었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수준 이후부터는 설계를 하거나 개발할때 주도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이게 맞을까? 저게 맞을까? 하면서 고민했던 것을 강의보면서 많이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직접물어볼 곳이 없어서 답답해 했던것을 잠시 덮어두고 머릿속 어딘가에 쳐박아 놨다가 이제서야 풀어낸 느낌이랄가요? 하나하나 해소되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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