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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3년차쯤 자바/스프링 개발자로 전향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개발은 하고 서비스는 잘 런칭했으나 문제가 생겼을 때 우왕좌왕 하는 제 모습이 너무 창피하고 한심했습니다. 이런 기분을 언제까지고 느낄 수는 없다고 생각했고 기초부터 공부하는 것만이 답이겠다 생각했습니다. 이 때 영한님 강의를 알게 되었고, 덕분에 스프링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부트 강의가 오픈되었다는 소식에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가 일주일 휴가를 내고 강의듣습니다. 3일동안 열심히 따라 코딩하면서 들었고, 남은 2일동안 복습하고 제가 운영하는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스스로 조금씩 성장하는 것이 느껴지는데요, 이 기분 참 달콤합니다ㅎㅎ 저도 언젠가 영한님처럼 깊은 인사이트를 나누고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겠죠? 이번에도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p.s 같이 공부하는 친구에게, 열심히 공부해서 영한님 만나러 배민으로 이직할거라고 얘기하곤 했는데, 이제 안계시는군요 ㅎㅎㅎ 영한님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국비학원 출신으로 SI 업체에서 1년 6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얼마 전에 퇴사한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실무에서는 JAVA 중심의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와 JSP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고, 이미 구축되어 있었던 홈페이지의 유지보수를 종종 진행했었습니다. (DB는 큐브리드, 티베로, 오라클 등등 다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SI 업체 특성상 시간과 일정에 쫓겨 매번 저보다 경력 있으신 선배분들의 코드를 복사 후 붙여넣기 하고.. 그 코드마저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고 이러다 보니 저 스스로 정체되고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항상 야근, 주말 근무에 시달리다 보니 집에서는 공부할 의욕이 들지 않아 자기개발을 게을리 한 것도 있습니다.. 이 직업을 계속 해도 되는 걸까라는 의구심, 제 실력에 대한 자괴감, 의문.. 그리고 이외에 인간관계 및 업무 등에 시달리다가 도망치듯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땐 그냥 쉬고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얼마 전부터 다시 정신을 차리고.. 제가 흔들린다고 생각했던 기초 공부부터 다시 잡아보자, 마음을 다잡고 공부도 하고.. 이직 준비도 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경력 정리와 더불어서 전반적인 영한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나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해가면 좋을까요? 요즘 들어 다시금 어떻게 공부를 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이라 궁금합니다. 일단 스프링 입문 강의에 이어서 스프링 핵심 원리 강의도 잘 듣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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