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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생도 코딩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 강의** 컴공 입학 후 교수님도 포기한 똥멍청이를 이 강의가 구제해 주었어요 책을 아무리 봐도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됐는데 신기하게 자막 없이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저처럼 눈높이 강의가 필요하신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 국비학원 출신으로 SI 업체에서 1년 6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얼마 전에 퇴사한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실무에서는 JAVA 중심의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와 JSP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고, 이미 구축되어 있었던 홈페이지의 유지보수를 종종 진행했었습니다. (DB는 큐브리드, 티베로, 오라클 등등 다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SI 업체 특성상 시간과 일정에 쫓겨 매번 저보다 경력 있으신 선배분들의 코드를 복사 후 붙여넣기 하고.. 그 코드마저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고 이러다 보니 저 스스로 정체되고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항상 야근, 주말 근무에 시달리다 보니 집에서는 공부할 의욕이 들지 않아 자기개발을 게을리 한 것도 있습니다.. 이 직업을 계속 해도 되는 걸까라는 의구심, 제 실력에 대한 자괴감, 의문.. 그리고 이외에 인간관계 및 업무 등에 시달리다가 도망치듯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땐 그냥 쉬고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얼마 전부터 다시 정신을 차리고.. 제가 흔들린다고 생각했던 기초 공부부터 다시 잡아보자, 마음을 다잡고 공부도 하고.. 이직 준비도 하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경력 정리와 더불어서 전반적인 영한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나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해가면 좋을까요? 요즘 들어 다시금 어떻게 공부를 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이라 궁금합니다. 일단 스프링 입문 강의에 이어서 스프링 핵심 원리 강의도 잘 듣고 있습니다. ㅎㅎ

HTML을 배워보고자 강의를 구매하고, 나름 열심히 들었습니다. 개념 설명부터 예제, 실습등 다양한 수업방식으로 HTML에 대한 개념이 하나도 없던 제가 이제는 스스로 타 홈페이지를 클론해서 어느정도는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는 강의였습니다. HTML과 관련된 다른 강의도 구매해서 듣고 싶습니다.

책으로 독학하는데 한계가 있어 수강하였는데 의문을 가졌던 모든 내용들이 모두 시원하게 해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든든한 지원을 해주신다는데 또한번 감동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명쾌하고 수준높은 강의를 들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M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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