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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과학을 전공하고 현업 4년차인 개발자이지만, 항상 전공 기초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언젠가는 꼭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제대로 공부해봐야지 벼르고만 있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이렇게 좋은 강의를 무료로 열어주셔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잘 이해하며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감사합니다.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이 강의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울 정도입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인강을 듣고, 쓰신 혼공컴운 책도 열심히 보며 공부할 수 있다는 걸 다행으로 여겨야겠죠ㅎㅎ 강의를 듣고, 책으로 복습하니 더욱 이해가 잘 되고, 명확하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수업을 듣기전에 이게 정말 맞는 강의일까, 아니면 다른 입문강의를 들어야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에릭님한테 문의드렸더니, 제 배경을 물어보시고 컨텍스트를 파악후에(마치 강의에서 설명하는 인터뷰 시작처럼?)ㅎㅎ 저에겐 이 강의가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그게 맞았네요. 제가 딱 기대했던 수업이었어요. 강의를 3월쯤에 듣기 시작해서 10%정도 남기고있다가 인프런이 떠올라서 남은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오늘에서야! 현재 저도 북미에서 모션/UXUI 디자이너로 일하고있지만, 실무에서는 유저와 대화할 기회가 없는 경우가 더 많고, 그렇다보니 유저 리서치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설문지를 만들면서도 '이게 지금 맞는건가? 유저들을 직접 만나봐야할 것 같은데 너무 두렵다. 이게 자연스러운걸까? 내가 이 길이 맞나?' 이런 고민을 많이했는데 중간중간 에릭님의 경험을 설명해주시면서 '저도 처음엔 너무 떨리고 걱정됐다' 이렇게 말하시는 걸 듣고 공감도 많이하면서 강의를 들었네요. 뭣보다 UX 리서치를 이렇게 길고 딥하게 설명해주는 강의는 보통 없고, 섹션 7같이 그냥 방법론만 읊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다수다보니 에릭님의 강의가 좀 더 신선하고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각 유엑스 디자이너들은 본인의 장점이 다 다르다고 하는데, 에릭님은 확실히 정성적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스스로의 장점임을 잘 알고, 이런 강의를 만들어주셨다는 게 너무 감사해요. 만약 정량적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살짝 실망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커리큘럼만 봐도 피해가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성적 데이터 수집을 위한 soft skill이나 이런 내용들도 꼭 필요하니까, UX/Product designer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네요. 한가지 아쉬운점? 아쉽다기보다는 개인적인 희망은 아무래도 영어로 진행하셨을 인터뷰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하시다보니 '아 차라리 영어와 한국어 둘 다 적혀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긴했습니다. 인터뷰 템플릿이라던가 질문지/기획서/ppt에서 번역투?의 느낌이 들어서 중간중간 영어로 재번역해서 이해해야했어요 😂 아니면 제 한국어가 점점 엉망이 되어가는걸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강의자료라도 영/한버전이 있으면 더 좋겠다 싶은 바램이 있었습니다. 그것말고는 구성이 너무 알차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끝으로, UI에 더 치중된 디자이너로서, 이 강의는 너무 유익했고. 혹여나 UX리서치나 UX를 neglect하고 계신 디자이너분들은 꼭 들어보시고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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