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173,463개, 만족도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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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퀀스 다이어그램으로 코드를 짜는게 얼마나 효율적인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각적으로 코드를 배울 수 있어서 좋네요. 이런 방법을 진작 알았으면 더 도움됐을텐데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입니다 ㅋㅋㅋ

데이타 엔지니어가 되실 분이나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이 들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빅데이타는 워낙 아파치 스파크를 많이 쓰니까요. 또한 강의가 영어로 되어있어서 앞으로 질문 찾아볼 때에도 더 쉽게 검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현직 차량용 모터 제어기를 연구하는 연구원입니다. 최근 과제에서 CAN 관련 프로젝트가 들어와서 백그라운드를 빠르게 알고자 수강했습니다. 전반적인 flow를 알기 쉽게 알려주셔서 이해하기 용이했으며, 무엇을 찾아서 공부해야 할 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왜 개발계의 현우진이라고 하는지 알것같습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영한님 덕분에 자바와 스프링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갑니다. 정말 좋은 프레임워크라는 느낌도 들었고 이 강의가 명품이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정말 가격이 아깝지 않은, 오히려 싸다고 느껴지는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비교육 받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테스트 코드가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항상 프로덕션 코드를 짜면서 겸사겸사 배우다보니 깊이가 부족해서 갈증을 느끼던 차에, 이렇게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발바닥 유튜브에서도 봬서 내적 친밀감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앞으로 비슷한 느낌으로 강의 10개만 더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주말에 수강후기를 적는다는게 그만 월요일이 되어버렸네요. 좋은 평점을 드리고 싶지만, 사실 제 기준으로 크게 알찬 수업은 아니었습니다. 기본 중의 기본만 빠르게 훑고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물론 강사님의 고충은 이해합니다. 실습이 없는 이론 강의는 전달할 수 있는 내용 대비 준비해야할 래퍼런스가 많습니다. 간단한 개념 하나를 정확하게 알려주기 위해선 얼마나 많은 자료수집이 필요할까요? 그래서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내용만 추리다보니 강의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저는 해당 강의를 듣기 전 HTTP 완벽 가이드를 읽고 정리하던 중이라(강의가 끝난 지금도 정리는 계속된다) 일부 개념의 복습 이상의 가치는 없었습니다. 학부 시절 네트워크를 배웠거나 HTTP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분들은 이 강의를 듣지 않아도 될거라 생각합니다. 강의라는 건 강사의 경험을 전달하는 매체인 만큼 HTTP 심화 과정 혹은 네트워크 과정이 있다면 실무 경험과 함께 듣고 싶네요. 이를테면 "톰캣 해부하기"라던가...사실 주니어가 가장 힘들어하는 건 현재 추상화된 개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어져서 사용되는지 그 과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톰캣 사용해봤지만 그 친구를 잘 모르는데 강의에 그런 내용이 들어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담아 소금맛 별사탕을 두 개 드립니다. 별점에 마음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아쉬운 점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음 강의는 좋은 평점만 남길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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