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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리터러시 강의는 사실 이직을 준비하는과정에 출강되었는데요. 카일님의 해당 강의를 너무 고대하고 있었던차라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도 잠을 줄여가며 강의를 꾸준히 2강씩이라도 꼭 들었었습니다. 사실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회사 일하고 이직 준비하기도 충분히 벅차다는 것을 알지만 해당 강의가 이직뿐만 아니라 새로운 회사에 적응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이 제가 2년간 했던 일들을 회고하며 정리하는 수렴하는 시간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인풋을 더 넣으려고 하기보단 내가 벌여놓은 것들을 정리하며 아웃풋(포폴, 이력서 등)을 내는데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강의를 들으며 이직 및 면접 준비에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다른 분들께도 이직을 준비하는 기간에 주말 2~3시간이라도 꼭 인풋을 넣는 시간을 만들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해당 강의를 정말 추천드립니다!) 인풋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래 두가지 입니다. 1. 생각의 프레임을 얻게된다 - 막상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를 적으려고 하다보면 어떻게 정리하지? 막막해지기 시작합니다. 대시보드, 데이터 요청, 메트릭 설정, 프로젝트 진행 등 다양한 업무를 하나의 틀에 맞춰 정리하기엔 조금씩 업무의 결이 달라 정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해당 강의에서 각 업무에 맞는 프레임워크 혹은 워크플로우를 정리해주셔서 제 생각과 커리어를 정리하는데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2. 좋은 문장을 많이 습득하게 된다. - 카일님의 강의는 PM을 위한~ 이라고 시작하지만 사실 카일님이 데분 → 데싸 커리어를 거치셔서 해당 강의에 데이터 분석가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에 대한 문장이 많이 나옵니다. 그중에서 제가 면접에 자주 활용했던 문장은 “저는 제가 하는 일이 누군가의 불확실성을 낮추는 것을 돕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하 나의 생각들)” 입니다. 전 제가 하는 일을 단순히 의사 결정을 돕는다 라고 표현하려 했지만 해당 강의를 들으며 같은 말도 저렇게 근사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런 부분에서 현업에 계셨던 분들의 생각이나 글을 보는것이 좋다는 의견입니다. 저 자세한 저의 이직 후기나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봐주시면 될것같아요! 마지막으로 카일님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 너무 유익했습니다!(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1~2년차때 혼자 데이터 분석가로 일할때 해당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면 정말 더 좋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만큼 1인챕터 분석가 분들에게도 유용한것 같습니다! https://lunadata.oopy.io/c3be04e4-887d-44c2-bae9-17f04640d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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