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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를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신경쓴게 많이 느껴지는 강의 였습니다. 쿠버네티스에 대해 자세히 알 수는 없어도 전반적으로 쿠버네티스의 철학과 구조를 알 수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최근 협업툴을 알아보던 중 슬랙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을 먼저 알아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위니브에서 제공하는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슬랙에 대해 이해했으니, 다시 강의를 들으며 팀원들과 잘 쓸 수 있는 깊이있게 고민해 보겠습니다.

next.js에 대한 감을 잡는데에 필요한 강의입니다. 공식 문서 보고도 감이 안 오시는 분들은 이 강의로 대략적인 감을 키우시는데에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8년차 자바개발자인데 그동안 레거시한 스프링프레임워크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 스프링 트렌드에 대해서 무지했었고, 다른곳으로 이직하기 위해 준비를 하면서 신기술들과 최신버전의 스프링부트를 사용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늦었지만 이 강의를 바탕으로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방향을 잡게된 것 같습니다. 로드맵을 설계해주신 강의들을 바탕으로 좀 더 심도 있게 공부하고 제 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프로그래밍계의 이지영] 이지영 선생님을 아십니까. 대한민국 윤리과목 일타강사이십니다. 고등학교 시절 이 선생님의 인강을 듣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많이 알고 있는 것과 잘 정리하는 것은 다르구나' 그리고 그 이후부터 저는 개인적으로 잘 정리된 강의들이 효과적이었습니다. 강사님들이 시간을 갈아서 정리한 장인정신이 느껴졌고, 정리된 내용을 단순히 보는 것 만으로도 머릿속에 산발적으로 있던 정보들이 한자리에 지도처럼 잘 모여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부터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멘토들과 유튜버들이 '무조건 실전이다', '코딩을 해야 코딩이 는다' 와 같이 직접 부딪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저 말에 이끌려 프로그래밍이라면 응당 몸으로 직접 해결해가며 얻어가는 공부방식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실전 방식으로 자바-스프링을 공부하던 중 우연히 인프런에서 이 강의를 보게 되었고, 높은 가격과 그럼에도 돈이 아깝지 않다는 수강평에 이끌려 iOS를 공부해보기로 했습니다. 애플의 광팬인 점도 한 몫 했습니다. 하지만 단언코 앨런의 이 강의가 없었더라면 저는 iOS를 공부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계실 분들도 2개월 전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비교적 비싼 가격과 그럼에도 매우 호의적인 수강평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지영 선생님의 강의를 듣다보면, 아 이렇게 쉬운걸 왜 어려워했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십니다. 프로그래밍 역시 공부입니다. 특히나 문법은 더 그렇습니다. 저는 이 간단한 걸 몰라서, 완전히 다른 공부방식이 있는 것만 같아서 프로그래밍을 헤맸습니다. '프로그래밍은 직접 해봐야돼' 라는 말에 헷갈려서 '아 좀 다르게 접근해야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말주변이 없어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단언코 제가 들은 어떤 프로그래밍 강의보다 최고였습니다. 수능시장에 비하면 작고작은 프로그래밍 취업시장에서 이 정도 퀄리티의 강의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iOS의 이지영, 앨런의 강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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