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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한님! 오늘 온라인 밋업 Live에서도 만나고 강의에서도 매일 보다보니 수강생들이 왜 팬이 되는지 알게 됐습니다. 저도 팬이 됐거든요 ^^ 입문에 이어 기초까지 모두 완강했습니다. 정말 알차고 좋은 강의 였습니다. 전공자로서 학교에서 쏟아지는 기술들을 넓고 얇게 배우느라 정작 희망하는 직무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자바와 스프링에 깊이가 얇아서 자신이 없었는데 영한님 강의를 통해서 지식을 보강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개발 생태계를 위해서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 수강평] 어떤 분야든 강의를 듣다보면 내가 이걸 왜 배우지? 이걸 배워서 어디에 활용하지?라는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영한님은 이러한 의문점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해결해주시기 때문에 확실히 집중도가 더욱 높아지는 것 같고 이해가 잘 됩니다. 또한 지나가면서 대충 배우고 얇게 배웠던 지식들이 아~ 이게 그래서 배웠구나 아~ 이게 이럴 때 활용하는구나 라며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 강의였습니다. 섹션이 끝날 때 마다 스스로 문제를 풀고 마지막 정리까지 배운 개념을 꽉 잡아주는 순서가 너무 좋았습니다. 또 강의를 진행하며 쉽게 답을 던져주시지 않습니다. 계속 빌드업을 합니다. 이게 왜 이렇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라며 수강생에게 생각하고 고민하게하는 빌드업이 기가 막힙니다. 이 빌드업 뒤에 영한님이 해결책을 던져주시는 이런 방식이 정말 머리에 해당 개념과 응용 예제가 확실히 새겨지는 기분 입니다. 정말 잘 배웠고 이 강의를 통해서 자신이 없었던 자바에 자신감이 생겼고 제가 백엔드를 택한 이유 중 하나가 설계를 하는게 재밌어서 였는데 강의를 들으며 이런 식 으로 설계를 하는구나 라고 느끼면서 그 흥미 또한 올라갔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영한님 감사합니다 ! 그럼 중급이랑 고급 오픈하실 때 까지 저는 숨을 참고있겟습니다 흡!( 빨리 내주세요ㅠ......!! ) :)

우연히 눈에 띄어 홀린듯이 결제한 강의입니다. 쉽고 명확하고 실습까지 완벽합니다. 도커에 대해 어렴풋이 느낌만 알고 있었는데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알 수 있게 됐습니다. PPT 자료만 봐도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셨는지 보이네요. 앞으로 다양한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크 감사합니다. 제대로 된 개발자가 되려면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는 점, 핵심포인트에 대한 집요함, 영한님 아들에게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12살도 이렇게 개발 하고 포기 안하는데 계속해야지 라는 생각이요), 자바 중급이 pdf가 400페이지 나 되고 다듬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영한님 건강 챙기시고 다들 열심히 해서 작은 프로그램이라도 만들어보죠.

잘들었습니다 취준도 취준이고 공부도 공부이지만 스프링이란 선배개발자님들의 고통과 시행착오로 이루어진 고뇌의산물을 배울수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개발트렌드와 역사를 꿰고계셔서 더 와닿게 배울수있었던것같습니다 오늘 오프라인밋업 당첨됐으면 영접할수있었는데 아쉽군요 나중에 기회가됐으면좋겠네요 ㅎㅎ

aws를 사용하기 막막했었는데, 덕분에 핵심 개념을 쉽게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빠르고 간단한 실습이 강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눅스님!!

우선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ML/AI 쪽으로 연구 및 실무를 하는 사람인데, MLOps와 관련해서 좋은 강의를 찾다가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Docker에 관해서는 좀 더 쉬운 강의도 있지만, 이 강의에서는 조금더 어드밴스드 셋팅에서 설명을 해 주셔서 강의 듣는 내내, 단순 지식 뿐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좋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각각의 강의는 간단한 내용으로 작게 세분해 주셔서 자연스럽게 조금씩 어려운 내용들로 나아가며 익힐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제 업계에서 일하시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핵심 꼭지들을 잘 정리해 주셔서 자칫 너무 많은 기능들로 헷갈리기 쉬운 상황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을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이후로 나올 강의들도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개발자를 준비하면서나 개발자가 된 이후로도 제가 어떤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지 참고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위로가 되었던 내용들도 있었고, 새로 알게 된 내용들도 있었고, 제가 지금 취준생으로서 제대로 못 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 준 내용들도 많이 보여서 반성하게 되네요.. 제 기준에선 지금도 대단하고 부러운 분들조차 고민거리들이 있는 걸 보니 한편으론 동질감도 느껴지고, 스트레스나 고민이 생기는 걸 너무 두려워하기보단 잘 이겨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좀 더 공부한 후에 취업하게 되면 저도 개발자로서 재밌게 일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일단 스프링 강의부터 열심히 듣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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