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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커리큘럼이 꼬여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컴퓨터 구조를 배우기 위해 수강했습니다. 컴퓨터 구조 강의도 너무 좋았지만 더 감동했던 것은 운영체제 강의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분명 학교에서 리눅스 운영체제를 토대로 수업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습을 따라하면서도 이론을 들으면서도 긴가민가했던 부분들이 본 강의를 통해서 완벽하게 이해가 됐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후반부 파일 시스템은 정말로 실습하면서 이게 맞나...? 이게 뭐지? 내가 하고 있는게 지금 뭐지? 뭘하고 있는거지? 싶었는데 강의의 그림을 통해서 드디어 이해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네트워크 강의는 예정이시거나 그런건 없나요...!)
기존에 Nest.js로 개발을 해오다가 Spring으로 프로젝트를 할 일이 생겨서 내실부터 다지자는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라는게 하나의 언어를 깊이있게 공부하다 보면 다른언어의 습득도 빠르기 때문에 빨리 배울 수 있죠. 사실 '자바는 어떻게 생겨먹은 애인가 보자'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청하려고 헀는데 묘하게 수강생들을 집중시키는 힘이 있으신 것 같아요. 특히, 지루하게 자바 문법 강의만 줄줄하시는게 아닌 중간중간 수강생들이 궁금해 할만 포인트를 짚고 넘어가신다거나 좋은 코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잠깐이라도 가볍게 말씀을 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프링 로드맵 믿고 따라가며 듣겠습니다!!! 이런 강의를 무료로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유가 있겠거니 이런 기능이겠거니 하면서 그저 짐작하며 스프링을 사용하다가 프로젝트 시작전 시간 여유가 생겨서 오래전 구매해놓고 못봤던 강의들을 클리어중입니다. 원래는 학자형 이었다가(책을 잔뜩 구매하고 찾아보는 스타일) 일하다보니 강제 야생형이 되었습니다. 옛날보다 오류를 수정하는 시간도 빨라지고 돈버는데는 지장 하나 없지만, 길고 정리안된 코드보다 오히려 철저히 분리된 코드를 분석하기가 더어려운게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본편부터 보기시작했고, 분석하기 어려웠던 코드들이 자동주입 되던 코드 였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남발해 쓰던 어노테이션들의 원리를 알게 된것도 속이 후련합니다. 일단 구매한 강의들을 전부 클리어하고 JPA 강의들도 구매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습니다. 빌드업하는 설명 방식도 너무 좋고, 목소리가 신나 있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름짓는 고민 바쁠때 짜증나는데 Ctrl+alt+v 단축키 너무 소중하게 쓸것같고, Ctrl+E , F2 번도 안쓰던 단축키인데 너무 유용하게 잘 쓸것 같습니다. 스프링 관련 강의 추천 해달라는 문의가오면 무조건 추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차쓰고 무슨겜하지 생각하다가 일단 점심 먹으면서 이전에 사놓고 안봤던 인프런 강의가 보여 보기 시작했다. 시간 짧은거 보고 1.5배속 걸고 대충 봐야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왠걸 예상치 못한 좋은 강의에 바로 속도 낮추고 필기하면서 보기 시작하니 강의 시간의 2배는 넘게 걸린 것 같다 ㅋㅋ. 강의가 맘에 들어 안쉬고 지금까지 풀로 보게되버렸다. 결국 내 반차는 날아갔지만, 그럼에도 아까운 기분은 없다. 난이도는 개인적으로 섹션2 OOP 부분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그럼에도 듣기 좋았다. 사실 섹션1은 대강 보고 있었는데, 섹션2부터 각잡고 보기 시작한 것 같다. 테스트쪽 설명 또한 전반적으로 맘에 들었다. 내 경우에도 통합 테스트가 잘 이해가 안됬는데, 그 부분도 집어줬고, private은 테스트 안해도 된다는 reference도 하나 생겼다(굳). 전반적으로 설명이 깔끔하고, 너무 과하지 않도록 적절하게 잘 끊으신 것 같다 (뭐 모든 계층 사이에 데이터 주고받을 때 전부 풀 매핑해야 한다거나 한다는 그런 부분들 없이). 마지막 섹션은 보강이라 써있으니 중간에 추가하신 것 같은데, 헥사고날쪽 설명이 goat였다. 강의 중 소개하신 책도 이전에 봤었고, 그 외에도 다른 영상이나 책도 봤었지만 지금까지 본 설명 중 가장 쉬우면서도 좋은 설명이라 생각된다. 청소기를 가지고 참신하게 설명 잘 하신것 같고, 특히 기존 레이어드 개선 설명에서 헥사고날로 이어진 부분이 좋았다. 보강에서 레이어드 설명하시면서, 이전에 서비스쪽 DI 필요없다고 했다가 이번엔 넌지시 넣길래 "아, 헥사고날이랑 엮으시려고 하시는고만" 싶었는데 맞아떨어져서 재밌었다. 토비님의 스프링부트 강의때도 초반부터 흘려진 떡밥이 마지막에 전부 회수되는게 엄청 좋았는데, 이 강의에서도 섹션 2부터 설명하던 레이어드를 개선점이 마지막 강의에서 헥사고날로 합쳐지는게 비슷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 완전 신입이라면 공부좀 하던 사람이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을 것 같다. 어느정도 스프링을 좀 다뤄봤어야 이해할 것 같다. 그럼에도 '어? 어디서 들어봤는데?'만 챙겨도 훌륭할 것 같다. 또, 어느정도 일을 한 상태에서라면 엄청 좋은 강의 같다. 물론 각 개념이 상세하게 들어가진 않지만, 그러면서도 상당히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너무 급진적으로 들어가지도 않아서 좋은 강의였다. 이미 강의가 맘에 들어 모든게 좋아 보였는진 모르겠지만, 은근히 섹션마다 ppt 스타일 바뀌는 점도 분위기 환기 되는 느낌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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