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평 총 173,967개, 만족도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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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t1, 2를 모두 수강하고 sprint3도 수강 하였습니다. 현업에서 필요에 의해 도입하였고 러닝커브가 높은 상태임에도 웹에서 매번 찾아서 적용하다 보니 k8s 기본이 부족함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sprint1, 2에서 k8s 기본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sprint3에서는 pod, service의 다양한 설정등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pod lifecycle을 1페이지에 일목 정연하게 문서화 및 설명해 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Nginx ingress는 실무에서 도입하지 않았으나 마찬가지로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향후 도입을 검토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 강의는 스프링으로의 첫 발걸음이자, 스프링 로드맵 중간중간 제가 잘 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 알려주는 이정표 같은 강의였습니다. 올 초 제일 처음 이 강의부터 시작해서 mvc2편까지 쭉 달리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db로 넘어가도 되나 고민하던 찰나에.. 다시 한 번 이 강의를 보면서 내가 어느 부분에서 자신이 없는지 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어떤걸 공부할지에 대한 확신도 생길 수 있었고요. 지금은 기본편~db2편까지 2, 3회독과 함께 개념 이해와 내용 정리도 전부 완료해서 다시 이 강의를 들을 일은 없을 것 같지만(마지막으로 들은 시기도 좀 지났지만), 그래도 입문편 강의에 꼭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 수강평 남깁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ps. 다른 강의들도 시간 날 때 천천히 회고해보면서 수강평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손흥민 아버지께서 왜 7년간 축구의 기본기만 가르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웹 백엔드로 경력까지 있는데도, 구멍있는 지식이 많았습니다. 순살같은 제 지식에 단단한 철근을 세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각 강의의 제목을 보면, "나 이거 아는 내용인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그랬고, 솔직히 엄청 저렴한 금액이 아니지만 결제 후 수강하였습니다. 하지만, 몇개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나는 A라는 개념을 써보거나 정의만 외워봤는지 "알고 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알고 있다" 라고 말하고, 이를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해 접목하기 위해서는 왜 A라는 개념이 그런 정의를 가지게 되었는지를 "이해"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네트워크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하신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다른 책을 봐도 좋지만, 적어도 이 강의를 보고 다른 책을 함께 본다면 다른 이론을 이해하는 시간도 절약될 것 입니다. 다시 한번 좋은 강의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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