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t1,2 부터 여기까지 쭉 달렸습니다. 강의 주제의 특성 상 깊게 들어가면 밑도 끝도 없어 공부하기 난감했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일프로님께서 핵심적인 내용을 찝어주셔서 빠르게 쿠버네티스 전반에 대해 빠르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Window/Mac 가상환경 세팅 메뉴얼이 제공된 덕분에 쿠버네티스 학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일프로님의 커리어 경험과 동기부여 관련 내용도 저의 시야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됬습니다. 아직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라 일프로님이 말씀해주신 커리어의 방향은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 단순 월급쟁이를 넘어 넓은 시야에서 커리어를 고려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대하는 바로는 사내 인프라가 AWS EKS로 구성되어 있는 상황이라 추후 만약 AWS EKS 관련 강의가 개설된다면 꼭 수강하고 싶습니다. 기술의 본질은 동일하겠지만 아무래도 EKS 만의 특성이 있어 별도의 공부가 필요하긴 하더라구요. 얼마나 EKS 강의 니즈가 있을지는 예상이 되지 않지만(...)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알차게 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sprint1,2 부터 여기까지 쭉 달렸습니다. 강의 주제의 특성 상 깊게 들어가면 밑도 끝도 없어 공부하기 난감했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일프로님께서 핵심적인 내용을 찝어주셔서 빠르게 쿠버네티스 전반에 대해 빠르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Window/Mac 가상환경 세팅 메뉴얼이 제공된 덕분에 쿠버네티스 학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일프로님의 커리어 경험과 동기부여 관련 내용도 저의 시야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됬습니다. 아직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라 일프로님이 말씀해주신 커리어의 방향은 전혀 생각도 못했습니다 :) 단순 월급쟁이를 넘어 넓은 시야에서 커리어를 고려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대하는 바로는 사내 인프라가 AWS EKS로 구성되어 있는 상황이라 추후 만약 AWS EKS 관련 강의가 개설된다면 꼭 수강하고 싶습니다. 기술의 본질은 동일하겠지만 아무래도 EKS 만의 특성이 있어 별도의 공부가 필요하긴 하더라구요. 얼마나 EKS 강의 니즈가 있을지는 예상이 되지 않지만(...)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알차게 달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