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해요
167만명의 커뮤니티!! 함께 토론해봐요.
인프런 TOP Wri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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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UI 디자이너를 위한 엔진강의, 언리얼 UMG 요리법 (입문)
PLAY 버튼 동작 미리보기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를 통해 언리얼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PLAY 시 동작 미리보기 관련으로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해당 강의에서 제가 연습 했을 때, PLAY를 클릭 시 스크롤이 되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고, 바닥과 하늘, 그리고 태양만 보입니다.. 이전 강의에서도 BUTTON을 클릭 시 PLAY에서 클릭 되는 모션을 보여주셨는데, 그때도 진도를 못나가서 함께 문의 드립니다!설정을 잘못 만졌는지.. 놓친 부분이 있는지 답변 주시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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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 디자인 사례 효과적으로 신입 포폴에 넣는 법,,
데이터 기반 근거로 디자인한 사례를 넣고 싶은데, 1)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점을 정의2) 디자인 이후 데이터를 통해 개선됨을 입증3) 1,2 둘 다 포함무엇이 더 설득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까요?!+문제점 정의 시 가설을 세우는 것이 좋은지, 그냥 리서치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만 짚어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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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디자인 관련 직무 경험이 없을 경우, 업무 경험 작성
아까 포폴 프로필 페이지에서 업무 경험 부분이 중요하다고 말씀주셨는데요.만약 디자인쪽 경험이 없는 신입 준비자이고,다른 업무 경력만 있을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디자인 관련 프로젝트에서 기여한 부분/역량을 더 강조하는게 좋을지, 타 직무여도 업무 경험을 보여주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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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개발자 과제 테스트 AI 사용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1X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요즘 채용을 지원하다보니 과제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AI 사용해도 된다고 가이드를 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직무능력이 중요한데 AI 사용 능력도 중요하다고 하니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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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다양한 경험을 해봤는데 어떤 플젝을 우선배치 하는게 좋을까요?
진행한 프로젝트가 3가지가 있는데요!앞쪽에 배치하면 좋을 플젝이지금 작성된 1,2,3 순일까요?!😲 1. 타직군과 협업한 프로젝트 (출시)2. 디자이너들끼리 진행한 프로젝트 (실제 앱 개선 플젝 - 문제정의 ~ ut부분 많이 다룬 플젝)3. 개인 프로젝트 (실제 앱 개선 플젝 - 문제정의 ~ ut 까지 진행한 플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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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직무전환한 경우의 연차 기준
직무전환한 경우라면 총 경력은 10년이 넘지만 현재 직무의 경력은 짧을텐데, 이럴땐 연차를 어디에 맞춰서 써야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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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입문자에서 실무자로: 피그마로 마스터하는 디자인 시스템 A to Z
보너스 컨텐츠
보너스 컨텐츠는 언제 받아볼 수 있을까요?! 리뷰 후 수강 인증을 했는데 아직 받지 못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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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입문자에서 실무자로: 피그마로 마스터하는 디자인 시스템 A to Z
미니프로젝트 파일이 이상해요
미니프로젝트에 대한 피그마 파일 링크가 제대로 된게 맞을까요? 강의 영상에 보여지는 파일이랑 전혀 다르고 뒤에 종합 실전 피그마로 연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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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AI 도구와 피그마를 활용한 앱 서비스 기획
피그마를 웹에서 활용하는 것과 앱에서 활용하는 것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현재 피그마 관련 Basic 기능을 익히고 있는데 사이트를 보니, 윈도우에서도 앱버전으로 쓸 수 있네요. 혹시 앱과 웹의 차이가 클까요? 계속 웹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바로 앱으로 해놓고 바로 접속하는 것도 편할거 같아서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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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입문자에서 실무자로: 피그마로 마스터하는 디자인 시스템 A to Z
47.그리드 주요 용어
그리드에서 사용하신 피그마 플러그인 Breakpoint 가 유료인데 추천해주실만한 무료 플러그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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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바로 써먹는 GA4 실무리포트(2026) + Microsoft Clarity
랜딩페이지 리포트에서 필터를 걸면 비율이 자꾸 100%로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해주신 [소스/매체별 랜딩페이지 리포트]를 회사 실무 데이터에 적용해 보던 중 도저히 해결 안 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강의에서는 특정 이벤트 이름으로 필터링을 해도 '세션 주요 이벤트 비율'이 정상적으로(예: 3%, 5% 등) 나오는데요. 제가 똑같이 이벤트 이름 필터를 걸면 수치가 무조건 100%로 고정되어 나옵니다.궁금한 점:저는 특정 이벤트(접수완료 등)를 한 사람들의 비율을 보고 싶은데, 필터를 거는 순간 그 이벤트를 안 한 사람들이 데이터에서 다 빠지면서 비율이 100%가 되는 것 같습니다.강사님 화면에서는 어떻게 필터를 걸어도 100%가 안 나오고 실제 전환율이 유지되는 건가요? 혹시 제가 사용하는 '이벤트 이름' 필터와 강사님이 사용하시는 필터가 종류가 다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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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UI 디자이너를 위한 엔진강의, 언리얼 UMG 요리법 (입문)
언리얼 버전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언리얼을 처음 접하게 되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된 학생입니다. UIUX쪽으로 언리얼 강의가 없어서 막막했는데 이렇게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언리얼 버전을 최신으로 설치해놓은 상황인데 강의에서는 4.27.2버전을 설치하라고 하셔서 혹시 4와 5의 차이가 있는지, 5버전으로 수강을 해도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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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UI 디자이너를 위한 엔진강의, 언리얼 UMG 요리법 (입문)
아직 강의를 시청중이긴 한데 혹시 다음 강의도 준비하고 계신가요?
혹시 다음 레벨의 강의도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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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AI 도구와 피그마를 활용한 앱 서비스 기획
구글 스티치에서 피그마로 내보내기
안녕하세요! 9-1강을 듣고 있는데 알려주신 Google Stitch를 저도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디자인이 생성되고나서 이미지 상단에 Edit, Figma 버튼이 없어서 검색해보고 했는데 강사님 화면과 제 화면의 차이점이 Standard Mode 유무 더라고요. 처음 써보는거라 구글이메일로 로그인해서 쓰고 있는데 혹시 방법을 알고 계실까요?ㅠ 이미지 첨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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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UI 디자이너를 위한 엔진강의, 언리얼 UMG 요리법 (입문)
Canvas Panel 사용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수강중인 취준생입니다.언리얼 엔진의 UMG 최적화 가이드라인에서 캔버스 패널 사용을 최소화하기를 권장하고 있는데 인벤토리 슬롯마다 사용해도 괜찮은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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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
4일 안으로 UI 디자인 완료 후 개발자한테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의 1인 신입 디자이너라 판단이 어려워 조언 부탁드립니다..와이어프레임이 비교적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 페이지가 약 70장 정도 됩니다.이 경우 4일 안에 UI 디자인을 완성해 개발자에게 넘기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런칭 가능한 수준의 완성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ㅠ제 생각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뭐라고 얘기해야 설득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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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AI 도구와 피그마를 활용한 앱 서비스 기획
웹을 제작할땐 프레임을 몇으로 잡는게 좋아요?
모바일은 360x640이라고 알려주셔서 하면 되는데요. 보통 노트북으로 접속하는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를 만드는데요. 어떻게 잡고 가면 좋을까요? AI는 1440 x 900 이라고 알려줍니다. 이대로 하면 될까요? 이게 AI가 믿을수가 없는게 모바일도 첨엔 370으로 알려주더라구요. 360이 맞지 않냐 하니까 "아 죄송합니다!"이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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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AI 도구와 피그마를 활용한 앱 서비스 기획
캡쳐할때 쓰시는 프로그램 이름 알 수 있나요?
캡쳐 하실때 쓰는 프로그램이 좋아보이는데요. 이름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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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AI 도구와 피그마를 활용한 앱 서비스 기획
실제로 개발할때 IA, 페르소나만 있으면 되나요?
제가 앱을 하나 개발중인데요. 저 혼자 1인 개발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나는데로 페이지 하나씩 개발하다보니 페이지 다 만들고나서 기능 추가, 수정을 위해 갈아 엎는 경우가 계속 생기더라구요.AI에 물어보니, 혼자서 개발할 때의 적용 순서 (요약)"대참사"를 막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생각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누구를 위한 앱이지?" -> 유저 페르소나를 간단히 정의한다.(예: "30대 초반의 이직 준비생, 김코딩")"김코딩은 지금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지?" -> 유저 저니맵을 그려본다.(예: "강의 정보가 흩어져 있어 비교하기 힘들다"는 Pain Point 발견!)"좋아, 이 문제를 우리 앱으로 어떻게 해결해 줄까?" -> 핵심 기능들의 유저 플로우를 그린다.(예: "강의 비교하기" 플로우, "수강 신청" 플로우를 그려보며 필요한 화면들을 구체화한다.)"그래서 우리 앱은 총 몇 개의 화면이 필요하고, 메뉴는 어떻게 구성할까?" -> IA를 정리한다.(예: 엑셀에 필요한 페이지 목록과 메뉴 구조를 쭉 적는다.)"각 화면의 레이아웃은 어떻게 잡고, 흐름은 자연스러운가?" -> 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을 만든다.(예: Figma로 간단히 화면들을 그리고 연결해서 직접 클릭해본다.)"오케이, 이대로 만들면 되겠다!" -> 이제 개발을 시작한다.이 과정을 거치면, 개발 단계에서는 이미 구조가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뭘 만들어야 하지?'를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잘 만들지?'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라우팅이 꼬이거나 페이지를 뒤엎을 확률이 극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위와같이 얘기해주는데요. 유저 저니맵과 유저 플로우는 따로 할 필요가 없나요? 선생님 강의에 내용이 없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와이어프레임과 프로토타입은 같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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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UXUI 디자인 6주 완성 챌린지 (w. 피그마)
Auto layout 관련
안녕하세요. 표제 관련 문의 드립니다. 수업대로 박스 생성 후 텍스트를 넣었고 그룹화한 다음에 add auto layout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구두 박스를 만들고 복사해서 스니커즈를 만드려는데, auto layout이 됐음에도 텍스트가 프레임 밖으로 삐져 나옵니다. 구두 프레임 width를 hug로 맞추면 복사한 프레임 내 텍스트가 삐져나오는 현상을 막을 수는 있으나 선생님이 하신 것처럼 구두는 width를 작게 시작해서 스니커즈같이 긴 것은 긴대로. 이런식으로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