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미니님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수강을 한것 은 아니지만 한가지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규모가 어느정도 있는 회사들에서는 '이력서' 외에도 '경력기술서' 를 요구하는데요. 제미니님께서 생각하시는 '이력서'와 '경력기술서'의 차이는 무엇이고 각각 어떻게 접근해서 작성을 하는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링크드인에서 좋은 글과 자료를 공유해주신 것을 보고, 이번에 강의를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강의 교안 템플릿을 확인했는데, 현재 복제나 다운로드가 되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혹시 해당 템플릿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시간 되실 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라기 보다는 저같이 몇시간 버리시는 분 계실까 내용 공유드립니다. 도커 데스크탑 업데이트로 testcontainers 의존성 버전이 안맞은게 문제였습니다. 감사하게도 같은 문제로 다른분이 포스팅을 적어두셨더라구요. build.gradle 파일에서 testcontainers 의존성 -- 아래 처럼 변경 testImplementation 'org.testcontainers:testcontainers:2.0.5' testImplementation 'org.testcontainers:testcontainers-junit-jupiter:2.0.5' testImplementation 'org.testcontainers:testcontainers-mysql:2.0.5' ※ 최신버전은 Maven Rep 참고해주세요. 참고한 포스팅입니다. 도커 업데이트 이후 Testcontainers 테스트 실패 이슈 해결 기록 이슈 해결 외에도, 도커 버전에 따라 최소 API 버전 확인 할 수 있는 방법도 같이 기재되어있어 참고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취업폭격기 제로미니 입니다. 정규과정을 신청하신분은 Zeromini-lab 권한, Zeromini Git Hub 취업자료 권한 신청 관련하여 디스코드 (제로미니 IT취업 공부방) [ 초대장 ] 을 통해 '취업폭격기 제로미니'에게 다이렉트 메시지를 남겨주시면 내용을 안내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이번 9월달에 열리고 또 언제 열리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탠스택쿼리에 대한 경험이 있다고 했을 때 영어 표기를 Tanstack Query, Tanstack query 이런식으로 영어 표기를 달리 하면 검토자의 입장에서 신뢰도가 많이 떨어져 보일까요? 기술 스택 이름 작성에 관련해서는 크게 신경을 잘 안 쓰고 있는데 혹시 승현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취업폭격기] 사기업 IT취업 치트키 : 서류·포트폴리오·커리어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수강 중인 강의 회차: 0강. 강의 신청 특전 안내 목표로 하는 기업/직무 유형: 네카라쿠배급 커머스사 백엔드 신입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취업 핵심 자료 깃허브 공유를 신청 후 깃허브 초대를 미처 확인하지 못하여 7일이 지나 초대가 만료가 되었는데 다시 초대를 받을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재민님, 먼저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력서 작성에 대한 방향성과 본질에 대해서 열심히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우선 제 상황을 간략히 설명을 드릴게요!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준비에 공백이 있습니다. 그래서 팀 프로젝트 경험은 24년도가 마지막입니다. 공백 기간에는 계속 인프런, 책 등을 활용해서 공부는 계속 해왔습니다. 올해 3월부터는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작은 PWA 형식의 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시 취업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이력서를 작성하기에 앞서 어떻게 풀어내야 할 지 막막해서 이렇게 질문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질문1] 23년도에 정말 작은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대표님과 저 2명이서 외주 받은 프로젝트를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회사가 없어졌는지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준비 중이라고만 나오네요. 기간은 4개월 정도였고 제약사에서 새로 출시하는 서비스의 앱을 개발하는 것이었습니다. 대표님은 프론트엔드 저는 백엔드, AWS 환경 구성, API 문서 관리 등을 했습니다. 프로젝트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 않아서 간단한 CRUD 위주였고 기술적으로 엄청 어려운 도전적인 이슈는 없었습니다. 출시 전이라 유저도 아예 없었구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너무 예전 경험이라 의미가 있을지? 이 정도의 난이도로 진행한 프로젝트가 최근 취업시장에 의미가 있을지? 그리고 무엇보다 기술적 의사결정을 할 때 제가 어떤 배경과 이유를 고민하거나 문제를 정의해서 선택했다기보단 주로 고객사의 요청(Ex.Terraform으로 AWS 구성해주세요~) + 대표님의 지시(Ex. 이거 Redis 써서 해~)로 일을 했었는데 이런 걸 이력서에 어떻게 녹여내야 할지 제일 막막합니다. 완전 처음 시작하는 프로젝트였고(디렉토리부터 만들었습니다 ㅎ) 완성시키는 것까지가 제 계약 기간이였기 때문에 이후에 운영, 성능 개선 등의 경험이 없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린 24년도에 한 팀 프로젝트는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최종 프로젝트에서 백엔드로 참여할 사람을 모집할 때 지원해서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한 달짜리 짧은 프로젝트였다보니 여기서도 기술적으로 어떤 깊이 있는 시도는 해보지 못 했고 배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운영 경험은 없습니다. [질문2] 올해 3월부터 저를 비롯해 대략 5인 정도가 사용하는 간단한 PWA 형태의 앱을 개발해서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사용 중이구요, 이것도 어떤 대단한 기술적 난이도가 있진 않고 교회에서 주로 인원 관리할 때 사용합니다. 어드민 기능 98%, 일반 유저 기능 2% 정도의 비율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용하는 분들의 요청에 따라서 기능 변경도 여러 차례 했었고 운영 중에 버그 같은게 터져서 수정해본 경험, 매번 EC2에 들어가서 로그를 보는게 귀찮아서 Sentry를 붙여서 로그 남기고 확인하는 등 어찌저찌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덱스 사용해서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을 다 했고 지금 AWS 프리티어 토큰 이용해서 EC2에 올려서 도메인 구입한 걸로 배포까지하고 운영 중입니다.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궁금한 것은 이런 트래픽이 아예 없는 앱을 이렇게라도 운영해본 경험을 녹여내는게 의미가 있을지? 기술적 난이도도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요😭 현재 이력서에는 회사에서 한 프로젝트, 24년도 팀 프로젝트, 제가 운영 중인 앱 3가지에 관해서 작성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대한 지금까지 제가 한 경험들을 최대한 어떻게 풀어내는게 좋을지 재민님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강의 덕분에 AWS-SAA 까지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재 국비지원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설계 및 구현 과정' 을 수강 중인 비전공자입니다. 올해 IT 공부를 처음 시작해서 모든 것이 낯설고 막막하지만, 노력을 증명하고 싶어 차근차근 자격증을 준비해 왔습니다. 현재 취득한 자격증은 총 6개입니다. 클라우드/컨테이너: AWS SAA, CKA OS/리눅스: RHCSA, RHCE, 리눅스마스터 2급 네트워크: 네트워크관리사 2급 교육 과정이 약 2달 반 정도 남았고 조만간 프로젝트 및 포토폴리오 수업이 진행될 예정인데, 취업 준비 방향과 관련해 두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비전공자도 합격하는 개발자 이력서/포트폴리오 작성법' 강의 관련: 저는 IT 인프라(시스템엔지니어,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개발자 대상의 이력서/포트폴리오 강의를 수강해도 괜찮을까요? 지원 시기 관련: 아직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 당장 자격증과 자기소개서만으로 조금씩 지원을 시작해 보는 것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2달 반 뒤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까지 완전히 갖춘 후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1. 현재 학습 진도 섹션 3 15강 수강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아직 섹션3 15강밖에 수강하지 않았지만 예전에 배포했을때 설정 문제로 과금이 나간적이있어서 강의는 계속 들으면서 로컬에서 해보고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둘 다 하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신입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업의 외주를 받아 약 4개월간 프론트엔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만 해당 프로젝트는 회사 내부에서 진행된 프로젝트라 보안상 결과물 이미지나 소스 코드 등을 외부에 공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이 경험을 이력서의 경력 또는 프로젝트 항목에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프로젝트 내용과 담당 업무를 글로 정리하여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직 실무 경험이 이 프로젝트뿐이라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지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질문은 제목에 있습니다.) 3년차 개발자이며, 현재는 고향에 내려와서 쉬면서 어학준비중입니다. 나이는 30중반이구요. 목표는 공기업 5군대입니다. 필요한 자격증은 어학빼고 준비해두었습니다. [실무]RPA관련해서 경력 2년이며, Brity RPA 경력이 대부분입니다. 그외 툴은 Blueprime, 포스코꺼 등 그외 2개 툴등을 깊이 있게 다루어보고 자동화구축한 경험이 있습니다. [실무]1년은 L모 대기업에서 운 좋게 Jenkins, 아틀라시안, ant 빌드, 리눅스 서버, 원도우 서버 등으로 40여개나 되는 서비스들을 CI/CD 했던 경험과 배포통제시스템으로 JSP, Spring으로 백앤드와 프론트앤드를 개발한 경력이 있습니다. [국비] - 이음뱅크, 도켓배송이라는 2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경험정리와 자기소개서 작성시 그리고 상세히 세부적으로 내가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기업에 주어 서로간에 원원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겠군요. 추가적으로 전 시놀로지를 사서 정말 직접 배포하고 서버올리고하는것을 좋아합니다. 현재 나온 기술들이 많은데, 현재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중입니다. 많지는 않지만, 여러 고객분들이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장애를 발견하고 더 나은 기술과 트래픽 처리 등을 하면 지속적으로 현업에서 배웠던 감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력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WORK EXPERIENCES 에서 콜아웃을 했습니다. 노션에서 콜아웃을 하고, 2개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바탕색도 줬음에도 불구하고, 우피에서는 그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물론 개인 url에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보일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필기 학습 방법 강의 수강 후,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기존 블로그 합격 수기들에서는 신 정처기 말고, 구 정처기 필기 교재를 공부하기를 추천하더라고요. 구 정처기에는 있고 신 정처기에는 없는 내용들(전자계산기 구조 등)이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그런데 해당 수기들이 약 4~5년 전의 글이라 현재도 그러한지 궁금합니다. 구 정처기 말고 신 정처기만으로도 필기 준비가 충분할까요? 현재는 구정처기->신정처기->컴퓨터일반 순으로 학습 계획 중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고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프로젝트에서 특정 기술을 사용한 경험을 이력서에 작성하면 면접에서는 자연스럽게 “왜 그렇게 설계했나요?”, “왜 그 방식을 선택했나요?“라는 질문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프로젝트 일정, 기존 시스템 구조, 팀의 개발 방식 등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해당 기술을 베스트 프랙티스와는 다른 방식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었던 경험도 있습니다. 지금은 더 나은 방법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당시에는 혼자 방향을 바꾸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이를 사실대로 설명하면 면접관이 “잘못된 방식인 것을 알면서도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 아닌가?” , “주도적으로 개선하려고 하지 않은 것 아닌가?” 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해당 기술 경험 자체를 이력서에서 제외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당시의 제약과 판단 과정을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까요? 실무 면접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어떤 관점에서 평가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