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해요
167만명의 커뮤니티!! 함께 토론해봐요.
인프런 TOP Writers
-
미해결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직무전환의 경우, 다른 직무 경험도 기입하는게 의미 있을까요?
웹 서비스 도메인에서 영업/기획 경력이(각 n년) 있는데, 이것도 경력에 넣는것이 의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미해결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최근 업무에서 어필할 내용이 부족할 경우.
안녕하세요 저는 한 3년정도 SI 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데, 최근 이력의 경우 회사의 사정으로 인해 중간중간 투입되면서 대략 1~2달 간격으로 여러 프로젝트를 퐁당퐁당 진행한 케이스입니다.( ex. 25.08~25.10 , 25.11~25.12 ) 그래서 불가피하게 축약된 형식의 내용으로 업무와 역할을 어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떠한 전략으로 가야 할지 고민이라 질문 남깁니다.
-
미해결6주 완성! 백엔드 이력서 차별화 전략 4가지 - 똑같은 이력서 속에서 돋보이는 법
인덱스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덱스로 성능 개선을 공부하는 도중 궁금한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제가 만든 프로젝트의 인덱스를 분석해보니 fullscan을 타고 있더라구요 근데 이 쿼리를 조금 복잡하게 짜서 어떻게 인덱스를 타게 해야하지를 고민 하던 도중 where에 조건을 or로 두고 is Not_null로 둔 조건이 있는데우선 or을 쓰는게 인덱스를 타기 어렵게 만드는 조건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where의 or조건을 각각 테이블을 분리해서 인덱스를 각각 타게 만든 후 union all로 홥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하라고 하던데여기서 궁금증은 현업에서 저와 같은 상황에서 or조건을 안쓰는지 궁금하고찾아보니 인덱스를 타기 어렵게 만드는 조건함수나 연산자를 사용하는 경우LIKE문 검색에서 와일드카드의 위치OR절을 사용하는 경우NULL 값을 비교하는 경우 (사실상 선택도 문제)사실상 테이블 대부분의 행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옵티마이저 입장에서는 "어차피 대부분 통과하는 조건이니 인덱스 쓰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합니다.테이블 전체를 반환하는 경우컬럼의 자료형이 다른 검색을 하는 경우IN 연산자를 사용한 검색에서 IN 목록의 개수가 많은 경우이런 식으로 있던 것 같던데 이걸 모두 고려하면서 쿼리를 짜는건지가 궁금합니다.
-
미해결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신규 개발"에 대한 소재는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까요?
신규 서비스 개발이 제 소재의 대부분인 경우, 어떤 관점으로 이 소재를 접근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굳이 "신규 개발" 이라는 주제에 몰입하기보단 일반적인 주제와 마찬가지로 접근하는게 좋을까요."신규로 무언가를 만들었다" 라고 어필 포인트를 잡으려고 하니 한 일들에 대한 나열 하게 되고, 빼자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해결됨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최근에 한 일이 대상 회사의 기술 스택에 맞지 않을 때
안녕하세요, 강의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OO OO을 가장 위로 올리세요" 챕터를 보다가 궁금증이 생겨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백엔드를 예시로 들면, 지원 대상 회사는 Spring + Java 를 다루는 개발자를 뽑고 있는데,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는 Node.js 를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정확히는 원래 Spring + Java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다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Node.js 를 쓰게된 상황인데요,이 경우에는 대상 회사 맞춤형 이력서를 쓰기 위해 Node.js 프로젝트를 아래로 내리는게 더 좋을까요?제 생각으로는 두 프로젝트 모두 강조할만한 요소가 있는 것 같아서 더 고민이 되네요..
-
해결됨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서류지원 시에 제출했던 포트폴리오를 면접관이 보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
올해 초에 50인 규모의 중소기업의 1,2차 면접을 봤었습니다. 당시 채용 플랫폼의 이력서 양식을 사용했고, 개인 포트폴리오 PDF 파일을 같이 첨부해서 지원했습니다.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볼 때, 면접관 분들께서 이력서 출력물만 보시면서 질문을 하셨었습니다.보통 이런 경우는 포트폴리오가 서류 합격에 영향을 안줬다고 봐야되는 걸까요? 일이 바쁜 상황에서 포트폴리오까지 검토하기 어려웠던거라고 생각했는데, 제미니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미해결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프로젝트 내용 작성
안녕하세요 유튜브를 포함한 영상 잘 보고있습니다!현재 신입으로 이력서를 작성해보고있는데 어필할게 크게 많지않다보니 프로젝트 하나 하나를 작성하면서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기술, 팀은 몇명으로 구성되어있는지, 배포된 링크가 있다면 또 첨부하기도 하고 그런식으로 작성을 해왔는데 이러한 방식이 말씀해주셨던 방식과는 다르게 조금 지저분해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프로젝트에서도 이전에 말씀해주셨던 기술 스택제거 외부링크 제거같은 내용도 제거하는 방식을 추천하시나요??
-
미해결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이력서 작성 툴 질문
예시 이력서를 보면서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현재 Figma로 이력서를 만들고 PDF로 변환하고 있는데요. 영상에 나온 예시의 경우, 어떤 툴로 만든건지 알 수 있을까요?
-
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 디자인 사례 효과적으로 신입 포폴에 넣는 법,,
데이터 기반 근거로 디자인한 사례를 넣고 싶은데, 1)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점을 정의2) 디자인 이후 데이터를 통해 개선됨을 입증3) 1,2 둘 다 포함무엇이 더 설득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을까요?!+문제점 정의 시 가설을 세우는 것이 좋은지, 그냥 리서치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만 짚어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디자인 관련 직무 경험이 없을 경우, 업무 경험 작성
아까 포폴 프로필 페이지에서 업무 경험 부분이 중요하다고 말씀주셨는데요.만약 디자인쪽 경험이 없는 신입 준비자이고,다른 업무 경력만 있을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디자인 관련 프로젝트에서 기여한 부분/역량을 더 강조하는게 좋을지, 타 직무여도 업무 경험을 보여주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
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개발자 과제 테스트 AI 사용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1X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요즘 채용을 지원하다보니 과제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AI 사용해도 된다고 가이드를 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직무능력이 중요한데 AI 사용 능력도 중요하다고 하니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듭니다.
-
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다양한 경험을 해봤는데 어떤 플젝을 우선배치 하는게 좋을까요?
진행한 프로젝트가 3가지가 있는데요!앞쪽에 배치하면 좋을 플젝이지금 작성된 1,2,3 순일까요?!😲 1. 타직군과 협업한 프로젝트 (출시)2. 디자이너들끼리 진행한 프로젝트 (실제 앱 개선 플젝 - 문제정의 ~ ut부분 많이 다룬 플젝)3. 개인 프로젝트 (실제 앱 개선 플젝 - 문제정의 ~ ut 까지 진행한 플젝)
-
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직무전환한 경우의 연차 기준
직무전환한 경우라면 총 경력은 10년이 넘지만 현재 직무의 경력은 짧을텐데, 이럴땐 연차를 어디에 맞춰서 써야할까요ㅠ?
-
미해결[무료 Live] 합격하는 포트폴리오 vs 탈락하는 포트폴리오
시니어 이직 사유는 솔직해야 할까요?
경력 이직 시 이직 사유를 미리 기재하게 되어있는 회사가 여럿 있는데 솔직하게 작성하는 게 맞을까요?회사 재정난으로 인한 이직이라 고민됩니다.
-
미해결6주 완성! 백엔드 이력서 차별화 전략 4가지 - 똑같은 이력서 속에서 돋보이는 법
비관적 락 구현 방식 문의 건
1. 현재 학습 진도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강사님 안녕하세요 :)현재 4-9 낙관적 락, 비관적 락 강의를 수강하는 중이며, 단일 행에 대해 배타 락을 거는 방식을 학습한 후 관련 문의 드립니다. 2. 어려움을 겪는 부분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코드의 어떤 로직이 이해가 안 되시나요?어떤 개념이 헷갈리시나요?만약비관적 락(PESSIMISTIC_WRITE) 방식으로 한 테이블의 여러 행에 락을 걸어야 한다면, 아래 두 방식 중 어느 방식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N번의 DB 조회를 방지하기 위해 아래 1번 방식을 고려했으나, 관련 케이스가 많지 않아 제가 놓치는 부분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더불어 실무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 3. 시도해보신 내용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에러가 발생했다면 어떤 에러인가요?현재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해주세요1. IN절 조회 후 락 걸기@Lock(LockModeType.PESSIMISTIC_WRITE)@Query("select p from Product p where p.productNumber in :productNumbers")List<Product> findAllByProductNumberIn(@Param("productNumbers") List<String> productNumbers);만약 1번 방식이 적절하다면, 데드락 방지를 위해 ORDER BY 정렬이 필수인지 궁금합니다.2. 루프를 돌며 조회 후 락 걸기for (String productNumber : productNumbers) { Product product = productRepository.findByProductNumberWithLock(productNumber) .orElseThrow( ··· ); ··· }@Lock(LockModeType.PESSIMISTIC_WRITE)@Query("SELECT p FROM Product p WHERE p.productNumber = :productNumber")Optional<Product> findByProductNumberWithLock(@Param("productNumber") String productNumber);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미해결[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IT) 취업 준비를 위한 정규과정 (기초~고급)
[필기 학습 방법] 컴퓨터일반 전공 책이 지금도 유효할까요?
필기 학습 방법 강의에서 추천해주신 전공 문제집 컴퓨터일반 전공 책이 지금도 유효할까요?
-
해결됨회사에서 모셔가는 이력서 작성법
overview 페이지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자H님의 커리큘럼을 진행해보면서이력서를 canva를 이용해서 이력서 업데이트중에...궁금한점이 생겼습니다. overview 페이지 예시를 보니까면접관에게 어필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하면될까요? 저의 경우에는 회사프로젝트에서 경쟁력이 없어서사이드프로젝트 개인1개, 팀3개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를 강조하고싶긴한데... 사이드프로젝트만으로 overview를 나타내면 왜 이사람은 사이드프로젝트만 있지?회사에서 뭐했지? 라는 의문이 들수있을거같긴한데...이런 우려때문에 저의경우에는 타임라인순으로 overview 초안은 잡았습니다. overview에는 사이드프로젝트(개인1, 팀3) + 회사프로젝트 로 나타내는게 좋을까요?
-
해결됨서류합격률 4%를 탈출하는 개발자 이력서 작성법(실습 포함)
경험 브레인 스토밍 프론트 질문
안녕하세요. 경험 브레인 스토밍 실습을 듣고 실제로 작성하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스타트업에 재직한 경험이 있고 스타트업 특성상 빠른 구현과 배포가 이루어져 1주에도 2-3개의 기능을 구현하고 배포했었습니다.프론트 입장에서 경험을 정리하다보니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는 액션에 단순히 어떤 기능을 추가함 이라고만 적게 되는데 프론트에서 유의미한 액션을 어떻게 작성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
미해결백엔드 개발, 되는 이력서 작성법
전자책에 내용 안보임
현재 전자책에 내용이 안보이는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
해결됨6주 완성! 백엔드 이력서 차별화 전략 4가지 - 똑같은 이력서 속에서 돋보이는 법
외부 api 처리 방안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수업 예시에서는 외부 api가 실패할 경우 스케쥴러를 활용해서 후보정 로직을 통하여 결과적 일관성을 맞추고 있습니다. 만약에 자리를 지정하는 콘서트를 위와 같이 처리할 경우 (예약은 성공, 외부 api는 실패), 후보정 로직이 동작하기 전 다른 예약 시스템에서 해당 자리를 예약한 경우 더욱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경우 (좌석처럼 한정된 자원을 예약하는 경우), 외부 API 실패 시 후보정 로직을 통한 비동기 처리 대신 동기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인 것 같은데, 강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