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 bcrypt 공식문서에서 hash 만드는 로직을 가져오셨습니다. 이 때, 아래 코드에서 1. 이 부분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을 추가하신 이유가 무엇인 지궁금합니다 . 강사님의 코드에는 에러가 발생했을 때, err에 대한 next메소드를 사용하여서 bcrypt.hash 메소드로 로직을 이동시키신 거 같습니다 공식문서대로라면, 해당 부분은 로직에서 빠져있는데 , 이게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2. 제가 백엔드 강의 (14강까지) 를 전부 수강하였습니다. 수강을 하면서, 조금 어려웠던 부분이 callback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index.js에서 라우터를 설정하신 후, 해당 라우트에 맞는 미들웨어라던지 , function ( err , isMatch ) 등등 각기 다른 폴더의 js파일을 export및 require로 사용하고 계셨는데요, 콜백에 대한 매개변수 설정법과 '여기는 콜백함수를 써야겠다 ', 하는 그런 코딩의 방법(정확히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같은게 있는건가요 ? 아래는 작성한코드입니다 . userSchema . pre ( "save" , function ( next ) { var user = this ; if ( user . isModified ( "password" )) { bcrypt . genSalt ( saltRounds , function ( err , salt ) { if ( err ) return next ( err ); <<<<<<<<<<<<<<<<<<<<<<<<<<<<<<<< 이 부분 입니다!!!! bcrypt . hash ( user . password , salt , function ( err , hash ) { if ( err ) return next ( err ); user . password = hash ; next (); }); }); } else { next (); } // });
안녕하세요. 핵심 프레임워크, 부트, MVC, JPA에 이어 목표로 하는 마지막 강의 REST API를 듣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다루는 REST API를 적용하면 좋을 기준이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어서 질문 남깁니다. 이번에 MSA 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API설계에 고민이 있습니다. 각 서비스간, 프론트단에서 API를 호출하여 사용할 것 같은데 이때, Self-drescriptive message, HATEOAS 를 적용한 API 를 적용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서비스 간 API호출 부분에서는 API를 호출하는 쪽, 제공하는 쪽 모두 혼자 개발을 한다면, 링크 정보를 제공하여 전이를 쉽게 할 수는 있지만, docs 같이 메시지에 대한 설명 정보를 함께 전달해야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프론트단에서 사용하는 API도 같은 생각입니다. 백기선님 생각이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선생님. 추천시스템 공부하다가 코드에 의문이 생겨서 질문을 남깁니다. ㅎㅎ 보시는 것처럼 similar_indexes에서 reshape(-1)을 하지 않으면 2차원 배열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reshape(-1)을 하는 것이잖아요?? 근데 보시는 것처럼 reshape을 하지 않고 "기준 영화 index 제외" 부분에서 불리언 인덱싱을 하는 순간 차원이 reshape(-1)을 하는 것처럼 바뀌더라구요..!! 무슨 이유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ㅠㅠ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항상
1. ch6로 옮기는건 그냥 챕터별로 파일나누려고 하는거고 실무에서는 이렇게 안나누죠?? 2. ch5 => ch6로 옮기시는 과정이 궁금해요. 영상에서는 이미 파일은 다 옮겨져있고, npm i 만 하시는 것 같던데, 파일 복사는 커맨드로 하신건가요, 아니면 탐색기열어서 그냥 복붙하시는건가요?? chapter폴더 옮기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wardtovec도 벡터화하는건데 이거를 머신러닝의 입력으로도 많이 활용되나요 ..?? CounterVectorizer는 딥러닝에 적합하지 않는데 역으로 wordtovec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ㅎ..강의를 끝까지 안듣고 질문한걸수도있는데 급 궁금해서요. 그리고 단어연관도 서로 묶어주고하며은 당연히 wordtovec이 압도적으로 좋고 많이써야되는거 아니에여?
struct Person mommy 의 크기를 측정하면 52로 8의배수가 아닌값이 출력이됩니다. 패딩이 3(char[41] 뒤에)byte만큼 들어간것으로 보이는데요, 해당하는 구조체의 메모리를 할당할때의 Struct Member Alignment 의 기준이 8바이트로 (4바이트면 이해가 가겠는데) , X64에서의 워드에 맞추기위해 패딩이 들어간다는것을 고려할때 이해가 되지않는데요 , 왜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예전에 배운 부트스트랩과 현재 보고 있는 노드교과서 nodejs을 활용해 포트폴리오1을 만들고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2는 리액트 노드버드 적용 예정 ) ================= 서론 ================= 현재 저는 회원가입 페이지에서 , 회원 아이디 중복 버튼을 클릭하면 AJAX로 중복 유무를 파악하고 => 그결과를 alert메시지로 출력할려고 합니다. 구현 방법을 생각해 봤는데 , 1. rest api 강좌에서 사용하신 코드를 참고해서 구현. 2. 인터넷 서칭 => jquery 코드 복/붙 3. 스타트업 실무에서 ajax 구현하는 방법을 알아본 후 => 공부 => 구현. 정도가 떠올랐습니다. 1-2번으로 빠르게 복/붙 후 넘어갈까 싶다가 이왕 웹개발자 하기로 결심한 거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 본론 =================== 프론트 ajax 공부 혹은 구현을 어떤식으로 진행하는 게 좋을까요??
key만 추출하는거면 words_dict.keys()가 아니라 그냥 words_dict만 해도 key값만 추출되네요? 혹시 이건 어떤 이유인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정답을 가져올 때, word_dict[q]는 q = words[i] 에서 q에 들어간 값과 words_dict[q] 값을 비교해서 같은 q에 해당하는 value를 스스로 가져와서 english에 넣는다. 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예를 들어 q에 사자 가 들어갔으면 words_dict에서 사자에 해당하는 value 가 lion 이니 english에는 lion이 들어간다. 라는 제 생각이 맞나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