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장치를 설명 해주셧을때 데이터를 보낼때 목적지를 연결된 모든 노드에게 전달하는 브로드캐스트 방식이라고 해주셧는데 강의에선 허브를 통해 데이터를 PC들에게 전달하게 되면 전달받은 PC들에 랜카드가 프레임의 헤더에 적힌 목적지 MAC주소를 자신의 MAC주소를 비교해 버리거나 받는다고 했습니다. 근데 초반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브로드캐스트는 모든 노드는 해당 데이터를 일단 받고, 랜카드가 인터럽트를 발생시켜 CPU가 이 데이터를 처리할지 말지 결정하는 방식으로 한다고 하셧습니다. 위에 허브가 전달하는 방식은 랜카드가 주소를 판단하여 버리거나 받는형식인데 그렇다면 이건 브로드캐스트 방식이아니라 유니캐스트 방식과 유사하지않나요? 이전에 네트워크 통신방식 강의에서 유니캐스트와 브로드캐스트는 유니캐스트 : 1 )목적지가 명확하게 정해져있음 2) 데이터를 받기전에 랜카드에쪽에서 먼저 확인하고(MAC주소) 데이터를 받거나 버림 브로드캐스트 : 1) 목적지가 연결된 모든 노드 2) 데이터를 일단 받고나서 CPU가 데이터를 처리할지 말지 결정함 만약 받았는데 쓸모없는 데이터일경우 CPU를 낭비하는 결과 로 알려주셧는데 저러면 허브같은경우는 유니캐스트와 브로드캐스트가 둘다 섞여있는 방식인걸까요? 내용에 혼동이 와서 글 남겨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덕분에 AWS 개념을 잡고, 서비스를 접하며 잘 공부 하고있습니다. 제가 일을 하며 강의를 수강하다가, 퇴사를 하고 공부를 하던 중에 부트캠프를 진행 하게되어 시간적으로 한계가 있어 강의를 끝까지 수강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부트캠프 기간이 5개월 정도 남았는데,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가능하다면, 수강 기강 연장을 부탁 드려도될까요?
궁금한게 있어서 글 남겨드립니다 1계층 즉, 물리계층은 데이터(프레임)을 전기신호로 바꿔서 전송하는 계층이라고 말씀해주셧습니다 대표적인 1계층 장비가 케이블이고요 다만, 여기서 햇갈리는게 케이블은 데이터를 전기신호로 바꿔주는게 아니라 전기신호를 전송하는 역할만을 가지고있는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전 수업에서 말씀하셧던대로 데이터를 전기신호로 바꿔주는 역할은 2계층에 장비인 랜카드가 아닌가요? 그래서 랜카드가 물리계층에 역할을 하신다고 하셧구요 만약 위에 말이 맞다면 1계층은 정확히 말하자면 물리계층은 데이터(프레임)을 전기신호로 바꿔서 전송하는 계층이 아닌, 전기신호를 전송하는 계층으로 봐야되지않나요?
현재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면서 각종 라이브러리 및 .h파일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개발중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나는 listener.h를 불러왔는데 왜 .h파일을 불러와져야할까? 그래서 찾아보니 Pimpl 패턴으로 클래스를 전방선언하고 .cpp에 구현함으로써 .h 파일에는 다른 include.h가 되는걸 최소화 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패턴에 장 단점또한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Pimpl패턴을 사용하는것이 포폴에서 좋은 영향을 줄지는 걱정이 됩니다. 괜히 읽는 사람입장에서 불편하게 만들지 않을까라는 것 입니다.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서버의 동작이 아래와 같은지, 혹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는지 여쭤봅니다. 1단계)서버의 process 가 통신하기 위한 [연결 대기용 socket] 이 생성 [Listen] 2단계) 클라이언트가 서버로 요청 보냄 3단계 ) 서버의 process 는 연결대기용 socket 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연결 요청을 받음, 4단계 ) [연결 대기용 socket] 과 동일한 port번호를 가지는 새로운 socket 이 생성되어, 요청한 클라이언트와의 통신은 새로운 socket 이 담당하고, 추후 다른 클라이언트의 연결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기존의 [연결 대기용 socket] 은 그대로 존재하게 됨
OnSendCompleted에 보면 if (_sendQueue.Count > 0) RegisterSend(); 이 부분이 필요한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void Send(byte[] sendBuff) 이 함수 안에서 이미 lock(_lock) 가 걸려있고 OnSendCompleted에서도 lock(_lock) 가 걸려있는데요. lock 로 인해서 한쪽이 작업중이면 다른 한쪽은 lock이 풀릴때까지 대기중일거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두 컴퓨터가 인캡슐, 디캡슐을 통해서 패킷을 주고 받는건 이해를 했는데요 1번 컴퓨터에서 2번 컴퓨터로 인캡슐레이션 된 패킷이 전송된다고 하면 스위치에서는 2계층 헤더를 까서 보고 라우터에서는 3~4계층 헤더를 까서 보는거 아닌가요? (라우터에서 네트워크로 전송을 해야 되니 전송계층인 4계층까지 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패킷이 전송된다면 4계층까지 디캡슐레이션 된 패킷이 되는데 목적지에 도달해서 다시 디캡슐레이션 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라우터에서 4계층까지 헤더를 보고 다시 헤더를 재생성해서 패킷에 붙여주는건지요.. 그리고 OSI 7 레이어가 컴퓨터 기준에서는 이해가 되는데 네트워크 장비, 스위치는 2계층 장비라고 하고, 라우터는 3계층 스위치인데 컴퓨터에 적용해서 OSI 7레이어를 생각하다가 장비쪽에서 또 2계층, 3계층이 나오니 헷갈립니다. 그냥 데이터 링크 역할을 하고 전송을 하는 역할을 하니까 OSI7 레이어 기준으로 보면 2계층 장비다, 3계층 장비다 라고 하는건지요
강의중에 언급하신 아날로그 신호, 디지털 신호, 아날로그 데이터, 디지털 데이터 용어가 서로 햇갈려서 글 남겨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재대로 정확하게 알고있는지 궁금하여 글 몇개 남겨드립니다. Q1. 먼저 해당용어가 먼저 나온건 1계층을 설명해주셧을때 나왓는데요 1계층 즉, 물리계층은 이전 계층들에서 계속 쌓여온 헤더와 데이터가 모여서 최종적으로 구성된 "프레임" 이라는 데이터를 물리적인 전기신호로 바꿔서 전송하는 역할로 알고있습니다. 해당 내용이 제가 알고있는 물리계층에 역할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Q2. 데이터링크와 물리계층 강의에서 전기신호, 전자기파, 아날로그 신호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셧는데요 아날로그 신호란 전기신호, 전자기파 같은 물리적인 신호라고 하였고 물리계층은 디지털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고 목적지까지 전달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여기서 말하는 디지털 신호는 "프레임"을 말하는것이며,아날로그 신호는 "프레임"이라는 데이터를 전기신호로 바꾼 것을 말하는 걸까요? Q3. 랜카드는 물리계층에 역할을 같이 하기도 한다고햇는데 랜카드는 디지털데이터를 아날로그 데이터로 바꾸기도 하고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데이터로 바꾸기도 한다는데 이 행위가 물리계층에과 같은 역할을 하는건가요?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디지털 데이터와 아날로그 데이터들이 위에서 언급한 아날로그 신호와 전기신호 인지 궁금합니다 신호와 데이터간에 단어 혼동이 와서 글 남겨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