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캐스팅(부모 형태, 자식 생성자) 챕터 9:23 해당 문제에서 메인 함수에서 구문이 아래와 같을 때 A b = new B(); b.paint(); b.draw(); 첫번째 구문은 자식 기본 생성자 출력하는 것이지만 자식 클래스에서 자식 기본 생성자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고 부모 클래스에서 부모 기본 생성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상황에서 비록 자식 기본 생성자는 없지만 부모 기본 생성자는 있어서 바로 출력하여야 하지 않나요?
상속과 생성자 호출순서 7:19 자식 생성자에 대해서 출력함에 있어서 부모 기본 생성자가 먼저 오고 그 다음에 자식 생성자가 와야한다는 것은 이해를 하였습니다. 만약 부모 클래스에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없고 void start() 또는 매개 변수 있는 부모 생성자만 있는 상황에서는 부모 클래스에서 어떤 것을 출력하여야 하나요?
첫번째 강의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 노트북에는 Hyper그게 없어서 일단 없이 나머지 2개를 체크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docker를 설치했습니다 docker는 설치된 것처럼 보이는데, 그 다음 단계 self host에서 제 gpu가 Intel(R) Iris(R) Xe Graphics 이건데 모르고 그냥 nvidia걸로 n8n host를 했습니다. docker compose --profile gpu-nvidia up 이걸 넣었더니 variable not found라고 뜹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정보처리기사 실기 31강 업캐스팅 강의 10분부터 나오는 '업캐스팅 문제 예시 2번' 예제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A b = new B(); 이렇게 생성한 인스턴스 b에 대해 b.paint()를 호출하고 내부에서 super.draw()를 호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class A의 draw 메서드 내부에서 draw() 가 아니라 this.draw()를 호출한다고 하면 그때는 B의 메서드가 호출되는지 아니면 A의 메서드가 호출되어 무한루프 도는지 궁금합니다. (부모클래스의 메서드가 실행되고 있을 때 this는 부모를 가리키는지 자식을 가리키는지가 궁금합니다.)
Category와 Product의 관계를 N:N 으로 설계하신 것은 향후 확장성이나 관계 변경을 고려하신 것일까요?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1:1 또는 1:N 구조로 설계해 한쪽 테이블에 외래키를 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비즈니스 요구사항이 변하면서 결국 N:N 관계로 바뀌어 중간 매핑 테이블을 추가한 경험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보며, “어차피 관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면 처음부터 매핑 테이블로 시작하는 게 더 유연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Status(상태) 같은 중복 데이터가 생기기도 해서 이런 트레이드오프에 대해 재민님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자세하고 유익한 강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 강의 내용과 비교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이전에 다루신 Adaptive RAG와 이번에 다루신 Multi-Agent 강의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다른 개념이라면, 두 접근 방식이 어떤 부분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지도 궁금합니다.
<추가> youtube-transcript 오류를 위한 무료 API 분석부터 직접 서버 구축까지! 8월 경에 추가된 강의로 보이는데, 지금은 kome.ai도 막힌 것으로 보입니다. 영문, 국문 사이트 url 여러가지를 시도해봤는데, 제가 해본 것은 모두 저작권 문제로 제공할 수 없다는 피드백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