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독학맛비's 실전 FPGA를 이용한 HW 가속기 설계 (LED 제어부터 Fully Connected Layer 가속기 설계까지)
https://www.xilinx.com/support/university/vivado/vivado-workshops.html 맛비님이 추가로 공부할만한 사이트로 위의 vivado workshop - FPGA design flow using vivado - lab1과정을 진행하던 중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간단한 LED와 BUTTON을 설정하는 lab입니다. code 위와 같은 lab1.v code를 사용하였습니다. 4개의 연산이 필요하여 4개의 lut가 생성될거라 생각했습니다. project summary project summary 에서 lut = 3개가 나왔습니다. schematic schematic을 보면 assign led[1] = btn[1] & ~btn[2]; assign led[3] = btn[2] & btn[3]; 위 두 문장을 하나의 lut가 처리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2개의 lut가 필요한데 1개로 처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현업에선 위처럼 skillful하게 lut를 줄이는 일이 빈번하고 잘 알고있어야 하는 사항인가요? 여름이 슬슬 다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맛비님.
안녕하세요. 강의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중에 등장한 user mode, kernel mode 의 차이점에 대해 따로 찾아보던 중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을 남깁니다. kernel 모드는 OS의 핵심적인 기능들을 수행하는 모드로서 모든 컴퓨팅 자원들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갖습니다. 하지만 user mode 는 제한된 권한을 가지면서, i/o 등의 작업이 필요할 경우 system call 을 통해 kernel에 해당 작업을 요청하는 식으로 동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구조를 갖는 이유는, user mode에서 수행할 user application에서 (외부의 공격에 의해 심어진) "디스크의 내용을 모두 지워라" 와 같은 악의적인 내용을 수행하려할 경우 이러한 위험에서 리소스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제 의문은 여기서 발생합니다. user mode 는 어쨌든 i/o 가 필요할 때 kernel 에 해당 작업을 요청할텐데.. kernel은 요청받은 i/o 작업이 필요에 의한 작업인지? 외부 공격 등에 의한 악의적인 동작인지? 를 어떤 식으로 구분하여 리소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것인가요? 많은 자료를 찾아보았으나 해답을 얻지 못해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 드립니다. 답변해주시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강의가 시험장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런데 제 실수가 두가지 있었는데 시험장에서는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해결 못하고 나왔네요. 슬라이딩배너 실격사유 로 움직이지 않는 한장의 이미지로 만든 경우이던데요. 이번 시험 주제는 크로스페이드 슬라이드 C타입이었네요. 한장만 깜빡이면서 계속 움직이게 만들고 나왔는데.... 각 이미지들의 애니메이션 딜레이도 설정 해뒀는데 적용이 안되더라구요. div a 태그에 적용했어야하는 데 div 전체에 적용했더라구요. 그게 왜 생각이 안나는 건지 너무 긴장했었나봐요. 이런 경우 실격사유에 포함이 될까요..? 나머진 모두 작성 완료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식문서를 보며 공부하던중에 interceptor부분에서 @useInterceptor(SuccessInterceptor)와 @useInterceptor(new SuccessInterceptor())의 차이에 대해 의문이 생겨 질문남깁니다. 동작에서는 똑같이 동작했는데 본질적으로 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다른 차이점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십니까. 강의를 들으면서 컬렉션 조회시 Optional로 감싸지 않는 이유가 제가 생각한게 맞는지 궁금해서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단건 조회시 데이터가 없으면 null이 반환되는데 , 이 null을 까딱 잘못 처리하면 예외가 터지기 때문에 더 안전한 Optional로 감싸서 사용을 많이 하는데요 , 반면 컬렉션 조회의 경우 조회한 데이터가 없어도 null이 아니라 빈 컬렉션이 반환되기 때문에 - 이러한 사실만 잘 인지하고 있으면 , 굳이 컬렉션을 Optional로 감싸지 않아도 컬렉션의 사이즈 정보를 가지로 처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반환타입을 명시할 때 단건 조회의 경우 Optional로 감싸는 형태 를 많이 사용하고 컬렉션 조회의 경우 그냥 컬렉션 타입 그대로 명시 하는게 일반적인 흐름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사소한 질문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본 영상에서 첫번째 예시로 기간 범위에 따른 조회(1997년 주문)를 예시로 들어주셨는데 -- 강사님 예시 SELECT a.contact_name, a.address, b.order_id, b.order_date, b.shipped_date, b.ship_address FROM customers a JOIN orders b ON a.customer_id = b.customer_id WHERE a.contact_name = 'Antonio Moreno' AND b.order_date BETWEEN to_date('19970101', 'yyyymmdd') AND to_date('19971231', 'yyyymmdd'); 그런데 기간 범위를 설정할 때 1년 범위 설정 쿼리가 너무 길어보여서 다른 function들을 찾아서 적용해보았습니다. -- 수정1 SELECT a.contact_name, a.address, b.order_id, b.order_date, b.shipped_date, b.ship_address FROM customers a JOIN orders b ON a.customer_id = b.customer_id WHERE a.contact_name = 'Antonio Moreno' AND date_part('year', b.order_date) = '1997'; (물론 이쪽은 연도나 월 등 딱 하나만 인덱싱이 가능하니 한계는 있어보이네요.) 혹은 -- 수정2 SELECT a.contact_name, a.address, b.order_id, b.order_date, b.shipped_date, b.ship_address FROM customers a JOIN orders b ON a.customer_id = b.customer_id WHERE a.contact_name = 'Antonio Moreno' AND b.order_date BETWEEN '1997-01-01' AND '1997-12-31'; 이렇게 작성해도 결과물은 같긴 하더라고요. 강사님이 들어주신 예시의 to_date()는 검색해보니 대부분 오라클에서 많이 언급되는 것 같은데, 이쪽 쿼리가 더 범용적으로 사용되기에 사용하신 것인지, 아니면 다른 function도 딱히 문제는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강의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따라하며 배우는 노드, 리액트 시리즈 - 레딧 사이트 만들기(NextJS)(Pages Router)
영상에서는 div className 이후에 속성 값을 넣을 경우 자동완성이 되는거 같은데요. 제 비쥬얼 스튜디오에서는 자동완성이나 상세 내용이 안보이는데요. 따로 설정을 하신건가요? 그리고 div className에 속성 값을 넣으면 화면에 아무것도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이건 왜그럴까요 ㅠㅠ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어떨 떄에는 push로 넘겨줄때 name 과 params 를 같이 쓰고 어떨 때에는 name 만쓰는 이유가 무엇은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