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Next.js 강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Next.js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해주는, fetch 메소드의 다양한 캐싱 기능에 대해 매우 강력하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현재 리액트 생태계에서, 캐싱 기능을 제공해주는 Tanstack-Query를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Next.js와 캐싱 기능이 겹쳐 잘 활용하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1. Tanstack Query를 만약 사용한다면, InfiniteScroll 이나, 자체적으로, 제공해주는 로딩, 에러처리 mutation과 같은 강력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보는데, Next.js의 캐싱과, Tanstack Query의 캐싱 기능이 겹쳐, 이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실제 현업에서는 둘이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2. axios.create을 통해, 자체적으로 헤더나 baseUrl를 구성하거나, interceptor를 통해, refreshToken을 관리하는등 유용한 기능을 활용했는데, Next.js Fetch에도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3. fetch와, tanstackQuery를 둘다 활용한다면, 어떠한 기준으로 구분하여, 활용하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tanstack-query 하나로만, 활용하는게 더 좋은 방식인지도 궁금합니다!!!
질문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21분 45초경에 Sum: as.sum(5) 를 출력하는 문제입니다.. 여기서 이미 Sum:은 출력되어 있는 상태에서 as.sum(5)를 출력해야하는 것 아닌가여..? 예를 들어서 Sum: Add 5 Add4 Add3 Add2 Add1 Add0 15 이런식으로여.. 어떤게 먼저 나와야하는지 헷갈리네요 ㅠㅠㅠ
kaggle gpu images 설치시 Error가 발생합니다. docker login -u username으로 login 후에도 동일하게 안됩니다. Error response from daemon: pull access denied for kaggle-gpu-images, repository does not exist or may require 'docker login': denied: requested access to the resource is denied
private static int incrementAndGet(AtomicInteger atomicInteger) { int getValue; boolean result; do { getValue = atomicInteger.get(); log("getValue: " + getValue); result = atomicInteger.compareAndSet(getValue, getValue + 1); log("result: " + result); } while (!result); return getValue + 1; } getValue = atomicInteger.get(); 에서 조회한 값이 compareAndSet() 연산을 할때 바뀌지 않아야 바꿀려고 한 값으로 바꾸고 true를 반환한다고 이해했습니다. 궁금한 부분은 getValue = atomicInteger.get(); 여기서 값을 조회하거나 중간에 스레드가 바꾼 값을 조회 한다는걸 compareAndSet()에서 구분을 할 수 있나요?
CPU 코어와 메모리가 동작하는 이미지가 자주 나왔는데요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합니다. 스레드, 프로세스, 메모리 등 여러 개념들이 존재하지만 CPU와 직접적으로 통신(?) 하는 주체는 스레드라고 이해를 해도 될까요? 1번이 맞다면 스레드는 본인이 실행한 코드 한줄 한줄을 CPU로 보내고 CPU는 해당 코드 한줄을 해석하고 그에 따라서 프로세스에 할당된 메모리 영역(힙, 데이터, 코드)이나 스레드에 할당된 메모리 영역(스택)에 접근해서 데이터를 읽거나 저장한다 라고 이해를 해도 될까요? Java 의 thread 는 OS의 kernel thread 와 1:1로 mapping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CPU는 kernel thread 와 통신 한다고 이해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