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인강에서는 void main() ==> runApp(MyApp()); 으로 되어 있는데, 저는 void main() { runApp(const MyApp()); } 이렇게 뜹니다. 매번 변경해야 하나요? +++ 그리고 저는 선생님처럼 코드를 칠 때 파란색 처리가 안되는데 플러그인 설치해야 하나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제일 밑 @GetMapping에서 만약 item에 대한 접근권한을 부여했을때에는itemId를 받아야한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이 잘 와닿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id와 itemId가 별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혹시 item과 itemForm에 접근권한을 다르게 주어서 id와 itemId에 차이를 만든다는건가요? 혹시 이 부분을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감사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습 중인 프로젝트에 Spring-Security, Auditing, Envers를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데이터를 등록, 수정, 삭제 시 DB에 현재 로그인 중인 사용자 정보가 담기게 되는데 postman에서 그냥 테스트를 하게 되면 오류가 나더라고요, 1)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postman에서 따로 설정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와 비슷한 관련 강의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 강의 내용을 보면 DTO 클래스를 ApiController에 작성하셨는데 실무에서는 domain 패키지에 따로 따로 생성해주나요? (그렇게 되면 Create, Update, Delete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https://www.inflearn.com/questions/681287 질문의 연장선에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답변으로 남겨주신 ( https://www.inflearn.com/questions/323589 ) 질문을 읽고 더 생각하다 궁금한 점들을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1. BeanDefinition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Spring Container(Application Context) 는 Annotation 을 통해서든지, Java Class를 통해서든지 , XML 을 통해서든지 구성이 된다고 해주셨습니다. 이 때 Java Class 를 사용시 위에 답변으로 남겨주신 323589 질문처럼 BeanMethodMap 이라는 공간(?)을 활용해서 빈 저장소에 넣어주게 된다고 해주신 것같습니다. 이 빈 저장소에는 빈 객체 (앞으로 사용할 객체의 참조값) 가 저장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빈 저장소와는 별개로 BeanDefinition은 SpringContainer에 따로 존재하는 것인가요? getBeanDefinitionNames() 라는 함수를 제공하는 것처럼, 하나의 공간이라고 인식해도 될까 해서요! 그렇다면 그 공간이 Bean 저장소처럼 Spring Container 에 있는공간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것일까요? (그래서 ac.getBeanDefinitionNames()) ApplicationContext 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형성을 지원하는 것이고, 그 방법에 따라 BeanDefinition도 동일한 방법으로 생성시킬 것이다로 이해하면 될까요? 가령, ApplicationContext ac = new AnnotationConfig~~(MyConfig.class) 로 컨테이너를 설정하겠다고 선언하면, BeanDefinition 생성도 자동으로 java 방식을 통해서 하는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2-2) 이 때, 이 BeanDefinition 을 형성하는 것은 Bean저장소에 등록하는 두 과정 (1) 빈을 등록 (빈 저장소에 저장해놓는 것) (2) 의존성 주입 (저장 후 각 객체에 의존성 주입) 중 어떤 단계인지도 알 수 있을까요? 아니면 1 질문에서처럼 빈 저장소와는 별개로 인식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너무 많은 정보들이 정리가 안된채로 따로 돌아다니는 것 같아서, 따로 이해해도 되긴 하지만 연결되게 정리하고 싶어서 조금 질문이 추상적인 것 같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DBSCAN 실습에서 총 1510개의 랜덤 datapoint를 만드는 과정에서 질문이 있어서 글을 작성합니다. X1, X2를 생성하는 방식은 이해가 되는데, X3과 X4를 생성하는 것에서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X1과 X2를 생성할 시에는 KMeans에서 데이터를 만드는 방식과 동일하게 하였는데, 왜 갑자기 X3을 생성할 때에 저런 방식을 사용한 것인가요? 그리고 옆에 3과 +4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X4를 생성할 때에도 왜 3이 되어있는 건가요? 추가로, DBSCAN 훈련 결과 나온 label에서 -1을 결과로 가진 datapoint는 무조건 outlier 취급인 것이 기본 설정인가요? 그렇다면, 0을 결과로 가지는 datapoint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강의에 따르면 set을 통해 나올 수 있는 label을 확인한 결과 {-1, 0, 1, 2, 3, 4, 5}입니다. 항상 자세하고 유익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분산락은 언제 쓴다. 이 정도의 얘기만 나오고 그래서 분산락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안 나오더라구요 ! Redis를 이용한 방식은 분산락이고, 네임드락을 이용한 방식도 분산락이라고 부르는 것 같긴한데, 대체 분산락이란 무엇인가요? 무엇을 분산한다는 것인가요? 비관적 락은 분산 락인가요?
update product set stock = stock -1 where id = 1 이렇게 할 경우 읽는 작업과 쓰는 작업이 원자적으로 이루어지고, 이 쿼리가 커밋하기 전까지는 다른 update 쿼리는 블락되기 때문에 비관적 락과 다른 점이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제가 잘못 생각한 부분이 있을까요?
PostHead Head쪽에 오류가 발생하여 아래처럼 코드를 수정했습니다. PostHead.tsx 파일의 아래코드를 type PostHeadProps = PostHeadInfoProps & { thumbnail: IGatsbyImageData } 다음과 같이 변경해야 정상동작 했습니다. type PostHeadProps = PostHeadInfoProps & { thumbnail: { childImageSharp: { gatsbyImageData: IGatsbyImageData } } } Index.tsx에서 PostList 썸네일 이미지를 가져오는 코드에서 thumbnail 가져오는 방식과 동일하게 PostHead.tsx에서 가져오니 저의 경우 정상동작 했습니다. ( 캐시 동작을 하는듯 하므로 npm run clean -> gatsby develop )
안녕하세요. 웹 스톰에서 this에 커서를 올리면 사진과 같이 타입이 뜨는 것이 아니라 this가 선언된 함수 자체가 뜨는데 설정에서 바꿔줄수 있을까요? 강의 중 f12로 설명해주시는건 다른 질문 답변 보고 command + b 나 command + option + b 또는 command + shift + b 를 통해서 정의, 구현, 타입선언으로 각각 이동 가능하다는 걸 알았는데 현재 이 문제는 해결 못하고 있습니다. vscode로는 강의와 같게 zQuery가 잘 출력 되는걸로 봐서 IDE쪽 설정 같아서 강의 듣는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썼는데 결국 해결하지 못해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Redis를 이용한 방식은 서버 -> Redis 서버 -> MySQL 이렇게 두 번 접근하게 되니 네트워크 타는 시간 때문에 당연히 더 느릴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비관적 락을 이용한다면 서버 -> MySQL 이렇게 바로 접근한 후에 lock이 풀릴 때까지 기다렸다가 바로 작업을 수행하니 더 빠르지 않나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질문1 model1 <- train(Segmentation~. , data = train, method = 'rpart') model2 <- train(Segmentation~. , data = train, method = 'lda') 1-1 model2에서 glm 대신에 lda를 사용하는 이유가 4개로 분류하기 때문에 lda를 사용한다 하셨는데 그럼 앞으로 glm 대시 lda를 외워서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1-2 glm보다 lda가 활용폭이 넓기 때문에 lda를 사용하는걸로 이해 했는데 만약 lda대신에 glm만 사용해야 되는 경우가 있나요? 1-3 랜덤 포레스트는 14분이 걸린다고 했는데 실기4회 유형2번 문제에서 14분이 걸린다는 얘긴가요?? 랜덤 포레스트가 빅분기 실기에서 시간때문에 적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건가요? 질문2 실기3회 스크립트 일부분 model1 <- train(TravelInsurance~. , data = df, method = 'glm') model2 <- train(TravelInsurance~. , data = df, method = 'rpart') p1 <- predict(model1, tst, type = 'prob') p2 <- predict(model2, tst, type = 'prob') p3 <- (p1 + p2)/2 실기4회 스크립트 p1 <- predict(model1, test) p2 <- predict(model2, test) 2-1 p3를 안 만든 이유가 있을까요? p3를 만들때 와 안만들때 케이스가 궁금합니다. 질문3 cm1 <- confusionMatrix(p1,test$Segmentation) mean(cm1$byClass[,7], na.rm = T) cm2 <- confusionMatrix(p2,test$Segmentation) mean(cm2$byClass[,7], na.rm = T) 3-1 위스크립트는 외우라는 틀에 없는 내용인데 만약 시험장에서 위 스크립트가 생각이 안날 경우 생략하고 제출하면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