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코틀린과 스프링 부트로 도서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Java 프로젝트 리팩토링)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재수강 중인데 다시보다가 질문이 있어서 남깁니다! 2분41초에서 setter를 private으로 두고 싶은 경우 private set을 이용하기라고 되어 있는데요. JPA와 함께 사용하게 된다면 저는 엔티티 클래스의 경우 gradle 설정에서 OPEN설정을 해주는데, open으로 두게 되면 private set 기능은 사용이 불가능 하더라고요. 이 부분에서 jpa의 프록시 기능 사용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TRADE-OFF의 영역인지 아니면 제가 모르는 다른 설정으로 프록시 기능을 사용하면서 private set을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내용] 만들어 주신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자동 구성 라이브러리 사용하기2 강의 내용 보면 project 에서 memory.jar를 자동구성으로 사용합니다. 강의 후반부(5:01 ~5:10)에 언급하신것 처럼 jar파일에 자동 구성 설정이 되어야 가능한 것 같은데 순수한 jar(Spring 손이 묻어있지 않은) 같은 경우 자동설정은 곤란한걸까요? 그럴 경우 전 강의에서 한것 처럼 project에서 @Configuration 을 이용하여 빈을 전부 등록해서 진행하는게 유일한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빈님! 빌더 패턴 사용 시 생성자 검증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변경 가능성이 있는 도메인 검증을 진행 할 때 빌더 패턴이 적용 된 private 생성자에서 검증을 진행하나요? 저 또한 정적 팩토리 메서드를 즐겨썼었는데 Builder를 사용하고나니 어느 위치에서 검증을 하는게 좋을까에 대한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기본적으로는 보통 정적 팩토리 메서드에서 생성자 검증을 진행하게 되면 도메인에서 검증을 위한 private 메서드가 전부 static이 되어야하는데 이게 옳은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렇다고 private한 빌더 쪽에 생성자 검증을 하려고 하니 외부 세계에 영향을 받는 가령 클라이언트로 부터 입력받은 시간이 현재 시간 이전 일 수 없습니다. 라는 테스트를 수행해야 할 때 외부로부터 계속해서 LocalDateTime.now () 를 전파받아서 구현을 해야하는데 이 필드를 생성자에 추가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이러한 고민 속에서 결국 생성자에서 진행됐어야 할 검증을 서비스 로직에서 도메인의 검증 메서드를 따로 호출하였는데 서비스 로직에서 검증 메서드를 호출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빈님은 보통 어떤 방식을 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큰돌님 코드 질문은 아니고 경우의 수 질문인데요 x, head1, head2 -> 3가지 x, eye -> 2가지 x, patns1, pant2 -> 3가지 아무것도 입지않는 경우의 수 1을 빼주는 것이 알몸인 상태인 경우를 빼주는 것이니 무조건 위의 경우에도 무조건 1만 빼줘서 3 x 2 x 3 -1 = 11 로 생각하는게 맞는건가요? 듣다보니 헷갈려서 질문 드려봅니다
http://boj.kr/4dc8f27d6a09443a916061fc1ac7800c 반례가 궁금합니다. dfs와 비트마스킹을 함께 사용해서 구현했고 테스트케이스 및 질문게시판의 반례도 다 통과했습니다만 1%대에서 바로 오답이 나옵니다. p.s. 비트마스킹 챕터에 있는 문제라 비트마스킹을 써봤는데, 굳이 이런 문제에 비트마스킹을 쓸 필요가 없었을까요? 앞으로 코테를 풀 때 메모리가 부족할 만큼 수의 범위가 크면 비트마스킹만 쓰면 될까요? 이 문제도 노드가 최대 1000개에 엣지가 1000000개 까지 가능하니 비트마스킹을 써야겠다고 생각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uproject파일 수정후 generate visualstudio file을 실행한 뒤 생성한 솔류션 파일에서 #include "CoreMinimal"에서 컴파일 오류가 일어나는 현상이 있어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해당 uproject는 이 상태에서 실행했으며 프로젝트의 include 경로를 조회해본결과 다른 정상적인 프로젝트에서 보이는 언리얼 경로들이 생성이 안되어있습니다. 제가 직접 하나하나씩 추가해도 괜찮지만 이렇게 자동으로 추가가안된거면 잠재적인 문제점이 있어 조언을 구해봅니다.
네이버클라우드 가입 후 clientId, clientSecret 모두 발급받았는데 실습 환경을 그대로 따라하는데도 이상하게 지도만 출력되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혹시 코드나 키를 넣는 부분말고 다시 확인해봐야할 환경설정이 있을까요? 프로젝트를 default가 아닌 com.example에 생성했는데 그것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계속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pred_proba를 test 데이터에 적용하고 제출할때 오류가 발생해서 질문드립니다. y_val_dumm = pd.get_dummies(y_val) pred_proba = model.predict_proba(X_val) print(roc_auc_score(y_val_dumm, pred_proba, multi_class = 'ovo')) ####마지막 제출!! pred_proba = model.predict_proba(test) pd.DataFrame({'id':test_id, 'Seg':pred_proba}) "Per-column arrays must each be 1-dimensional" 오류가 발생합니다. pred_proba의 컬럼을 지정 안해줘서 그런거 같은데 마지막 제출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김영한 선생님의 jpa 활용 1 보는중에 오류가 발생해서 왜 나는 지를 모르겠어서 제 코드 링크 올려드립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저랑 같은 오류나시는 분은 없네요 ..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8zaQUCmzeezfy0cITdcP45qDgXifPgJf/view?usp=sharing
안녕하세요! :) 아이콘을 그리면서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사이즈는 24*24Px, 선굵기는 1px로 그렸을 때 그린 아이콘을 웹 화면 등 크게 사용 할때가 있는데 그때 스케일의 3배수를 이용합니다. 그러면 선 굵기가 3px로 굵어지는데, 웹화면에서의 가독성을 위해서 3배수로 사용하는게 맞나요? 처음 그렸던 1px 선굵기로 유지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사이즈를 3배수(72*72px)상태에서 그리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영상찍은 시점과 제가 실습하는 시점이 달라서 그런 것 같은데 실습하는 중에 자동 로그인 까지는 했는데 그 이후에 간단한 보안 인증이 뜨면서 직접 그림을 맞춰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집니다. 이러한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림 맞춘 후 지원하기 요소를 찾을 수 없다고 이러한 오류가 발생합니다. NoSuchElementException: Message: no such element: Unable to locate element: {"method":"css selector","selector":".jobs-apply-button--top-card"} (Session info: chrome=118.0.5993.117)
안녕하세요 수업을 듣다가 의문점이 생겨 글을 올립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고정너비 정수를 이용하는 이유가 C언어 표준에서는 자료형마다 최소 기준만을 설정해놓았기 때문에, 만약 시스템(컴파일러 등등)이 달라진다면 int 나 char와 같은 자료형이 차지하는 메모리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식성을 높이기 위해서int32_t와 같은 자료형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stdint.h를 보면 typedef int int32_t; 처럼 int의 별칭을 int32_t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int를 32bit로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int32_t가 32bit를 사용하겠지만, 만약에 int를 64bit로 사용하는 시스템이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C 표준은 bit의 최소기준만 설정해놓았기 때문), int32_t는 int의 별칭(alias)이기 때문에 결국은 int32_t도 64bit를 사용하는 것 아닌가요? 이렇게 된다면 int32_t는 더 이상 고정되어있지 않고 시스템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것 아닌가요? 궁금합니다..
버전이 차이로 인해 에러나는 부분들은 찾아가며 잘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따라하는데 자동완성이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더라구요 그차이가 vecode버전차이일까요? process.env.NODE_ENV 예를들어 NODE_ENV 를 자동완성이 되시던데 저같은경우는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