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오늘 날짜 기준 스프링부트 스타터에 2.x 버전이 없어 3.1.6버전으로 설치 했는데 build 실행 시 Error: Could not find or load main class 패키지명.자바명 Caused by: java.lang.ClassNotFoundException" 이 에러가 자꾸 뜹니다. 자바 버전도 17이고 sdk 버전도 17이고 캐시 삭제까지 해봤는데 안되네요 ㅜ 2.x버전으로 다운받을 곳이 있을까요 ?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선생님은 repository.findAll(); 쳤을 때, 자동으로 List<Member> all = repository.findAll(); 로 바뀌던데 이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from sklearn.ensemble import RandomForestRegressor model = RandomForestRegressor() model.fit(X_tr, y_tr) pred=model.predict(X_val) pd.DataFrame({'id':test_id, 'output':pred}).to_csv('00100.csv',index=False) ValueError: array length 5868 does not match index length 9779 길이가 다른경우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나요? 강의 따라하는데 강의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왜 그럴까요?
내부 트랜잭션이 롤백되면 rollbackOnly 값을 true로 설정하고, 외부 트랜잭션 커밋시점에 트랜잭션 매니저가 이 값을 확인하여 롤백한다. 그리고 만약 내부 트랜잭션이 롤백 되어도 외부 트랜잭션은 커밋을 유지시키고 싶다면, REQUIRES_NEW를 사용하여 구현 가능하다는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때 REQUIRES_NEW를 사용하는 대신 rollbackOnly 값을 다시 false로 변경하여 해결할 수는 없는건가요? ( TransactionStatus 메서드에도 true로 변경하는 메서드만 있더라구요) 스프링이 이렇게 값 변경을 막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pdf로 복습하던 중 질문 있습니다. 3. 스프링 핵심 원리 이해2 - 객체 지향 원리 적용.pdf의 24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IoC 컨테이너, DI 컨테이너는 어샘블러, 오브젝트 팩토리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리고 9. 빈 스코프.pdf의 16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지정한 빈을 컨테이너에서 대신 찾아주는 DL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ObjectProvider이다. 참고로 과거에는 ObjectFactory가 있었는데, 여기에 편의 기능을 추가해서 ObjectProvider가 만들어졌다." 첫 번째의 경우엔 오브젝트 팩토리가 DI 컨테이너를 의미하고, 두 번째의 경우엔 ObjectFactory는 DI 컨테이너가 아니라, DL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는 거로 이해했습니다. 그럼 여기서의 '오브젝트 팩토리'와 'ObjectFactory'는 다른 것을 의미하고 있는 거로 느껴지는데 맞나요? 둘 다 오브젝트 팩토리라서..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개념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강의 내용을 보면 이렇게 url 자리에 mv.db 파일을 설치할 곳을 쓰라고 하셨는데 이 자리에 스프링 프로젝트 파일의 위치를 넣으면 되는 건가요 jpashop이 프로젝트 이름이어서 여쭤봅니다. 저가 c드라이브에 인텔리제이 프로젝트들을 저장해서 jdbc url 자리에 "jdbc:h2:(c드라이브내 프로젝트 파일 경로)" 를 적고 url이 application.yaml에 있는 spring:data:source:rul과 동일해야 한다 해서 이 자리에도 같은 경로를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오류가 납니다. 혹시 어디가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MCMCAN에 대한 글( https://newbie-developer.tistory.com/331 )을 보고 있던 도중에, 이전 강의 수강한 강사님임을 알아차리고 반가운 마음에 연관된 질문하나를 하려 합니다. 현재 Aurix MCMCAN을 구현하려는데, 인피니언에서 제공하는 예제인 루프백 테스트는 통과했습니다만, Tx 핀에서 신호를 못 내보내는 것은 SW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가요? 캔 트랜시버와 연결된 상태에서 TX 부분을 스코프 찍어봐도 데이터 나가는 펄스가 현재는 보이지 않습니다. IfxCan_Can_sendMessage 의 함수 메세지를 보내도 보내지 못합니다. 혹시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원인중 추측되는게 있으신지 문의드립니다. 아니면 참조할만한 사이트를 알려주시면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조금 고민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요청을 통해서 받은 데이터를 통해서나 로직상에서 연관관계에 필요한 Entity의 id값을 알고 있는 경우 필요한 Entity를 DB에서 조회하는 과정 없이 id값만 초기화된 Entity를 생성하여 주입하는 방식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그렇게 주입된 Entity는 persist된 상태가 아니라는 점인데요. ( cascade 옵션이 적용 안 되었다는 가정 ) 이런 경우에 두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연관관계 Entity가 연관관계 설정 외에는 사용될 일이 없는 로직의 경우이고 두 번째는 연관관계에 필요한 Entity가 이후에도 여러 로직에서 사용되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의 경우에는 사실 고민할 것 없이 ID를 이용해 Entity를 생성하는 것이 아닌 SELECT를 통해서 Entity를 조회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고 EntityGraph를 맞추는 면에서도 당연히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첫 번째의 경우 굳이 Entity를 ID값을 통해 조회하는 과정이 필요한 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저런 단순한 로직의 경우 굳이 DB와의 정합성을 위해 조회 및 연관관계 편의메소드 등을 이용해서 EntityGraph를 맞춰줄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이런 경우에서 실제 현업에서는 어떤식으로 처리하는 지 궁금합니다. 저렇게 각 상황에 따라 효율을 따져서 다르게 처리하는 지 아니면 ID를 통해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은 크게 성능상 문제가 되지 않으니 불필요하더라도 로직의 통일성이나 혹시 모를 사이드 이펙트를 대비해서 조회한 뒤 연관관계 편의 메소드를 통해 EntityGraph까지 맞춰 주는 지 궁금합니다..! 저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굳이 Entity그래프를 맞춰줄 필요가 없는 경우는 그런 과정을 생략하며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는데, 완성하고 보니 EntityGraph를 맞춰 주는 로직이 단 하나도 없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너무 심한 것 같아 제가 JPA를 제대로 쓰고 있는 게 맞나 싶어 질문드립니다..ㅠㅠ
코드에서는 Position : fixed; Left : 0; Bottom : 0; 으로 주셨는데, 저는 이렇게 하니까 사이드바가 아래에 붙어요. Bottom 0을 삭제하니까 강의처럼 위쪽에 붙어있어요. 선생님 강의에서는 bottom 0을 줬는데 어떻게 위에 있는거죠? 그리고 색상코드는 6자리 알파벳, 숫자로만 나타낸다고 알고 있는데 212121FF는 뭔가요? 그냥 212121과 다른 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베이스라인 - 레이블 - 원핫 실제 시험에서 저렇게 하기에는 복잡해서 실수를 할 거 같아서 익숙한 레이블만 사용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나도코딩님의 영상을 보고 따라하던 중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여쭤봅니다. FPS에 대한 부분인데요. 제가 코딩한 코드는 길지만 대충 설명하자면 방향키로 캐릭터를 움직이는 코드입니다. 여기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거는요, dt = clock.tick(60) 이 문장인데요. 여기서 clock.tick(60)를 clock.tick(10)이라던지 숫자를 많이 낮추면 화면에서 캐릭터가 뚝뚝 끊기듯 움직입니다. 물론 저도 게임을 해봐서 fps가 떨어지면 화면이 끊기듯 나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는 fps가 떨어지면 지정된 장소들에서 지정된 장소들로 밖에 못 가더라고요. 무슨 뜻이냐면, fps가 높을때는 방향키 한 번에 +1 만큼 상하좌우를 끊기지 않고 잘 갔다면, fps가 낮을때는 방향키로 +3만큼 가야 움직입니다 그리고 또 +3만큼... 또 +3.. 제가 설명을 잘했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아니오) [질문 내용] 회원 서비스 개발 강의와 그 다음 강의에서 throw new IllegalStateException("이미 존재하는 회원입니다.") 이 코드를 작성하면 저는 try catch 로 감싸라고 오류가 나옵니다. 왜 선생님은 오류가 나지 않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로 이쪽에 뛰어들어 덕분에 쉽게 공부를 해 가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나오는 깃허브의 실습 예제들이 유닉스 기반 코드들이라 윈도우에서 동작하지 않아 따로 찾아가며 하고 있습니다 혹시 윈도우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로 실습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공부를 할 때는 유닉스나 리눅스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실습하는 게 더 좋거나 하는 이유일까요?
디지털포렌식 입문자를 위한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2급 실기 시험대비 강의(Encase/Autopsy)
강사님 추가로 리틀엔디안 > 빅엔디안 변환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오톱시교재 기준 예시로 99페이지를 보면, '섹터당 용량'의 리틀엔디안 00 02는 빅엔디안 200(십진수 512)으로 변환하셨고, '총 섹터수'의 리틀엔디안 00 20 02 00은 빅엔디안 03 20 00(십진수 204,800개)로 변환하신 부분을 확인하였습니다. 차이점으로 빅엔디안 기준, 마지막 값이 00이냐 0이냐 차이인데, 이에따라 값도 달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상황에서 00, 0 구분하여 사용하는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