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Option을 fetch해 올때 DB레벨에서 where이랑 orderby를 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코틀린 filter와 sort를 하신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성능상 DB에서 전체적으로 데이터를 가져오고 인메모리 작업으로 filter와 sort를 하는게 불리하지 않나 싶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를 통해 언리얼을 처음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PLAY 시 동작 미리보기 관련으로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강의에서 제가 연습 했을 때, PLAY를 클릭 시 스크롤이 되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고, 바닥과 하늘, 그리고 태양만 보입니다.. 이전 강의에서도 BUTTON을 클릭 시 PLAY에서 클릭 되는 모션을 보여주셨는데, 그때도 진도를 못나가서 함께 문의 드립니다! 설정을 잘못 만졌는지.. 놓친 부분이 있는지 답변 주시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수강 직후 작성한 초안] 서비스 개발 초기에는 가설 검증을 위해 빠르게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팀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화면 설계의 기준점이 될 공통 패턴과 가이드라인이 부재 하여 화면마다 UI/UX를 새롭게 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이로 인해 의사결정 시간이 길어지고 결과물의 일관성도 떨어지는 문제 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통 가이드라인 안에서 필요한 기능과 형태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제안하고 직접 설계·도입 했습니다.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에서 자칫 오버 엔지니어링이 될 수도 있었지만, 기능마다 UI/UX를 조율하는 방식이 오히려 전체 개발 속도를 저하시킬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디자인 토큰 정의, 컴포넌트 별 기능과 형태를 표준화하고, 이를 기획·디자인이 기준 문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 했습니다. 그 결과 한정된 선택지를 활용함으로써 디자인 의사결정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 중심으로 개발 구조를 전환해 기능 개발 소요기간도 기존대비 평균 50% 이상 단축 했습니다. -- [수정] 프로젝트 개발 초기에 화면 설계 가이드라인 부재로 화면마다 UI/UX를 개별 설계하는 방식 으로 진행되어, 의사결정 시간이 길어지고 코드 재사용성이 떨어지는 비효율이 발생했습니다. 이 방식을 지속한다면 화면이 늘어날수록 UI 조율과 중복 구현 비용이 누적되는 구조였기 때문에, 디자인 시스템을 먼저 구축하고 정해진 범주 안에서 기획과 디자인을 하도록 제안 했습니다. 디자이너와 상의하여 디자인 토큰과 컴포넌트의 기능·형태를 정의한 뒤, Panda CSS를 활용해 토큰을 primitive, semantic 구조로 구현하고 컴파일 단계에서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컴포넌트는 radix, base-ui를 기반으로 웹 접근성과 기능 안전성을 확보하되, 다양한 조합이 필요한 경우 컴파운드 패턴으로, 사용성이 중요한 경우 단일 구조의 prop 확장 방식으로 구현해 컴포넌트별 추상화 수준을 분리했습니다. 파운데이션 가이드와 컴포넌트 스토리는 별도 웹으로 배포하여 디자이너·기획자가 직접 스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한 화면을 기획부터 개발까지 평균 2주 소요되던 기간이 4-5일로 단축 되었습니다. 작성 시 고려한 것 배경과 상황(스토리)을 제시 "배경/상황 -> 문제 -> why?(문제원인) -> how?(어떻게 했나?) -> 결과" 구조로 접근 주요 수정 부분 첫번째 문단의 "상황,배경"의 내용을 간략화 두번째 문단에서 "어떻게"를 구체적으로 추가 세번째 문단 "결과"를 조금 더 상세한 수치로 수정 질문 수정전과 수정후의 차이가 "검토자 입장에서 느껴질만한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배경"을 항상 강조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수정 후의 글에서 배경이 너무 부족한건 아닐지 궁금합니다. 전체 글의 양이 너무 긴건아닌지 궁금합니다. C님의 조언후 이력서를 주로 참고하고 있는데 대부분 10줄 이내로 끊어내시는 것 같아, 더 줄여야하는건 아닌지 고민입니다. (과한 축약은 안티패턴이라고하셨지만..) 10점 만점이라면, 이 글의 점수는 대략 몇점 정도 될지 궁금합니다. 너무 질문을 크게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질문 하나로 모든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부끄럽지만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기초 1부] OpenClaw.AI 마스터 클래스: Gemini와 Docker로 만드는 나만의 자율형 AI 에이전트
강의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집니다. 4분 40초까지 볼륨 마운트의 작동 원리를 가르쳐주신 것은 좋습니다. 다만 이후로 느닷없이 화면이 전환되며 .env 파일에 도커 컴포즈 파일 사용값들을 미리 작성된 내용을 복사붙여넣기 한다고 하셨는데, 1. 저게 어떤 화면인지, 우분투 터미널인지 뭔지? 2. 우분투 터미널 첫 화면에서 무엇을 입력해야 각각 .env 파일과 도커 컴포즈 파일 작성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 3. 사용값들은 어디서 복사해야하며, 4. 윈도우즈 환경 WS2 설치 및 셋업 가이드.pdf 에서는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어디를 복사해야 하는지, 왜 복사해도 흰색이라 안보이는건지 뭔지 이후 도커 컴포스 파일 작성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단순히 잘 몰라서 이런 일이 발생한걸까요? 그런건가요?
1.국비학원 졸업후 2개월 가량의 짧은 웹개발 경험과 1년 반가량의 C# Winform의데스크탑 개발을 주로 했었는데 데스크탑 개발 구인이 자체가 많지않고 CS프로그램 개발을 주력으로 밀고나가기엔 C++이나 C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CS 개발자 자리가 나온다면 중점적으로 지원해볼생각이지만 자리가 적어 백엔드도 지원하려고 생각중입니다. 만약에 이런경우에는 각각의 이력서를 별도로 또 작성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2. 제가 생각하기에 말씀해주신 경력사항과 프로젝트의 주된 차이점은 경력 상황: 주요역활에 따른 강점 및 핵심역량 작성 (역활이 주 / 기능은 포괄적) 프로젝트 : 프로젝트별에서 기능 구현중 고민과 문제해결사항을 통해 나타난 강점작성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SI 환경에서는 제시해주신 [주요 역활이 주어지고 그거에 따른 상세 기능 들이 부과되는 형태] 가아니라 이럴경우에는 역활과 기능이 사실상 분리가 되어있지않은데 이럴경우엔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
29분 51초의 화면 기준으로 아래 코드를 보면 node가 None인지를 먼저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즉, 위 코드에 if가 2개 존재하는데, 그 중 오른쪽 if 조건을 먼저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대로 알아들은게 맞을까요?? 그런데 result = "왼쪽 성공!" if True else "가운데" if (1 / 0 == 1) else "오른쪽" print(result) 이 코드를 실행시켜보면, 왼쪽 성공이 출력됩니다. 그럼 왼쪽의 if를 먼저 판단한다는거같은데... 제가 어디서 잘못 생각하고 있을까요??
9번 강의 내용 중에 웹훅 설정 시 아래와 같이 동일하게 진행하였는데 정상적으로 진행이 안됩니다. curl -X POST http://localhost:5678/webhook-test/0dff5731-59c5-4607-be65-c3a128ea5018 -H "Authorization: awefawefawefawefawefawefawef" Invoke-WebRequest : 'Headers' 매개 변수를 바인딩할 수 없습니다. "System.String" 유형의 "Authorization: awefawefawefawefawefawe fawef" 값을 "System.Collections.IDictionary" 유형으로 변환할 수 없습니다. 위치 줄:1 문자:89 + ... 07-be65-c3a128ea5018 -H "Authorization: awefawefawefawefawefawefawef" + ~~~~~~~~~~~~~~~~~~~~~~~~~~~~~~~~~~~~~~~~~~~~~ + CategoryInfo : InvalidArgument: (:) [Invoke-WebRequest], ParameterBindingException + FullyQualifiedErrorId : CannotConvertArgumentNoMessage,Microsoft.PowerShell.Commands.InvokeWebRequestCommand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사님 설명이 굉장히 상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다 보니 따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 없이 강의 후반부까지 잘 따라 왔는데, 어딘가 마음속에서 걸려있던 의문점 하나가 터졌습니다. 예를 들어 35강 19:46 즈음에 카테고리 테이블에 색깔 컬럼을 진짜중복/가짜중복 을 나누는데 1. HOME의 색을 YELLOW 로 바꾸면 UNIVERSITY 도 YELLOW로 바뀌는가? -> NO 2. HOME의 색인 RED를 '빨강'으로 바꾸면 UNIVERSITY 도 '빨강'으로 바뀌어야 하는가? -> YES 이 두가지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결과론적으로 머리로는 colors 테이블을 따로 만들어 FK로 연결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지만 강사님의 6가지 원칙을 차례로 따라가는데 헷갈림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eclipse 환경에서 validation 예제를 따라가고 있었는데 Bean Validation 강의부터 라이브러리가 다운받아지지 않습니다. Could not resolve: org.springframework.boot:spring-boot-starter-validation:2.4.4 위와 같은 메세지가 출력되면서 외부 의존성 라이브러리를 확인해봤을 때, jakarta.validation-api hibernate-validator 라이브러리가 추가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검색해도 해결방안을 찾지 못해 질문 남깁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추가로 Eclipse는 4.16.0 버전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