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드보고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남깁니다. 문제에서 가수가 라이브한 곡 순서대로 부른곡의 길이가 분 단위로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예시에서는 오름차순으로 잘 정렬되어있지만 가수가 라이브한 곡들의 길이가 뒤죽박죽되어있을때도 있을것을 고려해 배열을 정렬해준뒤 강사님의 풀이랑 똑같은 풀이를 적용하였는데 오답이라고 떴습니다. 정렬메소드가 들어가면 왜 오답이 뜨는지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캐글에 올려주신 자료로 시험대비 잘 하고 있습니다!ㅎㅎ T1-20 문제를 풀던 중에 데이터 병합하는 부분에서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선생님께서 풀이하신 것과 다르게 아래와 같이 풀었는데 답이 다르게 나오는데 혹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단지 f4컬럼을 기준으로 b1, b3 데이터를 병합하는거라 이해하고 이렇게 풀었습니다! df=pd.merge(b1, b3, on=['f4']) # print(df.shape) df=df.dropna(subset=['r2']) # print(df.shape) df=df.head(20) print(df['f2'].sum())
이미지 레지스트리 part.3 부분 진행하다가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하는데 manifest관련 설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찾아보다가 도저히 모르겠어서 질문 올립니다..! ㅠ docker push mydocker123/my-simple-web:0.1 The push refers to repository [docker.io/mydocker123/my-simple-web] missing content: content digest sha256:d5a11541ef8ce442f8b03bdb816b0128e83650cdc30e65f78985912aa5da27a6: not found Note: You're trying to push a manifest list/index which references multiple platform specific manifests, but not all of them are available locally or available to the remote repository. Make sure you have all the referenced content and try again.
안녕하세요. 강의를 잘 보고 있는 와중에 온라인 상태 표시 관련한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남기게 됐습니다. (※ 다른 분이 남겨주신 온라인 상태 표시 질문 글도 읽었습니다.) Bitamps 의 장점은 하나의 key에서 offset을 사용하여 값을 비트별로 나눠서 읽고 쓰기 때문에 적은 메모리와 빠른 비트 연산 을 제공한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올려주신 예시를 보면 key는 계속해서 바뀌고 있고, offset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해당 상황에서도 일반적인 Strings 대신에 Bitamps 를 쓰신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혹시 Postman으로 요청을 보냈을 때 ??? 값이 나온다면 Setting > File Encodings > Transparent native-to-ascii conversion 을 체크 해주시고 다시 Postman을 확인해보면 잘 나옵니다!
영상에서 데이터를 전송할때 계층에서 다른 계층에서 데이터를 받았을때 그 계층의 약속을 나타내는 해더를 붙인다고 하셧는데 여기서 말하는 약속은 어떤걸 말하는것일까요? 프로토콜(=약속)? 아니면 해당 계층에서 데이터를 받았다는 일종의 신뢰성있는 증거? ex) 5계층에서 4계층에 데이터를 전달하고 4계층에서는 본인이 데이터를 받았다는 증거를 나타내기위해 헤더를 붙이는 개념일까요?
안녕하세요. 자바의 설계상 동기화 등의 문제로 지역 클래스가 생성되 때 지역 변수의 값을 캡쳐하기 때문에 값을 변경하면 컴파일 에러가 난다는 설명에서 문의드릴 게 있습니다. 설명해주신 예제로 확인하면 순서가 1.process() 호출 -> 스택 프레임 생성 2. 해당 메서드 바디의 코드 실행 3. LocalPrinter() 객체 생성 인데, 여기서 3번 LocalPrinter() 객체가 생성이 될 때 지역 변수를 쓰는 게 있다면 그 지역 변수를 LocalPrinter() 객체 내부로 변수를 캡쳐해서 활용한다는 것이잖아요 ? 그러면 설명해주신 것과 같이 객체 생성 이후에 값을 변경하려고 하면 동기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자바에서 그렇게 설계를 안했다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객체 생성 전에 값을 바꾸는 건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 생성 전에 값을 바꾸면 사실상 객체 생성 이후 캡쳐를 하더라도 바뀐 값으로 캡쳐를 하면 되니 동기화 문제가 전혀 없을 거 같아서요. 캡쳐본 중 위에는 객체 생성(캡쳐) 이후 바꾸면 안되는 예시이고 동기화 등을 고려하였을 때 제가 궁금한 건 캡쳐 전의 값 변경이 왜 캡쳐에 영향을 주느냐는 겁니다. (아래 캡쳐본) public Printer process(int param){ int localVar = 1; class LocalPrinter implements Printer{ int value = 0; @Override public void print(){ System.out.println("value = " + value); System.out.println("local value = " + localVar); System.out.println("param = " + param); System.out.println("outInstance = " + outInstance); } } LocalPrinter printer = new LocalPrinter(); localVar = 10; // printer.print(); return printer; } public Printer process(int param){ int localVar = 1; localVar = 10; class LocalPrinter implements Printer{ int value = 0; @Override public void print(){ System.out.println("value = " + value); System.out.println("local value = " + localVar); System.out.println("param = " + param); System.out.println("outInstance = " + outInstance); } } LocalPrinter printer = new LocalPrinter(); //localVar = 10; // printer.print(); return printer;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선생님.심화학습 부분에서는 검증단계와 크로스밸리데이션을 둘 다 각자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순서가 궁금했습니다. 먼저 train_test_split으로 데이터를 나눈 후 검증을 해보고 점수가 너무 높아서 과적합이 의심된다면 교차검증을 실행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