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아래는 강의 자료에 있는 내용입니다. ------------------------------------------ 세션1이 트랜잭션을 시작하고 데이터를 수정하는 동안 아직 커밋을 수행하지 않았는데, 세션2에서 동시에 같은 데이터 를 수정하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트랜잭션의 원자성이 깨지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서 세션1이 중간에 롤백을 하게 되면 세션2는 잘못된 데이터를 수정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 money=10000인 상태에서 세션1이 money를 5000으로 바꾼다고 하더라도 커밋을 하지 않는다면, 세션2가 보고 있는 money는 여전히 10000인 거고 10000에 접근하는 거 맞나요? 그렇다면 세션1이 롤백을 하더라도 세션2은 기존 10000을 수정하고 있는 거니 잘못된 데이터를 수정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위에 굵게 표시한 부분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위에 있는 설명은 커밋되지 않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경우라고 가정하는 건가요?
자바언어를 중심으로 백엔드 개발자로 취직을 목표로 잡고자합니다. 현재 국비지원을 이수중이면 자바로 코딩테스트를 풀던 중 한계가 느껴져 이 사이트를 찾게되었는데 백엔드 개발자는 자바, sql, https , 자바 스프링부트 배울게 너무 많아 어느것을 중심으로 학습을 수강해야할지 궁금합니다
@ResponseStatus(HttpStatus.BAD_REQUEST) @ExceptionHandler(BindException.class) public ApiResponse<Object> bindException(BindException e) { 이런식으로 전역적으로 validation을 해주면 aop를 사용하지 않고 더 편하고 어노테이션도 안달아줘도 될거같은데 aop를 사용하면 장점이 무엇인가요?
맨 처음 17달러 과금이 발생한 것을 확인한 날, 강의를 따라하면서 배포한 사이트를 비활성화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25달러로 늘어나 있었고 SSL 인증서 문제인 것을 확인해, Certificate Manager들어가서 발급받았던 인증서 삭제하고, 배포했던 사이트에 적용햇던 인증서를 None처리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은 오늘 추가 0.81달러 과금이 발생해 25.81 이 되었습니다. cloudfront에서 과금이 발생할 수 있는 요소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어떤 처리들을 해야 아예 과금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인증서 외에도 과금 발생할 요소들이 있을까요. 실습시에 구매했던 도메인네임을 적용하면서 하는 중이었습니다 .
빌더 패턴을 사용하여 객체를 생성하는 방법과 정적 팩토리 메서드를 사용하여 객체를 생성하는 방법을 각각 언제 사용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구글링해서 찾아보니 빌더 패턴은 파라미터가 많을때 사용하고 정적 팩토리 메서드는 파라미터가 적을때 사용한다고 하는데 파라미터가 많고 적음의 기준도 잘 모르겠고 명확하게 언제 사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글을 찾지 못해 질문글을 작성합니다.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제프리 리처 <Windows via C/C++> 을 읽으며 생긴 질문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5판 번역본 기준 730p 입니다. /DelayLoad:MyDll.dll <- 지연로딩할 dll 을 사용하면 링커에게 "실행 모듈의 임포트 섹션으로부터 MyDll.dll 파일을 제거하여 프로세스를 초기화할 때 해당 DLL 을 암시적으로 로드하지 못하도록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730페이지 상단) 이후에 지연로드 된 함수가 호출되었을 때 해당 함수를 익스포트하고 있는 DLL 이 존재하지 않으면 __delayLoadHelper2() 는 exception 을 던진다고 나와있습니다. (730페이지 3번째 문단) 궁금한 점은 "임포트 섹션에서 MyDll.dll 제거할 때 해당하는 dll 이 없으면 링크타임이나 로드할 때 에러를 발생시키면 되는데 왜 굳이 런타임에 exception 을 던지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코드팩토리] [초급] Flutter 3.0 앱 개발 - 10개의 프로젝트로 오늘 초보 탈출!
아래의 코드중에 온탭 생성자 부분에서 바로 onTap(e)를 사용하지 않고 보이드콜백 함수로 감싸줘야하는 이유가 child: GestureDetector( onTap: () { ontap(e); }, 해당 부분에서 onTap 메소드? 함수가 받는 형식은 제스처콜백 타입으로 typedef GestureTapCallback = void Function(); 이지만 저희가 생성한 새로운 자료형은 void Function(String selectedColorName); 형태이기때문에 완전한 형식을 지켜주는 (){} 형태가 최 상단에 위치하고 그 아래에 저희가 사용하고자 하는 형태로 만들어진 함수를 다시 불러와줌으로서 논리적으로 작동하게 만들어주는게 맞나요? 생성한 onTap함수만 넣어서 에러를 읽어봤는데 제대로 이해가 안되서 질문 남깁니다.
16234번 테스트 케이스는 다 맞는데, 채점시에는 % 조금넘어가다가 바로 틀리는데, 어디가 틀렸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http://boj.kr/741c9846e8eb45d59f29b0a85fa3cfe9 그리고 선생님 풀이코드를 봤는데, 전역스코프에있는 벡터 v사용하시는데 dfs 파라미터에 넣으신 이유가 있을까요?? 이 질문을 드린게 함수 파라미터에서 '&'를 이용한 참조에 의한 전달을 하는 방식은 함수 파라미터에 해당 자료구조를 명시하지 않아도 상위 스코프를 순차적으로 순회하면서 동일한 이름의 자료구조를 발견하면 알아서 참조해서 사용한다고 알고있어서 그랬습니다. 만약 값 전달이 목적이라면 (전역단에 빈 자료구조 'ds'생성) ds ds; func (param1, param2, ds) { ~~ } int main() { while (1) func(~~); ~~ } 이런식으로 함수를 정의하면 반복되는 로직에서 func를 부를 때 ds를 비워주는(fill, memset, clear, ...) 로직을 수행하지 않고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것 같은데, 이렇게 매번 빈 자료구조를 사용하는 로직에서는 값전달방식이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무조건 참조 + flush가 나을까요?
[코드팩토리] [초급] Flutter 3.0 앱 개발 - 10개의 프로젝트로 오늘 초보 탈출!
안녕하세요 코팩님 전자액자 복습 중에 문득 헷갈리는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class _HomeScreenState extends State<HomeScreen> { Timer? timer; PageController controller = PageController(); 여기에서 controller 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controller를 사용하려면 위와 같이 PageController controller = PageController(); 와 같은 형식으로 정의를 해야하는 건가요? 웹뷰 프로젝트에서도 controller 정의하실때 WebviewController controller = WebviewController()..~~ 식으로 정의하셨는데, 위와 같은 형식으로 정의를 하는 것인지와 또 controller 바로 앞 타입의 정체와 우항의 정체는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좌항 controller 앞의 PageController는 무엇의 타입이고 (정체가 무엇인지), 우항도 정체가 무엇인지, 또 controller를 사용하고자 하면 저런 형식으로 정의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