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ue 3 & Firebase 10 커뮤니티 만들기 풀스택 - "활용편" (with Pinia, Quasar, Tiptap, VueUse)
혹시나 저 같으신 분 있으실까봐 공유해요! firebase hosting 후 Deploy complete! 라고 잘 떴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만든 페이지는 안뜨고 저 화면이 나타날때, 1분정도 기다렸다가 새로고침하니까 제대로 뜨네요 ㅎㅎ 이런 이유인지 모르고 이것저것 다시 해보다가(삽질 ㅠㅠ) 새로 고침 하니까 바로 뜨네요 😅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강의 13:25 에서 httpOnly를 설명할 때 http전송에만 사용한다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전송방식에 http, https가 있다고 보는데 둘 중 하나만 전송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인터넷검색을 했을 때 둘 다 사용된다고 합니다)
import { useContext, useState, useEffect } from "react"; import { DiaryStateContext } from "../App"; import { useNavigate } from "react-router-dom"; const useDiary = (id) => { const data = useContext(DiaryStateContext); const [currentDiaryItem, setCurrentDiaryitem] = useState(); const nav = useNavigate(); useEffect(() => { const currentDiaryItem = data.find( (item) => String(item.id) === String(id) ); if (!currentDiaryItem) { window.alert("존재하지 않는 일기입니다."); nav("/", { replace: true }); } setCurrentDiaryitem(currentDiaryItem); }, [id, data]); //data는 왜쓰는지? return currentDiaryItem; }; export default useDiary; 강의 내용코드입니다. 현재의 일기를 가져오는 커스텀훅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 일기입니다"라는 경고창이 2번뜹니다. http://localhost:5173/diary/1234 처럼 아무숫자나 입력했을 때 그리고 http://localhost:5173/ 으로 이동한 후에 경고창이 한번 더 뜹니다. useEffect가 id가 변함에 따라 계속 실행되어서라는 이유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선생님코드에서는 경고창이 2번 뜨지 않았을까용? 그리고 의존성 배열에 [id, data] 2가지를 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현재 prams.id가 바뀔 때만 작동하게 해도 되지 않을까요? 사용자가 data를 수정하면서 페이지의 파라미터가 바뀌는 상황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을 거 같아서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자바입니다.. 백준 질문게시판과 강의 커뮤니티의 반례는 다 성공했습니다. https://www.acmicpc.net/source/share/2972691d0fcd4550a0389bb53efe4391
2분 30초에서 50초 사이 보면 애플리케이션 계층(Layer 5)에서 갑자기 네트워크 계층으로 설명이 넘어가시던데 이 사이에 TCP 3hand shake? 가 일어낫다라고 해석해도 괜찮을까요? http 프로토콜에서도 포트번호 있고 구글자체에서도 포트가 있고 내 컴퓨터에서도 포트가 있다라는 개념이 지금도 이해가 안가고 있습니다 포트라는 개념자체가 지금 이해가 안갑니다 ip주소가 있는데 왜 굳이 포트를 쓰는거지?? 거에서 지금 막혀 있습니다 .. 도와주세요 ㅠㅠ
CASE 문 마지막에 콤마 하고 쓰면 에러가나요 , *를 지우면 에러가안나구요. 왜그런걸까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go라는 함수에서 ret을 -1e6으로 초기화 해야하나요? 왜 -1은 안되는것일까요? 0은 모금액 0일 수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납득이 됩니다. 하지만 문제에서 모금액은 1,000,000 이하의 자연수들이라는 조건이 있어서 음수가 나올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1,000,000 해야 정답 처리되더라구요 너무 궁굼해서 질문 올립니다.
처음 로그인 인증처리받을때는 인가서버로부터 code를 받기 전에 유저의 동의가 필요하므로 유저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후 로그인 인증처리 완료되면 서버 세션에 SecurityContext 가 저장되고 인가서버에도 해당 유저의 세션이 저장되고 인증처리가 끝납니다. 근데 서버를 종료하고 재시작하면 서버의 세션이 초기화되므로 인증처리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될거같은데 서버 종료 후 다시 인증처리 받기 시작할땐 유저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과정 없이 authorizationEndpoint로 인가서버에 요청하기만 하면 인증과정이 성공합니다.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의 머신러닝 강의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통계를 우선 공부를 한 후 교수님 강의를 통해 머신러닝을 공부중인 연구개발 직장인입니다.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각각의 모델에 대한 개요와 내용들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예측 모델을 만든다 라고 했을 때, 저는 다음 과정으로 머신 러닝을 이해했습니다. 틀린 게 있거나, 부족하면 말씀부탁드립니다. 1. Teat data set EDA 2. Data pre-processing 3. Input feature select, extract 4. Model training 5. Model validation 6. new input feature prediction 연속 데이터로 이루어진 실험데이터로 선형 회귀 예측 모델을 구현한다라고 했을 때 하기 내용에 대해 궁금합니다. step 2. 과정에서 standardization scaling 했을 때 정규성 검증은 필요가 없나요?? (e.g. shaprio-wilks test, 각 feature 별 QQ plot) step 3. 과정에서 교수님 강의에서는 data scaling 이후 바로 모델 학습/예측/평가를 진행하고, feature 별 회귀 계수를 구하십니다.(경사 하강법) 저는 해당 과정에서 다중 공선성 방지를 위해 PCA, ICA를 통한 features extraction으로 training 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해당 방식이 틀린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추가로, n개 feature에 대해 몇 개로 차원 축소하는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지도 학습 모델인 선형 회귀 모델을 진행하는데 있어 비지도 학습 기법이 사용이 되는 것이 소개가 안된 것 같은데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정확히는 예측 모델을 구현하는 일련의 과정) 마지막으로 step 5. 과정에서 선형 회귀 모델이 통계적으로 유의한가에 대해 P-value 를 측정하곤 하던데, 이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상기 질문들을 하는 이유는, 저는 단순히 어떤 연속 데이터 셋에서 ML 모델을 통해 추정하고 싶은데, 여러 분야에서 ML을 사용하다보니 예를 들어 통계 분야 에서는 가설과 함께 설명하고 또 어떤 분야에서는 또 다르게 설명을 하다보니 혼동이 되어서 해당 질문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합겠습니다!
지금 처음 인증성공받을때 인가서버로부터 accessToken 발급받고 이 토큰으로 유저정보 가져와서 인증성공후 securityContext, 세션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인증성공받은 이후에는 그러면 인증받았는지 안받았는지는 세션에서 SecurityContext 객체를 가져와서 인증여부를 체크하는건가요? 그렇다면 OAuth2 사용하지않고 그냥 Spring Security만 사용했을때랑 차이가 처음 인증과정만 달라지는거고 이후에는 똑같이 인증객체를 세션에 저장해서 사용하는거니까 인증후에는 로직이 똑같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