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해당 강의 수강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4인이 한 세션에 들어갈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데 (유니티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유니티 클라이언트에 로비 레벨이 있고 각 클라는 로비 레벨에서 매칭 신청을 하면 c++서버에서 매칭 신청 클라를 데디서버 프로세스를 띄우고 해당 데디서버를 통해 세션플레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제가 유니티를 안해봐서 유니티에도 언리얼 데디서버 같은 기능이 있는지 혹은 직접 데디서버 역할을 하는 c# 프로그램을 구현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rookiss님 유니티 강의에서 다루는 내용이 해당 내용을 포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권한 경계와 역할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1) 정책 중 s3fullaccess를 주고 권한 경계 설정에서 s3readonly를 주면 IAM사용자는 s3에 대해 읽을 수 있는 권한만 부여가 됩니다. 그렇다면 정책을 s3readonly로 처음부터 설정하지 않고 full access 정책을 주고 권한 경계를 통해 s3readonly를 따로 주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 EC2에서 원래 RDS와 S3에 접근하지 못하는데. EC2가 RDS와 S3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정책을 연결 후 역할을 부여하면 EC2가 RDS와 S3에 접근이 가능하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저는 클라우드 엔지니어 과정을 통해 EC2 인스턴스로 웹 서버를 구축하고 RDS(MariaDB)로 워드 프레스를 설치하는 실습을 했습니다. 당시에 따로 EC2가 RDS에 접근하도록 따로 역할을 할당하진 않았지만 웹 서버를 통해 mariadb-server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역할을 부여했어야 하지 않아도 mariadb-server에 접속이 가능한 부분과 '역할 부여를 통해 EC2가 RDS와 S3에 접근이 가능하다'라고 하는 부분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강의 수강 도중에 교재를 보라고 하시는데 교재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있습니다. _popCount에 관해 질문이 몇 개 보이는데 좀 다른 내용이지만 저도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_popCount 변수가 Pop 함수를 실행하는 쓰레드 개수를 추적하는 것인데요, Pop함수를 실행하는 쓰레드의 개수가 아닌, Node* oldHead = _head; 이 코드에서 얻게 되는 동일한 포인터를 참조하는 쓰레드의 카운트를 추적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이를테면 Pop을 실행하는 쓰레드가 한 50개가 있다고 하면 계속해서 _popCount는 1이 될 수가 없을 거 같은데요, 실제로 테스트 해봤는데 Delete 함수로 진입을 안 합니다. 제가 잘 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항상 네트웤을 생각할 때마다 궁금했던건데 만약 내 pc에서 목적지 웹서버와 통신을 하고자할때 목적지주소는 그에 해당하는 공인주소로 되어있을테고 이를 우리집 공유기를 거쳐서 이제 인터넷으로 나간다고 한다면, 목적지 웹서버 사이에 수없이 많은 홉과 router 가를 통과해야 할 것입니다. 이때 router들의 테이블에는 어떤 특정시점까지는 목적지주소가 등록되어있지 않을 텐데 그럼 그전까지는 브로트케스트 혹은 멀티케스트로 패킷이 전달 되는 것인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섹션7의 User-Agent에 대한 슬라이드가 누락된거같습니다. 분할교재 섹션7과 통합본을 비교했는데 둘다 없길래 문의글 남깁니다.
원래는 1년 전에 졸작을 만들기 위해 이 강좌를 참고하다가, 당시 수준으론 어려워서 대신 C# 강좌를 통해 유니티를 연동한 멀티플레이 VR 게임 졸작을 완성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졸작 발표가 끝나고 현재 이 강좌를 보고 있는 중인데, 다만 오랜만에 찾아보니 [게임 프로그래머 입문 올인원]이라는게 있길래 같이 보는 중입니다. 그렇게 두 강좌를 같이 참고해서 보다 보니 이 강좌에서는[게임 프로그래머 입문 올인원] 에선 나오지 않는 여러 디테일한 내용들이 많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졸작에서 C# 서버를 만들어본 덕분인지 MSDN 문서를 참고하면 대충 강좌를 보지 않아도 서버 틀은 만들 수 있게 되었는데, 사실 이 강좌에서 나오는 디테일한 내용들은 여전히 머리가 빙빙 도는 상황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게임 프로그래머 입문 올인원]의 서버는 어느정도 혼자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이 강좌에서 나오는 디테일한 내용을 혼자 채워넣으려고 하면 힘들다고 해야 할까요. 당장 데드락 사이클을 체크하는 내용만 봐도 알고리즘 공부를 다시 해야 한다는 걸 느끼는 중입니다. 원래 코테용으로 bfs나 dfs를 나름 공부하기는 했지만, 지금 지식으로는 저런 내용을 혼자 만드는 건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아무튼 감사하게도 일단 루키스님의 강좌가 있으니 지금은 이걸 보면서 공부하면 되는 것인데, 나중에 취업을 하면 강좌에 나오지 않은 다른 디테일한 내용들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 걸까요? C# 강좌의 마지막에서 나오는 여러 기법들이나 해킹 관련 이슈의 대처법 같은 건 지금처럼 혼자 만든다고 터득할 수 있는게 아닐텐데 말입니다. 아니면 취업후에도 따로 학원을 다녀야 하는 걸까요? 만약 다닌다면 학원에서 어느정도의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건가요? 루키스님 강좌를 들어보면 중간에 서버 학원에 대한 간략한 언급들이 있던데 말입니다. 일단 다음 학기를 마지막으로 졸업인지라, 이번에는 언리얼 포트폴리오 제작을 위해, 다음 강좌가 나오기 전까지 혼자 언리얼이랑 서버 연동을 도전해보는 것도 좋아보여서 해보는 중에 의문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메모리를 페이지 단위로 관리하신다고 하셨는데 VirtualAlloc을 통해서 int를 따로 2번을 요청하게 되면 위에 그림처럼 int가 연속적으로 배치되는게 아니라 페이지 단위만큼 떨어지게 메모리가 배치가 되는건가요?? 만약에 저렇게 배치가 된다면 size를 그대로 넣지 않고 직접 구해서 넣는 이유가 뭔가요??
드라이버, CH341(CH340드라이버를 설치하라고 되어있는데 수업 자료에 있는건 341입니다.), 포트 재연결, 다른 포트 연결, 재부팅까지 다해봤는데 포트도 이상이 없고 드라이버 재설치까지 해봐도 안됩니다. 자꾸 하드웨어와 연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라는 문구만 무한반복중이며 일단 강의 내용은 아주 간단한 것 같아 넘어가고 싶지만 연결 자체가 안되면 이후 강의분을 진행할 수 없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Event와 Condition_variable의 차이가 단순히 Kernel 이냐 User Level이냐의 차이인지가 궁금합니다. CV에서는 조건을 추가해서 코드상으로 봤을 때, 깔금해지는 것은 알겠는데 Event와 동일하게 Producer에서 Notify_one을 실행 하더라도 Consumer에서 바로 Lock을 잡지 못한다면 Producer가 한 번더 실행될 거같은데 이부분은 제가 이해를 못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리 -> cv를 이용해서 notify_one함수를 호출해도 Producer에서 바로 Lock잡아버리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나라는것. cv 장점 : 코드가 깔끔해지고, User_Level에서 동작한다. 다른것은 Event와 동일하다? 라고만 이해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L2계층 식별자는 MAC주소, L3계층 식별자는 IP주소, L4계층 식별자는 PORT번호이다를 외우는것까지는 좋았는데 짧은 제 식견으로는 저 구분자가 모두 필요한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체제 내부적으로 저 식별자들을 이용하는건가요? 혹시 참고할만한 자료나 어떤걸 공부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하단의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드립니다! 현업에는 있지만 Devops가 아니라 물어볼데가 많지 않아, 궁금한것 및 확인하고 싶은것을 정리해서 여쭙습니다... 한번 혼자 찾아보고 이해한되는것을 정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뒤에 있는 표시가 "실전문제 - 문제번호에" 해당합니다.) 1.CloudFront는 보통 S3 버킷 앞에 많이 사용되는걸까요? 찾아보니 그런 것 같아서요! (1-2) 2.AWS Elastic Beanstalk이 운영 오버헤드가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어떤식으로 알 수가 있는거죠? 그냥 단순히 외워야 할까요..? 그리고 AWS Elastic Beanstalk에서 Lambda 함수를 직접 실행하는건 불가능한게 맞나요? (1-6) 3.변경 사항이 발생하는 즉시 새 콘 텐츠를 반환하는 강력한 일관성이라는 말이 결국에는 S3보다 EFS가 더 빠르다는 말씀이신거죠? (1-13) 4.CloudFront에서 고 가용성을 위해 오리진 그룹을 통한 장애 조치 기능을 제공하기에 Route 53을 사용할 필요 없다고 나와 있는데, 그럼, CloudFront가 없으면 해당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Route53을 무조건 사용해야 하나요? (1-16) 5.콘텐츠를 가능한 한 빨리 전 세계 사용자에게 제공해야 되기 때문에, CloudFront가 더 적합한 솔루션인건가요? Amazon Route 53 지리적 위치 라우팅 정책도 해당 기능이 가능하는지만, CloudFront가 더 적합한거죠? (1-19) 6.CloudFront는 항상 Public에 있는 것이 맞죠? (2-5) 7.정적 자산을 CloudFront로 이동할 수 없는건 이해가 되는데, D에서 정적 자산을 Amazon S3로 이동 Auto Scaling이 활성화된 Amazon Elastic Container Service(Amazon ECS) 컨테이너로 애플리케이션 이동 데이터베이스를 Amazon RDS로 이동하여 다중 AZ 배포가 맞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문제가 컨테이너랑 관련이 있는지요? (3-20) 8.다른 가용 영역에 다른 EC2 인스턴스를 오리진 그룹의 일부로 구성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말은 오리진 그룹에 속한 EC2 인스턴스가 여러 가용 영역에 분산되어 있는걸까요? . (3-27) 9.D에서 Amazon Route 53 가중 라우팅 정책 생성 리전에서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EC2 인스턴스에 가장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도록 라우팅 정책을 구성이 아니라 가장 낮은 가중치를 부여하도록 하면 해당 질문에 맞는 답일까요?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