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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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질문수 29
안녕하세요 정흥수 강사님 !
평소에 말할 때 말을 던져놓고 생각하는 버릇이 강했는데요, 요즘엔 인지하고 생각하고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사님도 말하기 전에 말할 내용을 머릿속에 한 두번은 되뇌이고 말을 하시는 편인가요..?
저같은 경우에는 어떤 식의 연습이 더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 이해력이 되게 부족하다고 스스로 판단이 되는데요, 책을 읽을 때면, 읽었던 문장을 다시 처음부터 읽는다던지, 한 줄을 읽다가도 다시 왼쪽부터 다시 읽는다던지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독서량의 부족인지 아니면 이것을 고칠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한데요, 스피치와 어긋나는 주제에 대한 질문인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으로 여쭤봅니다..!
제게 꼭 필요했던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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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하기 전 생각하기
논리적이고, 깔끔하게 이야기하기 위해선 평상시에 훈련이 필요해요. 결론부터 말하고, 설명을 덧붙이는 연습이 필요해요. 혼자서 훈련을 계속해야 해요. 훈련된 상태면 상대방과 어떤 주제든 논리적이고 정리된 채 말할 수 있습니다. 글로 써보시고요. 글에서 키워드만을 뽑아서, 그것만 보고 말하는 연습도 큰 도움됩니다.
2) 책 읽을 때 이해력 부족
당연히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저도 그래요. 아주 자주 그래요. 그러면 책을 덮어버립니다. 읽지 마세요. 독서는, 나에게 유용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가장 큰 가치는 '즐거움'이라고 생각해요. 이해가 안 되면 어려워지고, 심지어는 이렇게 '나는 이해력이 부족한가?'까지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건 즐겁지 않은 현상이에요. 그런 책은 읽지 마세요. 분명 읽으면 재미난 책이 있을 거예요! 제가 요즘에 읽고 크게 웃으며 봤던 책을 추천할게요. [아무튼, 술]입니다. 읽어 보세요! 재미나게 쓴 에세이예요. 그리고 확실히 주는 메시지도 있고요.
아주 좋은 질문이셨어요. 어떤 질문이든지 좋으니까 자주 소통해요 우리! 즐겁게 강의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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