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후기

선배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더 빨리,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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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UX/UI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제대로 취업 준비를 해보면서 방향성에 대한 고민과 현재 제 서류가 어떤지 확인해보고 싶은 상황에 안차레디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가보고 싶은 기업이 하나 명확했었던 터라, 해당 기업을 기준으로 지원 전략을 함께 고민해주셨고 지원자 입장에서는 단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어떻게 강점으로 세워볼 수 있는지까지 세세하게 말씀해주셨어요! 단순히 좋다/나쁘다로 끝나는 피드백이 아니라 실무자이자 채용 담당자 관점에서 깊이 있게 짚어주는 포인트들이 안차레디님만의 코칭 메리트가 아닐까 싶어요. 확실히 HR 도메인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현실적인 채용 맥락 안에서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프덕디 직무 + 채용 담당자 관점 피드팩,, 솔직히 너무 귀하지 않나요 ㅋㅋㅋ 제 역량이나 제가 원하는 방향에 맞는 회사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셔서 흔들렸던 자신감도 함께 챙길 수 있었습니다. 또, 멘토링 중에 저에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은 회사 선정 기준도 객관적으로 짚어주셔서 이후 지원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들 멘토링 들어보시구 성공적인 취업/이직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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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SOP 첨삭을 진행하셨었는데, 따로 연락을 드려서 현재 준비 중인 미국 석사 SOP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을지 여쭤보고 진행했습니다. 아마 더 이상은 입시 보단 석사 생활 및 취업 위주로 진행하실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는 도움이 정말 많이 됐습니다!!!ㅠㅠ 저는 한국대학도 수능으로 가고 경력도 없는 상태로 바로 석사를 준비하는 거라 아예 자소서, SOP 같은 류의 글을 써본 적이 없어서 방향성을 잡는게 개인적으로 굉장히 어려웠어요. 실제로 멘토링 전 글조차 처음에 비해 굉장히 발전시켜 놓은 상태였는데도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첨삭 말고 간단한 피드백 위주로 진행하기로 했는데도 사실상 첨삭을 해주신거 같아요ㅠㅠ 단순히 에세이의 이 부분이 부족해서 고쳐야 한다가 아닌 이 부분이 부족한데 "어떻게" 고쳐야 한다로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보통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지 않는데, 그럼 저같은 이런걸 많이 해보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는 문제라는건 알겠는데 사실상 바꾸질 못하겠더라고요ㅠㅠ 그런데 그 부분을 정말 자세하게 본인 경험을 들어가며 말씀을 해주셔서 실제로 수정을 하는데에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이런 조언은 정말 해본 사람이 해줄 수 있는 조언이고, 이런 경험치와 자세한 조언은 정말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인데 운이 좋게도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피드백을 받으면서 정말 마음을 담아서 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몇년 전에 경험하신 입시에 대한 것도 이 정도인데, 아마 현재 더 잘 알고 계시는 미국 생활이나 취업 관련해서는 멘토링 받으시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더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 부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혼자 준비하기 막막하실 때, 꼭 멘토링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luna 프로필 이미지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이 분야 실무자 분들과 이야기 할 기회는 커녕.. 공개된 정보 조차도 너무 적다는 생각에 막막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단비 같은 멘토링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수상 이력이나 대학 학위도 없는 내가 공격 보안으로 취업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좁은 분야에 능력자가 너무 많아서 위축도 되어있었어요. 근데 화려한 경력을 가지신 멘토 분의 이야기와 레드라쿤 커뮤니티 분들의 사례를 들으며 많이 위안을 받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왜?" 에 대하여 많이 생각해보라고 조언 해주셨어요. 그리고 멘토링 진행 중에도 저한테 "왜?"에 대한 질문을 많이 주셨습니다. 저에게 그 대답을 끌어내주시고, 제 시야로는 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집어주시고, 어떤 식의 대답이 현업에서 먹히는지 귀중한 조언들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바쁘실텐데.. 거의 두 시간 반 가량 멘토링 진행 해주셨고, 돌아가는 시간이 아쉬울 만큼 너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거의 재능 기부에 가까운 멘토링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기 위해 입이 백 개여도 모자를 것 같아요.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력을 얻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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