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이메일로 멘티로서의 현재 구직 상황을 충분히 설명했고 이력서도 전달했으나 멘토링이 시작되고서야 이력서를 처음 읽으신것 같고 메일 내용도 읽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제가 원했던 멘토링과는 거리가 있었고 짧은시간에 비싼돈 주고 받을만한 멘토링의 퀄리티는 아니었다고 느껴졌습니다.
사전에 이메일로 멘티로서의 현재 구직 상황을 충분히 설명했고 이력서도 전달했으나 멘토링이 시작되고서야 이력서를 처음 읽으신것 같고 메일 내용도 읽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제가 원했던 멘토링과는 거리가 있었고 짧은시간에 비싼돈 주고 받을만한 멘토링의 퀄리티는 아니었다고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