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안녕하세요? 26살 대학생입니다. 양질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직업군인 전역 후 사회에 나와서 4년제 야간대 (메카트로닉스) 에 2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추가로, 아래의 이유들로 다음 학기부터 컴공과 부전공 신청할 계획이고, 졸업 후 시스템 개발자로서 취업을 희망합니다. (컴공 전문학사는 군 복무 중 사이버대 졸업으로 취득하긴 했는데 그 땐 공부를 안 해서...) 임베디드 펌웨어 회사에서 사무직 근무 중 개발팀 왕래하며 개인적으로 개발에 관심이 생겨, 일을 그만두고 공부하여 자바 + 스프링 + JSP, jQuery(AJAX) 활용 웹 MVC 구현과 MySQL (SQLD 취득)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프로그래밍이 재밌었지, 어떤 분야 개발을 할 것인지는 고민하지 않았어요. 근데 웹 백엔드보단, 방산 SW 개발자로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고요. 특히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방공통제체계 HMI + 전술데이터링크 + 레이더 자료 처리) 와 같은 프로그램을 시스템 개발자로서 직접 개발/유지보수 하고, 먼 미래에 성능개량사업 할 때 개발자로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제가 다루었던 저런 프로그램들이 시스템 개발이라는 타이틀에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컴공과 부전공을 듣게 되면, 졸업까지 남은 2년간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생각해 본 주제는, (웹 백엔드 경험 있으므로) 웹 기반 C4I (추후 아래의 프로젝트와 연동할 예정) 가상 레이더 항적 자료 생성기 (C/C++ 을 통해 레이더 자료 생성, 공중상황 시나리오 생성기) 위의 자료 생성기를 연동한 모의 방공통제체계 (커맨드 입력 기반 HMI) 등과 같이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C/C++, 리눅스 활용 개발 방법, 자료 구조, 운영 체제, 컴퓨터 구조를 학습 중입니다. 추후에 프로젝트 진행하면 GUI는 MFC 등등 많은 것 같은데 그런 걸 활용해 보려구요. 위의 주제가 방산 대기업이든 중견이든 중소든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는 직무 지원에 유리할까요? 일단 확실하게 관련된 회사는 한화시스템 지휘통제 파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나름의 로드맵에 대해서 선배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김영한님 강의로 자바 공부를 시작해서 중급 1편 거의 다 듣고 2편을 들으려는 수강생입니다. Spring을 바로 공부하지 않고 JAVA만을 이용해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나 해본 후에 Spring을 공부해보고 싶은데, JAVA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느 정도까지 듣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우선은 중급 2편까지는 들을 예정입니다. 고급 1, 2, 3편의 커리큘럼을 보니 1편은 전공에서 공부한 운영체제 지식을 자바로 실습하며 학습하는 것 같았고 3편은 람다에 대해 추가적으로 깊게 학습하는 것 같았는데, 2편이 실제 서버 개발하는데 필요한 내용같아 보여서 고급 강의들도 수강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중급 2편까지만 듣고도 JAVA 백엔드 개발을 해보는 데에 문제가 없을지 어디까지 공부해두고 해보는게 좋을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의 모 중견기업에서 HW 개발로 입사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대기업 계열) 원래는 건설회사에서 기전팀으로 일을 하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업직종을 전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대학 시절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기전자물성론, 전력전자공학, 마이크로프로세서 및 실습, C언어, 전기기계 등의 과목을 재밌게 들었었고, 성적도 좋았던 점을 살려서 HW 개발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해서 일을 해보니.. 회사 자체에서 주어지는 개발 건이 거의 없고.. (매출은 약 1200억쯤 하는 회사입니다), OEM 베이스의 EMS 사업 위주로 진행을 하는 회사였습니다. (재직한지는 약 3년쯤 되갑니다) 하여 저에게 주어지는 대부분의 일이 설계관리에 가깝고..(회사 연구소 소속입니다), 회사에 개발자 분들도 정말 몇 남지 않으셨습니다.(연구소 14명 중 순수 개발은 4분 밖에 안 계십니다) 저의 업무는 정말 다양한데.. 깊이가 없어 항상 고민입니다. 공정관리, 품질업무 기술 자문, 품번 체번, 품번 관리, 원가 절감, 생산 기술, 생산 지그 제작, 양산 라인에 기술 지침 및 가이드 제공, 기술 메뉴얼 작성, 고객사(기술사) Sample 제작 관련 업무 진행 주재.. 이직을 하자니, 설계관리나 공정관리, 양산이관 엔지니어쪽으로 가야하는데.. 저는 HW개발이 하고 싶고, 전기전자 이론에 현재도 흥미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제 이력으로는 연구개발쪽 커리어가 희미한 것은 충분히 알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저 스스로 공부하고 회사에서 도와주지 않더라도 계속 기술을 익혀나가려고 노력하려 합니다.(포트폴리오 구성) 그래서 일단은 강의를 열심히 듣고, 제 업무환경을 살려서 한샘디지텍이라던가 이런 업체에 PCB 발주도 직접 내고 수땜도 직접하고, 필요하다면 사내 SMT 라인에 SMT 의뢰도 하고, 사내 신뢰성 환경 장비를 통해 여러 테스트도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천해주실만한 제가 학습할 내용이나, 강의 같은 것들이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조언도 좋습니다!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
혹시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제가 곧 취업을 하게 됐는데요 실무로 바로 투입이 돼야 되는 상황인데 혹시 현재 자바 강의가 되게 단계별로 있던데 차근차근 듣기엔 시간이 좀 부족해서요ㅠㅠ현재 기본편을 듣고 있는데 이거 다 듣고 좀 바로 고급을 듣는게 나을까요..? 어느 단계부터 듣는걸 추천하시는지..그래도 차근차근 들어야 될까요..당장 몇주뒤에 실무 들어가야돼서요ㅠㅠ 조언 부탁드러요!!
현재 대학교 3학년에 복학 예정이며 백엔드 프로젝트(JAVA)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러 진로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해당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백엔드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아직 지원하고자 하는 계열을 딱 하나로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4학년까지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방산기업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대기업, 금융권 등등)도 노려볼 생각인데, 자바와 백엔드 프로젝트가 방산 기업과 핏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방산기업들은 주로 C,C++사용 등등 ). 혹시 자바와 백엔드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설명만 잘한다면 방산 기업 지원시에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C언어나 다른 프레임워크들을 배워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현재 백엔드 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진로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메시지 드립니다. 저는 99년생(28세) 오은찬입니다. 현재 졸업 시점과 학벌, 그리고 직무 전문성 사이에서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지 고민하고 있어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네덜란드에서 약 2년 반 동안 화학공학과로 유학한 뒤 귀국하여, 6개월 전 강남대학교 전자공학과로 편입했고 현재 한 학기를 마친 상태입니다. 계절학기까지 완료하여 현재 7과목 수강을 했고 학점 4.14입니다. 이번 편입 시즌에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합격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 만약 경북대로 이동하게 될 경우 현재 학교에서 졸업하는 것보다 졸업 시점이 약 6개월 정도 늦어지게 됩니다. 제 목표 직무는 하드웨어 회로 설계(PCB)를 중심으로, 디지털 설계를 보조적으로 가져가는 방향입니다. 현재는 강남대에서 실력 있는 교수님 지도 아래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며, 교수님이 설계하신 회로를 분석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더 규모 있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학부 졸업 이후에는 취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나, 상황에 따라 대학원 진학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드웨어 설계 직무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28살이라는 나이에서 6개월의 졸업 지연을 감수하더라도 전자공학 분야에서 인프라와 네트워크가 강한 경북대학교 타이틀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메리트가 될지, 아니면 학벌보다는 현재 지도 교수님 아래에서 실무 경험을 연속적으로 쌓고 프로젝트를 완수한 뒤 6개월이라도 더 빨리 사회에 진출하는 선택이 더 합리적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무적인 관점에서 조언을 주신다면 제 진로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정성껏 만들어주신 강의 듣고있는 수강생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3년 이상 경력직 전장설계 공고에 서류합격을 하였으나 PT면접 내용(회로/배선 설계시의 중요 체크포인트를 주제로 10분간 발표로 공지됨) 구성에 어떻게 강점을 줄지 고민이 되어 문의 드립니다. 현재 프로젝트 계약직으로 재직중인 회사에서 HW팀 연구원으로 2년 6개월 가량 근무중에 있으나, 주 업무 범위는 제가 담당하는 장비의 HW요구사항 도출/HW 아키텍처,레이아웃 설계/사양서 작성/시험 및 검증 업무 등으로 되어있고 주장비 내에 들어가는 전원분배장치(전원분배/제어 모듈) 내부 보드의 회로도면은 있지만 설계 및 제작은 협력사에서 진행하여 실무간 직접 회로설계 경험이 없기에 삼코치님 강의를 시작으로 개인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초창기 단계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PT 발표의 구성을 아래의 구성느낌으로 가져 가려고 하는데, 괜찮으시다면 삼코치님께 피드백을 요청드립니다. (아직 많이 초보 단계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ㅜ) PT발표 주제 : 회로/배선 설계시의 중요 체크포인트 (10분 발표) 목차 1.전원 설계 체크포인트 고전류(모터) / 저전압(제어) 전원 분리 돌입전류 대응 여부 (실무간 설계 오류 사례 공유) 역극성·과전압 보호 회로 2.신호·통신 설계 체크포인트 센서 입력 레벨 매칭 Pull-up / Pull-down 적정성 아날로그·디지털 신호 분리 모터 구동 노이즈 영향 검토 3.배선·하네스 설계 체크포인트 전력선 / 통신선 분리 병렬 배선 최소화, 교차 시 90도 차폐선 접지 기준 명확화 진동 대응 Lock 구조 커넥터 오결선 방지(Keying) 설계 하네스 여유 길이 및 정비성 고려 4.환경·신뢰성 설계 체크포인트 온도 변화에 따른 전압·센서 오차 습기·먼지에 의한 누설·접촉 불량 단선, 통신 끊김 시를 대비한 이중화 구조 5.소자 선정시 체크포인트 MCU CPU/메모리등 성능, 주변장치 구성, 전력소모등 고려 커패시터 선정간 고려사항(정격전압, 정전용량 , 용도 등) 시간 여유있으실때 한번 검토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참고가 될까하여 아래 지원한 공고의 JD 캡쳐본 올려드립니다.
자바 기초를 끝내고 기본 10과 상속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를 해오면서 다양한 용어들과 문법들을 배웠는데, 지피티를 활용하거나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면서 이 문법들과 용어를 제 머릿속에 완전 제 것으로 만들어 버릴지, 혹은 진도를 계속 나갈지 고민입니다. 혹자는 코딩은 머릿속에 기억하는 것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쪽엔 구글과 유튜브를 켜놓고 한쪽에는 코딩프로그래밍을 켜놓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최대한 구현해내는 작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배우는 입장으로써 이것들을 온전히 제것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강박과 걱정이 생겨 고민글을 올려봅니다. (예제 문제들 같은 경우 문제를 혼자 풀기는 버겁지만, 답을 보면 이해는 다 되고 흐름과 구조를 읽는데에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일단 너무나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주제라 몇번은 곱씹어보며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가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SI 업체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나 클라이언트의 목표 자체가 성능보다는 안전함을 추구하기에 사실 이렇게 대규모 시스템 설계와는 좀 거리가 먼 경향이 있습니다ㅠㅠ 강의 내용이랑이런게 너무 좋긴한데 이럴때는 강사님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실거같나요?? 1번과 연관된 질문인데 제가 지금 유지보수하는 사이트가 그렇게 많은 트래픽을 받고 있진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저렇게 바람직한 설계를 해두는 것이 좋은 것인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의 내용을 보면 MSA 방식을 사용하셨는데 앞으로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많은 기업들이 MSA 방식을 채택하고 변경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MSA 방식에 대해 공부하고 학습해두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보니 이렇게 길게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사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영한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최근에 람다와 함수형 인터페이스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optional 의 orElseThrow() 같은 메서드들이 사실 supplier 같은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구조라는 걸 더 명확히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실무에서도 직접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정의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강의 덕분에 이제 개념은 어느 정도 이해했는데, 막상 제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이걸 어떻게 녹여내야 유지보수성이 올라갈까?” 하는 부분이 아직 감이 잘 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혹시 영한님이 실무에서 함수형 인터페이스나 람다를 적용할 때 ‘이럴 때 쓰면 좋다’ 싶은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인사이트와 강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현재 전자공학 2학년 학부생이고 지금까지 펌웨어 개발 공부를 주로 하였고 시스템프로그래밍으로 공부를 이어나갈지 , 회로설계를공부하여 HW엔지니어가 될지 고민을하다 최근 HW엔지니어가 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임베디드 HW를 보다보니 전력전자가 제일 많은거같고 또 실제로 눈에 보이는 보드를 설계하는것이 꽤나 매력적인거같아 (강의를 수강하면서 흥미가 특히 많이 생겼습니다) 전력전자쪽으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전력전자쪽 분야를 보다 보니 크게 충전회로(OBC)와 모터제어를 하는 분야가 있는것같습니다. 전 제어쟁이님처럼 모터제어분야를 공부하고싶은데 저희학교 랩실은 OBC설계 연구실밖에 없는거같습니다. 그래도 OBC공부하면 인버터와 컨버터에대한 이해도가 오를거같아 이쪽 랩실에서 공부를 진행해보려 하는데 이게 좋은선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 제어쟁이님이올려주신 에어로스페이스 채용공고와 비슷한 공고가 많던데 이쪽분야에 지원할때 OBC공부가 도움이 될지 알고싶습니다. 아래사진은 제가 고민하고있는 연구실의 OBC 연구 소개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백오피스 서비스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유지보수 중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WebFlux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백오피스의 주요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를 일괄 선택하여 API 호출 백엔드에서 해당 데이터를 조회 조회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API를 순차 호출 성공/실패 결과를 집계하여 응답 반환 즉, “여러 건 조회 후 순차적으로 외부 API를 호출하는” 동기적 패턴이 많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MQ 도입 (SQS, Kafka), Spring @Async , 기존 코드를 WebFlux 라이브러리로 마이그레이션 위 3가지 사항을 후보로 고민해보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WebFlux를 이런 백오피스 일괄 작업 처리 에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까요? 만약 적용한다면, 최대한의 성능을 낼 수 있는 활용 방식 은 어떤 방향일까요? 예를 들어, 외부 API를 병렬로 호출한 뒤 완료되는 대로 text/stream 형태로 프론트엔드에 전달하는 구조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지, 혹은 더 나은 패턴이 있을지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자바 기반 코딩테스트 준비를 위해 코딩테스트 플랫폼 사이트에서 기초단계를 풀어가며 자료구조/알고리즘 개념을 익히기위해 중급2편을 병행해서 들으려하는데, 추후 코딩테스트 유형별(탐색, 정렬, 탐욕, DFS/BFS 등)로 문제풀어보며 실전을 익히기전에 중급2편으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전체적인 개념정리가 커버되는지 아니면 별도 자료구조/알고리즘 강의를 들어야되는 기초적인 자료구조범위만 배우는건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공부를 하다가 즐거운 문제와 풀이 시간에 문제를 보고 -> 생각하고 혼자 풀고 -> 답안 강의 보고 이런식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생성자 부터 혼자서 문제를 풀 수 없고 강의 보고 따라하는 상황 입니다. 그 동안 앞에 강의만 듣고 이해해서 혼자 문제를 풀었는데 생성자 부터는 강의를 보고 제출해 주시는 문제를 혼자 풀 수 없는 상황이 되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ㅜㅜ 뒤에 강의도 미리 결제해 놓고 있는데 ㅜㅜ 이해가 안되도 그냥 따라하면서 강의를 쭉 들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두 번 세 번이라도 강의를 다시 본 다음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하는지ㅜㅜ 저 어떻게 해요..........ㅜㅜ
안녕하세요. 제가 9월 초부터 스프링 부트를 사용해서 웹을 만들어야 해요. 현재는 영한님 자바 입문편부터 중급1편까지 보고 있는데 중급2편까지는 다 볼 거예요. 근데 그 이후에 스프링 부트로 바로 넘어가야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자바 중급2편 후 스프링부트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게만 하는 정도의 커리큘럼은 어떻게 될까요? ex) 중급 2편 - DB1편 ~~이런식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지만, 학부 당시 다른 분야로 진로를 준비하던 과정 중 문제가 있어 포기하고 회로, 반도체에 대한 기초가 부족한 상황에서 운 좋게 전력반도체 회사에 합격하며 3년 넘게 테스트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미래가 뚜렷하지 않아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테스트 공정에 대한 전문성을 쌓는 것보다도 양산, 생산 관리에 치중된 업무를 수행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 커리어 성장도 잘 느끼지 못했고, 실제 제가 테스트한 제품이 어떤 어플리케이션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특성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 상황에서 업무를 하다보니 제 업무에 대한 이해,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으며 직업과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가끔 양산 중 발생한 불량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테스트 장비 내 보드 및 케이블, 테스트 회로를 들여다보며 문제를 해결할 때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반도체 테스트를 넘어 전체적인 시스템을 구현하고 개선하는 HW설계 직무에 관심이 생겨 해당 분야에 대해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반도체가 활용되는 자동차, 방산, 에너지 분야의 HW 설계 직무로 이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작정 서류를 제출해 반도체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 자동차 분야의 HW 설계 직무의 서류에 합격했지만 해당 직무에 대한 준비,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면접을 합격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고 생각해, HW 설계 직무를 준비하기 위한 방향성과 준비 방법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 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ackage array; import java.util.Scanner; public class Ex7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anner = new Scanner(System.in); int student_count = 4; String[] subject = {"국어", "영어", "수학"}; int subject_count = subject.length; int total_index = subject.length; int[][] point = new int[student_count][subject_count+1]; for (int i = 0; i < point.length; i++) { System.out.println((i+1) + "번 학생의 성적을 입력하세요:"); for (int z = 0; z < subject_count; z++){ System.out.print(subject[z] + " 점수: "); point[i][z] = scanner.nextInt(); point[i][subject_count] += point[i][z]; } } for (int i = 0; i < point.length; i++){ System.out.println((i+1) + "번 학생의 총점:" + point[i][total_index ] +", 평균: " + ((double) point[i][total_index ]/subject_count)); } } } 안녕하세요. 배열 문제 풀이 2, 2차원 배열1 문제에서 선생님과 다른 풀이 방법으로 접근해보았습니다. 기존 4x3 대신 칼럼을 하나 더 추가해 마지막 칼럼을 총점수를 저장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의도는 이러합니다. - 필요에 따라 학생수와 과목수를 추가함에 따라 for문을 변경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싶었습니다. - 칼럼을 하나 더 추가해 마지막 칼럼에 총점을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확장성과 유지 보수 측면에서 좀 더 간편했으면 싶었습니다. 여기서 발생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가독성이 선생님의 코드보다 떨어져보인다. -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선언한 변수가 비효율적이다. ( int total_index = subject.length; ) total_score[] 배열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저장하는게 더 나을까요? 제 아이디어와 코드가 어떤지 리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저는 삼코치님 강의 중 PCB HW설계 실무 : STM32를 활용한 Mixed-signal 보드 설계 프로젝트 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첫 회사를 건설 계열 회사에서 건축물의 전기 설계 및 전력용량 계산, 플랜트 설계 등을 하다가 저와 적성이 맞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학창 시절, 가장 흥미를 느꼈던 게 무엇인가 스스로에 대해 반문하다 보니.. 학부 때 전자회로 1, 전자회로2, 전기전자물성론, 전력전자공학 등을 참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회로 설계 관련 중소기업으로 커리어 전환을 택했고, 현재 3년차입니다. 그런데.. 막상 회로 설계를 하고 싶어서 회사에 왔지만, 저에게 주어지는 일은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납땜, BARE PCB 발주, BOM 관리, ECN 통보, 사양관리 정도 뿐입니다. 저희 회사는 자체 개발품도 있지만, 타사 개발품을 EMS하는 서비스로 매출이 급성장한 회사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연구소 연구원들에게 요구하는 역량은 양산부서 조율, 생산기술, 고객사 징검다리, SAMPLE 견적 산출 등입니다.. 꾸역꾸역 모르는 게 나오면 KOCW 강의도 듣고, 사내에 몇 안 남으신 H/W나 펌웨어 개발자분들께 질문도 드리면서 회로 설계쪽을 공부해 나가려고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에게 주어지는 프로젝트가 설계 레벨이 아니고, 고객사쪽에서 공유해준 Schemetic 자료를 보고 궁금해서 문의를 해도 "OEM 회사에서 왜 그런 거 까지 알려고 하냐?"면서 배타적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나가는게 좋을까요? 제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