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안녕하세요? 26살 대학생입니다. 양질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직업군인 전역 후 사회에 나와서 4년제 야간대 (메카트로닉스) 에 2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추가로, 아래의 이유들로 다음 학기부터 컴공과 부전공 신청할 계획이고, 졸업 후 시스템 개발자로서 취업을 희망합니다. (컴공 전문학사는 군 복무 중 사이버대 졸업으로 취득하긴 했는데 그 땐 공부를 안 해서...) 임베디드 펌웨어 회사에서 사무직 근무 중 개발팀 왕래하며 개인적으로 개발에 관심이 생겨, 일을 그만두고 공부하여 자바 + 스프링 + JSP, jQuery(AJAX) 활용 웹 MVC 구현과 MySQL (SQLD 취득)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프로그래밍이 재밌었지, 어떤 분야 개발을 할 것인지는 고민하지 않았어요. 근데 웹 백엔드보단, 방산 SW 개발자로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고요. 특히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방공통제체계 HMI + 전술데이터링크 + 레이더 자료 처리) 와 같은 프로그램을 시스템 개발자로서 직접 개발/유지보수 하고, 먼 미래에 성능개량사업 할 때 개발자로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제가 다루었던 저런 프로그램들이 시스템 개발이라는 타이틀에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컴공과 부전공을 듣게 되면, 졸업까지 남은 2년간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생각해 본 주제는, (웹 백엔드 경험 있으므로) 웹 기반 C4I (추후 아래의 프로젝트와 연동할 예정) 가상 레이더 항적 자료 생성기 (C/C++ 을 통해 레이더 자료 생성, 공중상황 시나리오 생성기) 위의 자료 생성기를 연동한 모의 방공통제체계 (커맨드 입력 기반 HMI) 등과 같이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C/C++, 리눅스 활용 개발 방법, 자료 구조, 운영 체제, 컴퓨터 구조를 학습 중입니다. 추후에 프로젝트 진행하면 GUI는 MFC 등등 많은 것 같은데 그런 걸 활용해 보려구요. 위의 주제가 방산 대기업이든 중견이든 중소든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는 직무 지원에 유리할까요? 일단 확실하게 관련된 회사는 한화시스템 지휘통제 파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나름의 로드맵에 대해서 선배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김영한님 강의로 자바 공부를 시작해서 중급 1편 거의 다 듣고 2편을 들으려는 수강생입니다. Spring을 바로 공부하지 않고 JAVA만을 이용해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나 해본 후에 Spring을 공부해보고 싶은데, JAVA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느 정도까지 듣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우선은 중급 2편까지는 들을 예정입니다. 고급 1, 2, 3편의 커리큘럼을 보니 1편은 전공에서 공부한 운영체제 지식을 자바로 실습하며 학습하는 것 같았고 3편은 람다에 대해 추가적으로 깊게 학습하는 것 같았는데, 2편이 실제 서버 개발하는데 필요한 내용같아 보여서 고급 강의들도 수강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중급 2편까지만 듣고도 JAVA 백엔드 개발을 해보는 데에 문제가 없을지 어디까지 공부해두고 해보는게 좋을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작업형1 강의를 다 듣고 연습문제도 두번씩 풀었는데 (아직 혼자 해결은 안 됩니다..ㅜ) 작업형1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 아니면 작업형2, 작업형3을 빠르게 모두 학습하고 남은 시간 동안 한번에 익혀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의 모 중견기업에서 HW 개발로 입사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대기업 계열) 원래는 건설회사에서 기전팀으로 일을 하다가.. 적성에 맞지 않아 업직종을 전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대학 시절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회로이론, 전자회로, 전기전자물성론, 전력전자공학, 마이크로프로세서 및 실습, C언어, 전기기계 등의 과목을 재밌게 들었었고, 성적도 좋았던 점을 살려서 HW 개발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해서 일을 해보니.. 회사 자체에서 주어지는 개발 건이 거의 없고.. (매출은 약 1200억쯤 하는 회사입니다), OEM 베이스의 EMS 사업 위주로 진행을 하는 회사였습니다. (재직한지는 약 3년쯤 되갑니다) 하여 저에게 주어지는 대부분의 일이 설계관리에 가깝고..(회사 연구소 소속입니다), 회사에 개발자 분들도 정말 몇 남지 않으셨습니다.(연구소 14명 중 순수 개발은 4분 밖에 안 계십니다) 저의 업무는 정말 다양한데.. 깊이가 없어 항상 고민입니다. 공정관리, 품질업무 기술 자문, 품번 체번, 품번 관리, 원가 절감, 생산 기술, 생산 지그 제작, 양산 라인에 기술 지침 및 가이드 제공, 기술 메뉴얼 작성, 고객사(기술사) Sample 제작 관련 업무 진행 주재.. 이직을 하자니, 설계관리나 공정관리, 양산이관 엔지니어쪽으로 가야하는데.. 저는 HW개발이 하고 싶고, 전기전자 이론에 현재도 흥미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제 이력으로는 연구개발쪽 커리어가 희미한 것은 충분히 알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저 스스로 공부하고 회사에서 도와주지 않더라도 계속 기술을 익혀나가려고 노력하려 합니다.(포트폴리오 구성) 그래서 일단은 강의를 열심히 듣고, 제 업무환경을 살려서 한샘디지텍이라던가 이런 업체에 PCB 발주도 직접 내고 수땜도 직접하고, 필요하다면 사내 SMT 라인에 SMT 의뢰도 하고, 사내 신뢰성 환경 장비를 통해 여러 테스트도 진행해볼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추천해주실만한 제가 학습할 내용이나, 강의 같은 것들이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조언도 좋습니다!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
혹시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제가 곧 취업을 하게 됐는데요 실무로 바로 투입이 돼야 되는 상황인데 혹시 현재 자바 강의가 되게 단계별로 있던데 차근차근 듣기엔 시간이 좀 부족해서요ㅠㅠ현재 기본편을 듣고 있는데 이거 다 듣고 좀 바로 고급을 듣는게 나을까요..? 어느 단계부터 듣는걸 추천하시는지..그래도 차근차근 들어야 될까요..당장 몇주뒤에 실무 들어가야돼서요ㅠㅠ 조언 부탁드러요!!
현재 대학교 3학년에 복학 예정이며 백엔드 프로젝트(JAVA)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러 진로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해당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백엔드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아직 지원하고자 하는 계열을 딱 하나로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4학년까지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방산기업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대기업, 금융권 등등)도 노려볼 생각인데, 자바와 백엔드 프로젝트가 방산 기업과 핏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방산기업들은 주로 C,C++사용 등등 ). 혹시 자바와 백엔드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설명만 잘한다면 방산 기업 지원시에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C언어나 다른 프레임워크들을 배워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현재 백엔드 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진로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메시지 드립니다. 저는 99년생(28세) 오은찬입니다. 현재 졸업 시점과 학벌, 그리고 직무 전문성 사이에서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지 고민하고 있어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네덜란드에서 약 2년 반 동안 화학공학과로 유학한 뒤 귀국하여, 6개월 전 강남대학교 전자공학과로 편입했고 현재 한 학기를 마친 상태입니다. 계절학기까지 완료하여 현재 7과목 수강을 했고 학점 4.14입니다. 이번 편입 시즌에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합격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 만약 경북대로 이동하게 될 경우 현재 학교에서 졸업하는 것보다 졸업 시점이 약 6개월 정도 늦어지게 됩니다. 제 목표 직무는 하드웨어 회로 설계(PCB)를 중심으로, 디지털 설계를 보조적으로 가져가는 방향입니다. 현재는 강남대에서 실력 있는 교수님 지도 아래 학부연구생으로 활동하며, 교수님이 설계하신 회로를 분석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 감각을 익히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더 규모 있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학부 졸업 이후에는 취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나, 상황에 따라 대학원 진학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드웨어 설계 직무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28살이라는 나이에서 6개월의 졸업 지연을 감수하더라도 전자공학 분야에서 인프라와 네트워크가 강한 경북대학교 타이틀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메리트가 될지, 아니면 학벌보다는 현재 지도 교수님 아래에서 실무 경험을 연속적으로 쌓고 프로젝트를 완수한 뒤 6개월이라도 더 빨리 사회에 진출하는 선택이 더 합리적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무적인 관점에서 조언을 주신다면 제 진로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딥러닝 분야를 공부 하면서 이번에 비전 분야도 새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무례하지만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혹시 ViT를 다루시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CNN 관련 심도 있는 공부로도 충분히 가능할까요 아 또한 실습 진행시 VS Code로도 원활하게 진행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정성껏 만들어주신 강의 듣고있는 수강생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3년 이상 경력직 전장설계 공고에 서류합격을 하였으나 PT면접 내용(회로/배선 설계시의 중요 체크포인트를 주제로 10분간 발표로 공지됨) 구성에 어떻게 강점을 줄지 고민이 되어 문의 드립니다. 현재 프로젝트 계약직으로 재직중인 회사에서 HW팀 연구원으로 2년 6개월 가량 근무중에 있으나, 주 업무 범위는 제가 담당하는 장비의 HW요구사항 도출/HW 아키텍처,레이아웃 설계/사양서 작성/시험 및 검증 업무 등으로 되어있고 주장비 내에 들어가는 전원분배장치(전원분배/제어 모듈) 내부 보드의 회로도면은 있지만 설계 및 제작은 협력사에서 진행하여 실무간 직접 회로설계 경험이 없기에 삼코치님 강의를 시작으로 개인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초창기 단계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PT 발표의 구성을 아래의 구성느낌으로 가져 가려고 하는데, 괜찮으시다면 삼코치님께 피드백을 요청드립니다. (아직 많이 초보 단계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ㅜ) PT발표 주제 : 회로/배선 설계시의 중요 체크포인트 (10분 발표) 목차 1.전원 설계 체크포인트 고전류(모터) / 저전압(제어) 전원 분리 돌입전류 대응 여부 (실무간 설계 오류 사례 공유) 역극성·과전압 보호 회로 2.신호·통신 설계 체크포인트 센서 입력 레벨 매칭 Pull-up / Pull-down 적정성 아날로그·디지털 신호 분리 모터 구동 노이즈 영향 검토 3.배선·하네스 설계 체크포인트 전력선 / 통신선 분리 병렬 배선 최소화, 교차 시 90도 차폐선 접지 기준 명확화 진동 대응 Lock 구조 커넥터 오결선 방지(Keying) 설계 하네스 여유 길이 및 정비성 고려 4.환경·신뢰성 설계 체크포인트 온도 변화에 따른 전압·센서 오차 습기·먼지에 의한 누설·접촉 불량 단선, 통신 끊김 시를 대비한 이중화 구조 5.소자 선정시 체크포인트 MCU CPU/메모리등 성능, 주변장치 구성, 전력소모등 고려 커패시터 선정간 고려사항(정격전압, 정전용량 , 용도 등) 시간 여유있으실때 한번 검토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참고가 될까하여 아래 지원한 공고의 JD 캡쳐본 올려드립니다.
자바 기초를 끝내고 기본 10과 상속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를 해오면서 다양한 용어들과 문법들을 배웠는데, 지피티를 활용하거나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면서 이 문법들과 용어를 제 머릿속에 완전 제 것으로 만들어 버릴지, 혹은 진도를 계속 나갈지 고민입니다. 혹자는 코딩은 머릿속에 기억하는 것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쪽엔 구글과 유튜브를 켜놓고 한쪽에는 코딩프로그래밍을 켜놓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최대한 구현해내는 작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배우는 입장으로써 이것들을 온전히 제것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강박과 걱정이 생겨 고민글을 올려봅니다. (예제 문제들 같은 경우 문제를 혼자 풀기는 버겁지만, 답을 보면 이해는 다 되고 흐름과 구조를 읽는데에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