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s의 초깃값, start, end 같은 값들은 적혀있는 코드를 보며 따라가기는 수월한데, calcValues 에서 공식을 만드는 건 상당히 힘들군요. 실제로는 공식을 어느정도 그리고 거기에 맞춰 values를 생각해야 되겠다는 싶습니다. 거기다 음수가 나오니 더 헷갈려요. ㅎㅎ 수업 내용은 좋은데...수학과 산수가 안되서 고생중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공식에 대한 이해나 설명만 종일 해도 다 못따라갈듯...ㅜㅜ. 비디오 파트에서는 더 복잡한 공식이 들어간다니 걱정이군요. ㅎㅎ
안녕하세요 초보개발자 명아주입니다. 배치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IN 쿼리를 만들어주게 한번 해봤습니다. 이렇게 하면 실제 쿼리가 2번 나가게 됩니다. 조금더 복잡하긴 하지만, jpa 를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이해하기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점은 2번째 쿼리가 좀 크게 나가는 점과 distinct 문제, 배치 사이즈의 한계같은 부분이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ublic List<Order> findAllWithPaging(int offset, int limit) { List<Long> ids = em.createQuery("select o.id from Order o", Long.class) .setFirstResult(offset) .setMaxResults(limit) .getResultList(); return em.createQuery(""" select distinct o from Order o join fetch o.member join fetch o.delivery join fetch o.orderItems oi join fetch oi.item where o.id in :ids """, Order.class) .setParameter("ids", ids) .getResultList(); }
무료 강의분으로 풀리기에 지식의 편린을 남기고 갑니다. 자료형의 크기는 시스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2의 보수 방식으로 정수를 표현하는데 부동 소수점의 표현 방법은 조금 다릅니다. 부동 소수점의 표현 방식에 대해서는 IEEE 754 부동 소수 정규화 표준으로 단정도 표현 방식(Single Precision Format, 32bit: 부호 1bit, 지수 8bit, 가수 23bit)과 배정도 표현 방식(Double Precision Format, 64bit: 부호 1bit, 지수 11bit, 가수 52bit)으로 나뉘는데 보통 1.xx x 10^23(10의 23승)와 같은 방식으로 표기합니다(컴퓨터식 표현으로는 2의 n승). 단정도는 float, 배정도는 double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지수부를 항상 양수로 유지하기 위해서 단정도 지수부는 127 편향지수(127 biased exponent, 7bit), 배정도 지수부는 1023 편향지수(1023 biased exponent, 10bit)를 사용합니다. 부동 소수점 표현 예제 편향(bias)이 존재하는 이유
truffle console 내에서 instance.mintYTT("1234","sejong","2019.1.11","https://ipfs.io",{from:accounts[1]}) 명령어 입력시 오류가 발생합니다. 다음 오류가 발생할 경우 아래 명령어를 입력 후 사용하시면 해결 가능합니다. 오류 내용 : ReferenceError: accounts is not defined 해결법 : web3를 통해 반환받은 계정 정보를 인스턴스화하는 명령어 입력 명령어 : accounts = await web3.eth.getAccounts() 위 명령어 입력 후, mintYTT 명령어 수행
저는 리엑트를 처음 입문하는데 리덕스 내용이 나와서 강의에 나와있는 기본설명을 봤지만 저같은 입문자가 보기에는 1강부터 시청해야 이해할 것 같아 Redux만 알고 싶으신 분들은 https://youtu.be/QZcYz2NrDIs 해당 강의 시청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유튜브 시청하기 귀찮다 하시는 분은 Redux를 사용하는 이유는 state를 관리 하기 용이하다. props 사용하기 귀찮다 라고 나와있는데. 제가 이해하기론 이 state라는게 전역변수 같은 개념이라고 현재 보고 있습니다.
1. 모든 강의가 업로드된 건가요? 12월 말일 업로드라고 써 있는 강의들은 아직 안올라 온 거 같은데요^^;; 2. 모든 강의가 업로드된 이후라면 구매시점부터 3개월을 적용해도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데도 구매 후 3개월을 적용하는 건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11월말에 구매했는데... 항상 퀄리티 높은 강의를 해주시는 거 다들 잘 알고 계시죠? 혹시 이 게시물을 보고 잘 모르시는 분들이 강의의 질에 대해 오해하실까봐 걱정되네요^^;;
안녕하세요 제로조님 혼자 프로젝트 진행중에 너무 해결이 안되서 혹시나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강의와 관계가 없는 점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shopify와 같은 e-commerce 사이트에서 상품을 등록하는 페이지를 보게되면 상품명, 상품 설명과 같은 string 타입의 인풋이 있고 variations(options)과 같이 object 타입의 여러개의 input을 입력할수 있는 칸들이 있습니다 . 아래와 같이요 . (예시) 제가 궁금한 것은 이 페이지에 submit버튼이 하나가 있고 이 action으로 모든 변경된 사항을 디비에 적용하고 싶은데요, 이 action하나에 update, create, delete,와 같은 여러가지 변경사항이 있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상품명, 상품 설명은 변경이 되고, 어떤 variant들은 추가가 되고, 기존에 있던 variant들은 삭제가 될텐데, 이걸 어떻게 핸들링하는게 좋은 방법인가요? 서버에 여러번의 요청(multiple CRUD oprtaion)을 보내게 되는건가요? shopify사이트가 이와 같은 구조여서 network탭에 들어가서 보았는데 update api를 하나를 호출하였고, payload를 보니 최종적으로 변경된 states만 서버로 보내서 서버에서 추가할 것들은 추가하고 삭제할 것들은 삭제해서 처리를 하는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서버에서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값들을 불러와서 디비에 없으면 추가하고, payload의 states에 없으면 데이터베이스에서 삭제하는 이런 작업을 일일이 해주는 것인가 궁금합니다. 저는 FE에서 데이터를 가공해서 server로 딱 필요한 요청과 데이터만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을했는데 서버에서 이런것들을 쉽게 핸들링할수가 있고 이렇게 logic을 운영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