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강하다가 알려주신 v.parentElement.removeChild(v); 가 이미지 로드 시 잘 적용되지 않아서 다른 방법으로 개선했는데, 혹시 몰라 여기 공유해봅니다. 실제 사이트에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직접 시도해보아도 이미지 로드가 안되고 있는데요. 아마 이후 unsplash 이미지 로드 방식이 바뀌거나 한 것 같습니다.따라서 이를 v.innerHTML=""; 로 바꿔서 imgEl 내부만 비워주는 방식으로 변경하니 스크롤 이벤트를 반복해서 주지 않아도 잘 구현됩니다. 혹시 안되시는 분 있으시면 참고되시길 바랍니당 while (result.length <= 30) { const srcs = await page.evaluate(() => { window.scrollTo(0, 0); let imgs = []; const imgEls = document.querySelectorAll(".ripi6"); if (imgEls.length) { imgEls.forEach((v) => { let src = v.querySelector("img.YVj9w")?.src; // element가 있으면 src 담는다. src && imgs.push(src); v.innerHTML = ""; // imgEl 내부만 비워주는 방식으로 변경 // v.parentElement.removeChild(v); // 동작 x, 실제 사이트에서 같은 방법으로 시도했을때 이미지 로드 불가 }); } window.scrollBy(0, 100); return imgs; }); result = result.concat(srcs); await page.waitForSelector(".ripi6"); console.log("새 이미지 태그 로드 완료"); }
8강 장고 모델 (ORM) 소개 부분에서 사소한 이슈가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windows 환경에서 python 가상환경에 django를 설치하였는데 아래와 같이 dbshell 커맨드를 찾지 못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python mange.py dbshell "CommandError: You appear not to have the 'sqlite3' program installed or on your path" 구글링하거나 공식문서를 봤을 때는 django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커맨드인 것처럼 보여서 혼동이 있었는데 아래 링크 내용을 참조하여 해결했습니다 Django 설치시 sqlite 찾지 못하는 경우 - 정두현의아이티세상 windows 환경에서 학습하시는 분들이 이런 걸로 시간낭비하지 마셨으면 해서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pdf 자료에서 발견한 오타 및 코드 스니펫 개선점 제보합니다. -------------------------------------------- p.102 하단에 위치한 코드입니다. 이 부분은 사실 말씀드리기가 애매한데, `@Autowired`에서 `required = false` 옵션을 없애는 게 더 깔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어 말씀드립니다. Optional을 쓰는 건, `required = false` 옵션과는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 부분을 다루는 영상("의존관계 자동 주입 - 옵션 처리" 강의 영상 10분 17초 부근입니다)에서도 `required = false` 옵션 없이 테스트 코드를 구동하여서 member에 `Optional.empty`가 들어간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래가 영상에서 직접 구동된 코드입니다. @Autowired public void setNoBean3(Optional<Member> noBean3) { System.out.println("noBean3 = " + noBean3); } -------------------------------------------- p.119 상단에서 발견한 오타입니다. 다음과 같이 고치면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 들어나지만 -> 드러나지만 - 들어내는 -> 드러내는 -------------------------------------------- p.120 상단에서 발견한 오타입니다. 다음과 같이 고치면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 들어내는 -> 드러내는 -------------------------------------------- p.132에 위치한 코드 스니펫입니다. 스프링 빈을 수동등록할 때 빈 스코프를 지정하는 법을 알려주는 예시 코드입니다. 밑줄 친 부분을 `public HelloBean helloBean()`으로 변경하여 아래와 같은 코드가 되면 더 적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Scope("prototype") @Bean public HelloBean helloBean() { return new HelloBean(); } -------------------------------------------- `proxyMode = ScopedProxyMode.TARGET_CLASS`의 오른쪽 끝부분에 괄호가 하나 있는데 그게 아마 잘못 들어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 -------------------------------------------- 훌륭한 강의 항상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벌써 선생님의 딥러닝 강의를 2번째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어제부터 본 강의를 처음부터 들으며 딥러닝의 기초를 쌓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캐글에 실습을 하면서 정리한 코드를 깃허브에 올려 스스로 공부하기 위한 기록용으로 남기고 싶은데,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깃허브에 실습 수업을 하며 정리한 코드를 올려도 괜찮을까요? 물론 허락을 해주신다면 README에 출처를 밝혀서 정리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1강부터 쭉 듣고있는 학생 중 한사람입니다. 열심히 수업듣다가 이번 수업은 정말 감동적어여서 글을 남기네요. private, public과 static, 그리고 메모리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이런 좋은 강의를 집에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이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3개월 연장 쿠폰을 나중에 받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우선 개인적으로 급한 일정이던 시험공부를 했었는데, 다시 보니까 쿠폰 신청 email 주소가 사라졌습니다... 혹시 3개월 연장이 사라진 것인가요? 따로 기간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만료일자 즈음 신청하려고 놔둔 것인데요.. 사라지지 않았다면 신청합니다..
테스트 결과가 3 4 1 2 일때 3번 학생이 1등 4번 학생이 2등 1번 학생이 3등 2번 학생이 4등 이라고 나와있는데, 인덱스 순서로 따지는겁니다. 즉, 등수는 인덱스+1이 되는거에요. test[0] = 3 // 0+1 = 1등 (3번 학생) test[1] = 4 // 1+1 = 2등 (4번 학생) test[2] = 1 // 2+1 = 3등 (1번 학생) test[3] = 2 // 3+1 = 4등 (2번 학생) 이렇게 되는겁니다. 저는 처음에 학생 번호가 인덱스 번호인 줄 알았어요. 이렇게해도 "만약 한 줄에 N=4이고, 테스트 결과가 3 4 1 2로 입력되었다면 3번 학생이 1등, 4번 학생이 2등, 1번 학생이 3등, 2번 학생이 4등을 의미합니다." 여기는 맞아 떨어졌거든요. 3번 학생 (3번째 즉, index = 2) test[2] = 1 // 3번 학생 1등 4번 학생 (4번째 즉, index = 3) test[3] = 2 // 4번 학생 2등 1번 학생 (1번째 즉, index = 0) test[0] = 3 // 1번 학생 3등 2번 학생 (2번째 즉, index = 1) test[1] = 4 // 2번 학생 4등 이렇게 착각해서 시간이 엄청 많이 들었네요 ㅜㅜ 저 처럼 고생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가위바위보의 결과를 하드 코딩하는것 보다 if(aInf[i]==bInf[i]) result='D'; else if( aInf[i]%3 ==(bInf[i]+1)%3 )result='A'; else result = 'B'; 이 방식으로 수식을 이용하는 방법도 찾아내어 공유합니다
기존 로직은 deleteTodo 함수에서 todos배열의 id 값과 삭제할 id 값을 비교해서 배열의 index를 찾아내고 splice를 통해 배열을 수정하였는데요, filter 함수로 더 간략하게 처리할 수 있을거 같아요. event.detail로 넘어오는 삭제할 id 값과 todos 배열의 id 값을 비교해서 일치하지 않는 요소들로만 이루어진 배열을 반환 시키도록 하면 코드가 조금 더 짧아집니다. 다만 강사님이 작성한 코드가 논리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좀 더 쉽고 코드의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난다는 좋은 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루키스님! 이제 3학년이된 컴공과 학생입니다. 루키스님에게 강의를 들으며 학교 프로젝트를 준비중인데요! 관련 정보를 유튜브에 검색중 게임 프로그래머, 게임 개발자 들의 일을 다룬 영상들을 보니 취업전인데도 엄청난 소위 말하는 괴물(?)들이 매우 많으시더라구요...전 이제야 게임 개발이라는 것을 시작했는데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졸업하고 딱! 하고 굳이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취업을 하고 싶은데 2~3년이 걸렸다는 글도 봤고 제 주변에 게임 개발 관련해서 지식을 가진이들이 전무하기에 어느정도 자신감에 차있었는데 현실을 마주하니 많이 갑갑해졌습니다. 혹시 제가 파악한 현직 게임 프로그래머들의 상황이 이게 맞을까요?? 또한 루키스님의 강의를 완강하고 6월달까지 추가 작업을 한 후에 게임 회사에 인턴을 넣어볼 생각인데 완성한 게임 포트폴리오의 수가 중요할까요 혹은 1개더라도 완성도가 중요할까요..? 너무 많은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너무 필요한 정보라 이야기가 길어지셔서 불편하시면 따로 이메일 보내겠습니다!!
저는 실습하면서 ubuntu 에서 deploy.sh 실행 시 github 유저 정보를 계속 요구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수동으로 넣었던 정보를 계속 사용하지 않더라고요; 혹시 같은 현상 겪는 분들은 아래 사이트 참고 하셔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https://git-scm.com/docs/git-credential-store#_examples